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 ‘실내온도 올리는 나만의 최고 꿀팁’은 ‘외풍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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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소비자행동이 한 달간 진행했던 시민참여캠페인 ‘실내온도 올리는 나만의 꿀팁’에 총 1,390명의 시민들 답했고, 가장 많은 시민들이 ‘외풍 차단(782명)’을 꼽았다. (자료=미래소비자행동)

 

 

[현대건강신문] 올 겨울 도시가스 요금 인상으로 인해 ‘난방비 폭탄’ 고지서를 받아보고 많은 시민들이 화들짝 놀랐다. 


2분기에도 가스 요금이 추가로 인상될 예정이며 역대급 한파가 지속되고 있어 난방비 부담이 더욱 커질 우려가 있다. 


미래소비자행동이 한 달간 진행했던 시민참여캠페인 ‘실내온도 올리는 나만의 꿀팁’에 총 1,390명의 시민들 답했고, 가장 많은 시민들이 ‘외풍 차단(782명)’을 꼽았다.


다음으로 △보온의류 및 보온용품 사용 470명 △적정습도 유지 143명 △난방온도 조절 107명 순이었다.


실내온도 올리는 꿀팁으로 가장 많이 언급된 ‘외풍 차단’은 주로 문풍지나 뽁뽁이, 이중창 등을 사용하여 바깥의 찬 공기를 차단하는 방법을 말한다. 


미래소비자행동은 “문이나 창문 틈 사이 빈 공간을 막아주는 것만으로도 실내온도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며 “수면바지, 내복, 슬리퍼 등의 보온의류를 입거나 및 담요, 핫팩, 난방텐트 등의 보온용품을 사용하여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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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난방비 폭탄’에 겨울철 온도 유지법 관심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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