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5(수)
 

한국릴리, ‘올루미언트 커넥티드 심포지엄’ 성료

올루미언트와 류마티스관절염에 대한 치료 최신 지견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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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릴리는 지난 24일 ‘올루미언트(성분명: 바리시티닙)’와 류마티스관절염 치료 관련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온라인 심포지엄 ‘올루미언트 커넥티드 심포지엄(Olumiant Connected Symposium)’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한국릴리는 지난 24일 ‘올루미언트(성분명: 바리시티닙)’와 류마티스관절염 치료 관련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온라인 심포지엄 ‘올루미언트 커넥티드 심포지엄(Olumiant Connected Symposium)’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유대현 교수가 좌장을 맡아 심포지엄을 주도했으며, 1일 1회 경구용 JAK1/2 억제제 올루미언트의 효과와 안전성에 대해 경희대학교병원 관절류마티스내과 홍승재 교수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주지현 교수가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약 100명의 의료진들이 접속하여 류마티스관절염 치료 관련 최신 지견을 활발히 공유했다.


홍승재 교수는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에서 올루미언트의 효과’를 주제로, 올루미언트가 임상 연구에서 확인한 아달리무맙 대비 우수한 치료 효과와 올루미언트가 환자성과보고 데이터를 통해 확인한 빠른 통증 감소 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홍 교수는 “올루미언트의 3상 임상 연구 ‘RA-BEAM’ 결과, 올루미언트 투여군은 치료 12주차에 관절염 증상이 20% 개선도를 평가하는 지표인 ACR20 반응률이 70%로, 아달리무맙 투여군의 61% 대비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아울러 본 임상 연구에 참여한 환자들이 직접 평가한 ‘통증 척도 평가' 관련 24주차 결과에서 올루미언트 투여군은 50% VAS, 70% VAS 달성 비율이 높았고, 달성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중앙치 기준)도 짧아 통증이 빠르게 개선되었으며, 이러한 반응은 1년 동안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지현 교수는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에서 올루미언트의 장기 안전성 프로파일’을 주제로, 심각한 감염반응, 대상포진, 심혈관 등 여러 부작용에 대한 올루미언트의 안전성 데이터에 대해 소개했다. 


주 교수는 “아홉 건의 무작위 임상 연구와 한 건의 장기 연장 연구(LTE study)를 바탕으로 올루미언트의 안전성 데이터를 통합 분석한 결과, 최대 7년까지 올루미언트를 복용한 환자에서 주요 이상반응은 이전에 보고된 것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 말했다.


이날 좌장을 맡은 유대현 교수는 “여전히 많은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들이 지속적인 치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남아있는 통증, 피로, 우울, 사회생활 문제 등을 경험하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환자성과보고는 환자들의 미충족 수요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로 작용한다”며, “올루미언트는 임상 연구를 통해 우수한 치료 효과와 빠른 통증 감소 효과에 대한 데이터를 확인한 것에 더해 장기간의 안전성 프로파일 또한 확인했다는 점에서, 환자의 기능 회복과 삶의 질 회복을 치료 목표로 두고 있는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에서 좋은 옵션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한국릴리 바이오의약품 사업부 심일 부사장은 “올루미언트는 다양한 임상 연구에서 보여준 우수한 효과, 안전성 프로파일과 복용 편의성을 토대로, 급여 출시 1년 반만에 누적 환자 수 1,000명을 돌파하는 등 빠르게 류마티스 관절염 시장에서 영역을 확대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의료진들에게 올루미언트의 빠른 통증 감소 효과 를 알릴 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머시론, 2020 신규 TV 광고 캠페인 영상 공개

자신이 좋아하는 일상을 이끌어 나가는 여성의 자유로운 모습 그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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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젠코리아의 9년 연속 국내 판매량 1위 경구피임약 머시론

 

 

알보젠코리아의 9년 연속 국내 판매량 1위 경구피임약 머시론이 2020년 신규 TV 광고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신규 광고는 삶의 계획에 대한 질문에 자신만의 기준에 따라 자유롭게 행복을 추구하는 여성 소비자의 모습을 담아냈다.


