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오늘의 날씨...아침 ‘쌀쌀’, 낮 ‘포근’, 일교차 커 건강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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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아침 ‘쌀쌀’, 낮 ‘포근’, 일교차 커 건강 유의

내일 전국 비, 모레 강원영동과 경북 동해안 비
기사입력 2019.12.1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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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침에는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떨어져 영하의 분포를 보이며 쌀쌀하고 낮 기온은 10도 내외로 올라 포근하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현대건강신문] 오전 7시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고,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낀 곳이 있다.


기상청은 “오늘(16일) 오전까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내일(17일)까지는 대체로 흐리겠다다”며 “모레(18일)는 전국에 걸쳐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밝혔다.


특히 아침에는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떨어져 영하의 분포를 보이며 쌀쌀하고 낮 기온은 10도 내외로 올라 포근하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경기 2도 △강원 영서 -1도 △강원 영동 4도 △충북 1도 △충남 1도 △전북 3도 △전남 5도 △경북 1도 △경남 7도 △제주 10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중부지방 8~13도 △남부지방 15~18도 등이다.


기상청은 “내일 새벽 서쪽지방부터 비가 시작되어 오전에 전국으로 확대되겠고, 밤 9시에 대부분 그치겠다”며 “기상청은 “내일 비가 그친 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됨에 따라 모레(18일) 아침기온은 내일 아침보다 10도 내외로 떨어져 춥겠다”고 예보했다.


내일 예상 강수량은 △충남, 전라도, 경남 남해안, 제주도 10~30mm △그 밖의 전국 5~10mm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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