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3(금)
 
  • 환경재단-이제석광고연구소, 이집트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서 거리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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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우리나라 환경단체 활동가들이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7)가 열린 15일 이집트에서 기후위기를 알리는 즉석 거리 사진전을 개최했다.


거리 사진전은 환경재단과 이제석광고연구소가 기획해, 화석 연료를 태운 시커먼 연기가 선진국으로부터 시작해 파키스탄, 브라질, 파리, 이집트 등의 나라를 거쳐 다시 시작점으로 귀환하는 사진에 △기후에는 국경이 없다(The Climate Has No Borders) △당신이 한 일에 대해 대가를 치러라(Pay For What You’ve Done)라는 메시지를 넣었다.


환경재단과 이제석 광고연구소는 “기후 위기의 피해와 책임은 특정 국가에 귀속되는 것이 아니라, 인류 공동의 숙제라는 점을 다시 상기시키기 위해 ‘기후에는 국경이 없다(The Climate Has No Borders)’라는 메시지와 함께 풍경 사진 속 대기 오염 물질이 액자 테두리를 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가도록 표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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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엔기후변화협약서 “기후위기 국경 없어, 뿌린 자가 거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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