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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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참사10주기비상행동(준) 소속 활동가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옥시 레킷 한국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습기살균제 참사 주범 옥시 제품의 불매운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가습기살균제참사10주기비상행동(준) 소속 활동가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옥시 레킷 한국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습기살균제 참사 주범 옥시 제품의 불매운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레킷벤키저의 RB 코리아에서 레킷(Reckitt)으로 아무리 바꾸어도 그들의 가습기살균제 참사에 대한 책임은 달라지지도 사라지지도 않는다”며 “가습기살균제 소비자들에 피해를 입힌 제품 대다수가 옥시 제품이고, 피해인정자 10명 중 8~9명은 옥시 피해자이지만, 옥시 등 가해기업들은 피해자들에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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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옥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레킷벤키저 불매운동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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