특히 ‘한창 꾸밀 때 아냐?’, ‘결혼할 때 안됐어?’, ‘나이 생각할 때 되지 않았어?’ 등 여성들이 생애주기에 따라 듣게 되는 주요 물음에 ‘아니, 지금은 몰입할 때야’, ‘아니, 그냥 사랑할 때야’, ‘아니, 언제나 나아갈 때야’와 같이 자신이 선택한 삶의 모습을 담대하게 표현하는 카피를 통해, ‘머시론은 여성 소비자들이 지키고 싶은 일상과 함께하는 브랜드’라는 의미를 전달한다.


또한 머시론 광고 모델로 발탁된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다양한 방송 활동과 인터뷰를 통해 밝힌,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용기 있게 도전해보는 삶’, ‘자유로운 삶’에 대한 가치관은 머시론의 브랜드 메시지와도 자연스럽게 닿아 있다.


알보젠코리아 일반의약품 마케팅팀 김혜빈 팀장은 “이번 광고는 사회가 특정 연령대의 여성에게 기대하는 정형화된 삶의 모습에서 벗어나, 자신의 일상을 스스로 선택하고 이끌어 나가는 여성들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담아내고자 했다”며, “머시론은 앞으로도 여성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존중하며 여성들의 멋진 일상을 지켜주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암젠-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

“아시아 태평양 지역 심혈관질환 2차 예방” 백서 발표

 

암젠은 선도적인 공공정책 분석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이하 EIU, The Economist Intelligence Unit)과 함께 심혈관질환 백서 ‘무대응의 비용: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심혈관질환 2차 예방’을 자사 후원으로 발간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심혈관질환 백서에는 한국을 비롯해 호주, 중국, 홍콩, 일본,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아시아 태평양 주요 8개 국가의 심혈관질환 대응 관련 정책 현황 평가가 포함됐다. 


또한 심근경색 환자의 발생률 증가가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다뤄졌으며, 고령화와 노동력 감소, 과중된 의료 시스템 부담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들이 직면해 있는 복합적인 문제들이 분석 연구됐다. 이번 백서는 지난 2018년 동일한 8개국을 대상으로 한 EIU 연구 보고서 ‘침묵의 대가: 아시아의 심혈관질환’의 후속 보고다.


이 백서에 따르면, 현재 아태지역의 심근경색 발생률은 증가하고 있다. 심근경색 혹은 뇌졸중을 이미 경험한 환자들에서 재발이 일어날 확률은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높은데, 이 때문에 아시아에 463억 달러(한화 약 57조 원) 수준의 상당한 인적∙경제적 손실이 야기되고 있다.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을 경험한 환자는 4년 안에 2차 발생 확률이 30% 더 높다. 한편, 심혈관질환은 전 세계적으로 매년 1천 8백만 명에 달하는 사망을 초래하거나 장애의 원인이 된다. 뇌졸중 생존자 3명 중 2명은 마비나 시력 상실 등을 겪는데, 이는 생존자의 학업, 생업 능력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간병을 해야 하는 가족 구성원의 고용, 훈련, 교육 기회를 박탈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유발할 수 있다.


