• 최종편집 2020-08-13(목)
 

동북권 시민을 위한 토크 콘서트, 오프닝 공연, 다양한 체험행사


[현대건강신문] 서울시가 동북권 시민들을 위해 조성한 ‘삼각산시민청’에서 4060세대 시민의 건강관리를 위한 ‘토요일은 삼각산청이 좋아 건강톡톡(talk·toc)콘서트’를 개최한다.


‘토요일은 삼각산청이 좋아’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시민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삼각산시민청 대표행사이다.


이번 12월 ‘토요일은 삼각산청이 좋아’는 의학 전문가 양재진 원장을 초청해 4060세대를 위한 ‘스트레스 관리법’ 주제의 명강연과 함께 공연 및 체험행사 등의 시민 참여형 토크 콘서트로 진행된다.


4060세대 시민의 건강을 위한 건강톡톡(talk·toc) 콘서트는 12월 14일 토요일 오후 1시 50분부터 4시까지 삼각산시민청에서 진행된다.


1부 행사는 오후 1시 50분부터 2시 10분까지 시민 대상 ‘스트레스 테스트’ 체험 이벤트 행사가 진행되고, 곧이어 2시 10분부터 2시 45분까지 삼각산시민청 예술가 ‘나날’의 해금 연주가 펼쳐진다.


2부 행사는 오후 2시 50분부터 4시까지 양재진 원장의 ‘스트레스 관리법’ 강연과 시민 질의응답 토크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스트레스트로 인해 정신건강에 관심이 높은 4060세대를 위해 개최되는 건강 토크콘서트에 관심 부탁드리며, 동북권 대표 시민소통공간인 삼각산 시민청에서 앞으로도 시민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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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관리법’ 주제로 4060세대 위한 ‘건강 톡톡 콘서트’ 14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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