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5(월)
 
  • 권오상 식약처 차장, 아세트아미노펜 시럽제 제조업체 방문
  • “독감, 감기 환자, 급증해 소아용 해열제 공급 불안정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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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권오상 차장(오른쪽)은 2일 소아용 해열제의 안정적인 공급 상황을 살펴보기 위해 아세트아미노펜 시럽제 생산업체인 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텔콘알에프제약을 방문했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권오상 차장은 2일 소아용 해열제의 안정적인 공급 상황을 살펴보기 위해 아세트아미노펜 시럽제 생산업체인 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텔콘알에프제약을 방문했다.


권오상 차장은 텔콘알에프제약의 시럽제 생산시설을 살펴보고, 광동제약이 판매하는 ‘내린다시럽’의 생산 현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권 차장은 “최근 코로나19 방역 조치 완화와 함께 독감, 감기 환자가 급증하여 소아용 해열제의 공급이 불안정한 상황”이라며 “국민들이 불편없이 해열제를 구입할 수 있도록 정부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텔콘알에프제약 관계자는 “소아용 해열제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내린다시럽’을 지속적으로 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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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식약처 “소아 해열제 안정적 공급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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