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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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지난 16일 브리핑에서 “방역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국민 여러분에게 인내를 다시 요청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송구하고, 방역당국 입장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하며, 새로운 거리두기를 발표했다.


방역당국은 오는 1월 2일까지 △사적모임은 전국적으로 4인 이하로 축소 △미접종자는 식당과 카페에서 1인 단독이용만 가능 △방역적 위험도가 높은 유흥시설과 식당, 카페 등 영업시간 오후 9시로 제한 △위험도가 다소 낮은 영화관, PC방 등 3그룹 시설과 안마소와 파티룸 등은 22시까지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정 청장은 “지금의 잠시 멈춤은 일상회복까지의 긴 여정에서 꼭 필요한 속도 조절”이라며 “정부는 강화된 거리두기 기간 동안에 빠르게 방역 대응 역량을 정비해 유행 상황을 안정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캘리그래피작가 캘리수 기자 0163051957@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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