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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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이기일 차관(오른쪽)은 보건노조 지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에서 “9.2 노정합의는 굉장히 의미가 큰 만큼 합의된 내용을 최대한 이행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보건노조와 소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왼쪽은 인사말을 하는 보건노조 나순자 위원장. (사진=보건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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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 보건노조는 △공공의료 확충 △보건의료인력 처우개선을 핵심으로 하는 9.2 노정합의의 차질없는 이행 △서울아산병원 간호사 사망사건 관련 진상조사와 근본 대책 수립 △건강보험 국고지원 일몰제 폐지 등의 요구를 전달했다.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이기일 보건복지부(복지부) 제2차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위치한 전국보건의료노조(보건노조)를 방문했다.


이 차관은 보건노조 지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에서 “9.2 노정합의는 굉장히 의미가 큰 만큼 합의된 내용을 최대한 이행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보건노조와 소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순자 보건노조 위원장은 “의료기관 현장에서 합의사항 이행과 관련해 조금씩 체감하고 있다”며 “지난 국회 대정부 질의에서 한덕수 총리가 새 정부에서도 9.2 노정합의를 차질없이 이행하겠다고 답변한 만큼 앞으로 이행이 미진한 조항 이행에 보건복지부가 더욱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보건노조는 △공공의료 확충 △보건의료인력 처우개선을 핵심으로 하는 9.2 노정합의의 차질없는 이행 △서울아산병원 간호사 사망사건 관련 진상조사와 근본 대책 수립 △건강보험 국고지원 일몰제 폐지 등의 요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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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건노조 만난 복지부 차관 “9.2 노정합의 최대 이행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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