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GC 계열사, 정기 임원 인사 단행

직책 중심 인사제도에 따른 전문성 갖춘 인재 발탁 초점


GC(녹십자홀딩스)가 GC녹십자를 비롯한 계열사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회사 측은 조직 건전성 강화를 위한 책임경영과 철저한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각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미래 인재 발탁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다음은 승진자 및 신규 선임 임원 명단으로, 발령 일자는 내년 1월 1일자다.


◊ GC녹십자


[승진]

▲   이우진 Global사업본부장

▲   허기호 MSAT 본부장


[신규 선임]

▲   박형준 음성공장장

▲   이인규 화순공장장 (겸) GC인백팜 대표이사

▲   이정우 CHC본부장


◊ GC Cell

[신규 선임]

▲   민보경 세포치료연구소장


◊ GC녹십자EM


[승진]

▲   박충권 대표이사

▲   김관호 경영관리본부장 (겸) FM사업본부장


[신규 선임]

▲   유종현 영업본부장


◊ GC지놈

[승진]

▲   조은해 유전체연구소장 (겸) 유전체의학본부장




SK케미칼, 2023년도 임원인사 발표

안재현 사장 선임, 파이낸셜스토리 완성을 위한 비즈니스모델 전환 가속화


SK케미칼(대표이사 전광현)이 1일 신임 안재현 사장 선임을 포함한 2023년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SK케미칼은 SK디스커버리 안재현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고 “그린케미칼사업의 에코트랜지션 전환을 가속화하고 라이프사이언스사업의 마켓리더십을 강화하여 어려운 글로벌 경영환경 하에서도 연초에 발표한 파이낸셜스토리의 중기경영목표 달성을 이루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신임 안재현 사장은 2019년 SK건설(현 SK에코플랜트) 사장, 2022년 SK디스커버리 사장 등을 역임하며 친환경, 그린에너지 등 비즈니스모델 혁신을 성공적으로 주도해온 바 있으며, SK그룹 내에서는 투자와 M&A(인수합병)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안재현 사장은 이러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SK케미칼이 추진하고 있는 그린케미칼사업의 화학적 재활용 등 그린소재로의 에코트랜지션 전략을 더욱 고도화하고 글로벌 생산 인프라 구축하는 등 비즈니스모델 혁신을 지속하는 한편 라이프사이언스사업의 지속적 수익창출과 성장 마스터플랜 수립 및 SK디스커버리 산하 바이오사업 관계사들과 시너지 창출 등을 통해 SK케미칼의 파이낸셜스토리를 성공적으로 이끌 적임자라는 평가다.


안재현 사장이 내년 3월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SK케미칼 대표이사로 취임하면 파이낸셜스토리를 통해 발표한 그린케미칼사업의 에코트랜지션과 라이프사이언스사업의 지속적 성장 전략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SK케미칼의 라이프사이언스사업을 이끌 파마(Pharma)사업대표에는 SK플라즈마 김윤호 대표가 선임됐다.


 ▲ SK케미칼 신규선임

△ 안재현 사장


[그린케미칼사업]

△ 손동열 엔지니어링실장

△ 조현준 친환경소재연구실장

△ 김성기 신소재개발실장

△ 양희진 법무실장


[라이프사이언스사업]

△ 김윤호 Pharma사업대표

△ 박현선 Pharma기획실장


한편, SK플라즈마는 김윤호 대표의 후임으로 해외 사업의 지속적 추진을 통한 성장을 위해 김승주 전략추진실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 SK플라즈마 신규선임

△ 김승주 대표

△ 박재성 마케팅1본부장


▲ SK플라즈마 직책선임

△ 허지호 전략추진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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