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5(수)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수원시는 3일 오전 11시 동수원병원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병원 일부가 폐쇄됐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수원의 102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오전 10시 경 동수원병원 별관 2층 이비인후과 수술실에서 발생해 5개 수술실 전체가 임시 폐쇄됐다”며 “병원 관계자들을 업무에서 배제하고 역학 조사를 실시 중에 있다”고 밝혔다.


수원시 팔달구보건소 방역팀이 이날 오전 급파돼 방역 소독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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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동수원병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부분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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