백서는 심혈관질환의 약 80%는 예방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경제적 부담 최소화를 위해서는 환자들의 치명적인 심혈관질환 2차 발생 예방을 위해 치료와 재활 지원 등의 질 높은 후속 관리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더욱 개선된 심혈관질환의 재발 방지 예방 계획 도입을 위해 심혈관질환을 경험한 환자들이 본인의 치료 계획과 이행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조언 및 도움을 줘야한다고 밝혔다. 이렇게 환자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것은 병원 입원을 줄이고, 삶의 질과 전체 생존을 개선하는 등 심혈관질환의 2차 예방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IU 아시아 지부 사고 리더십(Thought Leadership) 부서의 편집부국장 제시 퀴글리 존스(Jesse Quigley Jones)는 “아태지역 8개 국가들은 모두 비만, 흡연 등 심혈관질환 위험 요소 조절 정책은 보유하고 있었지만 심혈관질환 재발 예방 규정이 있는 국가는 소수에 불과했고, 또 공공감사의 부재, 전자 건강∙의료 기록의 낮은 호환성으로 인해 진료 지침의 적용, 재활 서비스 소개, 치료 순응도 및 결과 추적이 어려웠다”며 “심혈관질환에 효과적인 개입법과 증명된 관리 모델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각국 정책들은 일관성 없이 도입됐고, 그 결과 재발 예방의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암젠 일본·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책임자 페니 완(Penny Wan) 사장은 “삶에 치명적이며 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심근경색, 뇌졸중으로부터 예방 가능한 환자를 식별하고 보호하는 것은 그들의 삶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귀중한 기회이며, 특히 코로나19 시국에서 심혈관질환 2차 발생으로 인한 재입원을 피하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며, “암젠은 글로벌 바이오 테크놀로지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서 심혈관질환 환자의 식별, 치료, 관리에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암젠은 심혈관질환 환자들의 1차 및 2차 예방을 통해 현재의 ‘문제 발생 후 해결’ 의료 모델을 전환하여 ‘예측하여 예방(Predict and Prevent)’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 판매 1위 틀니 세정제 ‘폴리덴트’,

7월 1일 틀니의 날 맞아, 공익광고 캠페인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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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덴트’

 

 

GSK컨슈머헬스케어는 7월 1일 틀니의 날을 앞두고 세계 판매 1위인 자사의 틀니 세정제 ‘폴리덴트’의 주 사용층인 실버세대를 응원하고자, 틀니를 사용하는 활기찬 노년층의 스토리를 그린 영상을 제작하여 29일부터 유튜브에서 공익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틀니 사용에 대한 거부감은 낮추고, 노년층에 대한 건강하고 긍정적인 사회적 인식개선은 확대하자는 취지를 담아 대한치과보철학회와 공동 기획되었다.


제2의 치아로 여겨지는 틀니는 노년기의 건강과 자신감을 위한 필수적인 선택이다. 이러한 메시지를 담아내고자 ‘틀니의 날 오디션 현장’ 컨셉의 영상을 통해 남녀 실버 참가자들이 복싱, 요가, 노래, 춤 등 다양한 역량을 뽐내는 즐거운 모습을 영상에 그렸다. 대한치과보철학회 권긍록 회장도 영상에 참여하여 정기적인 치과검진과 틀니 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29일부터 한달 간 유튜브에서 캠페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영상은 대한치과보철학회 유튜브 계정(https://www.youtube.com/watch?v=yudxYmQOSgQ)에서 확인할 수 있다.


GSK컨슈머헬스케어 강상욱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인생 2막을 살아가는 실버세대를 사회구성원으로서 응원하고 이들을 지지하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GSK컨슈머헬스케어는 2016년부터 대한치과보철학회와 함께 손잡고 매년 틀니의 날을 홍보해왔으며, 틀니 세정제 ‘폴리덴트' 무료체험, 샘플 제공 등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비롯하여 공개 강좌 및 틀니 사용법 교육 등 여러 생활 강좌도 열어왔다.


국내 틀니 사용 인구는 약 600만 명으로 추산되며, 국내 65세 인구 2명 중 1명은 틀니를 사용 중이다. 틀니는 자연 치아와 달라 치약을 사용하기보다는, 틀니 세정제 등 별도의 관리법을 통해 세균을 살균하고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GSK컨슈머헬스케어의 틀니 세정제 ‘폴리덴트’는 ‘5분 퀵 플러스’와 ‘나이트 의치세정제’ 두 가지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5분 퀵 플러스’는 5분 사용으로 빠르게 의치성 구내염 유발 곰팡이균을 99.9% 살균해 외출 직전에 사용하면 편리하다. ‘나이트 의치세정제’는 취침 전 1일 1회 사용으로 구취 및 의치성 구내염 유발 곰팡이균을 99.9% 살균한다. 두 제품 모두 비연마성 성분으로 제조되어 틀니 표면의 긁힘 없이 세정 효과를 제공하며, 틀니의 얼룩 및 플라그를 제거하는 데에 효과적이다. 폴리덴트 제품은 가까운 약국 및 마트, 온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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