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0(토)
 
  • ‘소아환우와 함께 하는 동산의료원의 날’ 프로야구 관람
  • 시구에 소아환우, 시타에 조치흠 동산의료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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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는 소아질환을 극복한 김민경(오른쪽) 어린이가 시타에는 조치흠 계명대 동산의료원장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소아환우들의 염원을 담아 힘차게 공을 던지고 배트를 휘둘렀다.

 


[현대건강신문] 계명대 동산의료원이 지난 21일 대구 연호동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소아환우와 함께 하는 동산의료원의 날’ 프로야구 경기관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소아환우와 가족 94명과 의료원 산하 교직원 등 1천여 명이 함께 해, 소아 환우들의 쾌유를 기원하며 즐겁게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삼성라이온즈 선수단은 소아환우들을 위해 훌륭한 팬서비스를 보여주었다. 경기 시작 전 강민호, 김대우, 뷰캐넌 선수가 소아환우들과 기념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으며, 선수단은 ‘취약계층 소아환자 의료비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동산의료원에 전달하고 소아환우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경기장에 입장했다.


이어, 경기를 관람하러 온 많은 시민들의 호응과 함께 시구·시타 행사가 진행됐다. 시구는 소아질환을 극복한 김민경 어린이가 시타에는 조치흠 계명대 동산의료원장이 참여했으며, 김민경 어린이와 조치흠 의료원장은 소아환우들의 염원을 담아 힘차게 공을 던지고 배트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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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프로야구장 찾은 환아들 즐거운 시간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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