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생활의 달인, 양말 달인촌...빠른 손놀림으로 양말 칼 주름 잡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생활의 달인, 양말 달인촌...빠른 손놀림으로 양말 칼 주름 잡아

서울 도봉구 창동 593-4의 ‘에이스섬유’
기사입력 2020.04.07 21:2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가로_확장_양말.gif
7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양말계의 어벤저스 달인들을 찾아갔다.

 

가로_확장1.gif
7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양말계의 어벤저스 달인들을 찾아갔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서울 한복판에 '양말 어벤저스'가 떴다. 


7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양말계의 어벤저스 달인들을 찾아갔다.


방송에 찾아간 곳은 서울 도봉구 창동 593-4의 ‘에이스섬유’. 이곳에서는 경력 도합 100년이 훌쩍 넘어간다는 양말의 달인들이 모여 있다.


재빠른 손놀림으로 양말의 짝을 맞추는 구미자(55세 경력 30년) 달인부터 기계처럼 정확하게 양말 끝에 핀을 박는 정미경 (47세 경력 26년) 달인. 빠른 손놀림으로 틀 안에 양말을 꽂아 신속 정확하게 양말에 칼 주름을 잡는 김진구(59세 경력 40년) 달인과 도봉기(52세 경력 20년) 달인까지 네 명의 달인 모두 각자 저마다의 분야에서 현란한 기술을 선보인다. 


지난 방송에서 순식간에 양말 짝을 맞추면서 불량까지 찾아내던 구미자 달인에 이어 이번 방송에서는 기계처럼 정확하게 양말 끝에 핀을 박는 정미경 달인이 소개됐다.


경력 26년 정미경 달인은 정확하고 빠르게 양말의 끝에 핀에 꼽는다. 눈으로 보지도 않고 다치지 않게 핀을 집은 후 양말에 구멍에 구멍이 나지 않도록 꼽는 것이 비법이다.


또 경력 40년의 김진구 달인은 신속하고 정확하게 양말을 꽂으면서도 불량을 확인하고 주름도 잡아준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www.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