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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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린 풍부한 오징어, 피로회복과 심혈관계질환 예방에 좋아


[현대건강신문] 해양수산부는 무더위를 날려줄 8월 이달의 수산물로 참돔과 오징어를 선정했다.


도미과에 속하는 돔은 주로 횟감으로 사용하는 고급 어종으로 참돔, 돌돔, 감성돔, 벵에돔이 있다. 돔 중에 으뜸인 참돔은 ‘바다 여왕’으로 불릴 정도로 맛과 식감이 뛰어나며, 어두일미(魚頭一味, 생선 가운데 가장 맛있는 부위는 머리)라는 말이 참돔에서 유래될 만큼 버릴 것 하나 없는 귀한 생선이다.


참돔은 회로 먹어도 좋지만 얼큰하고 칼칼한 맛이 매력적인 매운탕과 달콤한 맛과 짠 맛의 묘미를 살린 조림 등 다양한 요리로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타우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과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좋은 오징어는 회로도 좋지만 살짝 데쳐서 먹으면 특유의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오징어에 삼겹살, 양파, 버섯 등을 넣고 매콤하게 볶은 요리도 일품이다.


구도형 해양수산부 유통정책과장은 “8월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 참돔과 오징어로 기력을 회복하고, 건강도 덤으로 챙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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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 '참돔'과 '오징어'로 기력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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