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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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진행한 ‘파란 풍선 챌린지’를 통해 마련한 기금 1천만원을 소아청소년·청년 1형 당뇨병 환자를 위한 장학금 기부 행사가 열렸다.


‘파란 풍선 챌린지’는 1형 당뇨병 환자의 삶이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동시에 하나의 풍선을 계속 공중에 띄우려 노력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대한당뇨병연합 김광훈 대표는 “1형 당뇨병 환자들은 겉으로는 평범한 일상생활을 영위하지만, 혈당을 관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1형 당뇨병 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앞장서고, 소아청소년과 청년 환자들의 학업을 지원해 주신 메드트로닉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메드트로닉코리아 김학준 당뇨사업부장은 “이번 ‘파란 풍선 챌린지’를 통해 1형 당뇨병 환자들이 겪고 있는 고통과 어려움에 대해 생각할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메드트로닉은 앞으로도 1형 당뇨병 환자들이 혈당 관리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보다 편안하게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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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형 당뇨병 환자 향한 편견 해소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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