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9(금)
 
  • 기상청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자외선지수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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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이 오늘(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보’를 발효한 가운데, 자외선지수도 매우 높아 외출 시 피부 건강에도 주의해야 한다. 2일 정오 서울 종로구 연지동 앞 도로를 건너는 사람들이 뜨거운 햇볕을 가리기 위해 양산을 쓰고 있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기상청이 오늘(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보’를 발효한 가운데, 자외선지수도 매우 높아 외출 시 피부 건강에도 주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자외지수가 ‘매우 높음’”이라고 밝혀, 외출할 경우 긴 소매 옷을 입거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피부는 여름철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쉽게 노화되고 손상된다. 특히 햇빛은 피부암 발병 원인의 90%이자 세계보건기구 WHO가 1군 발암물질로 지정한 만큼 피부에는 치명적이므로 수분을 자주 섭취해 주고 자외선 차단제를 수시로 발라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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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쨍쨍 내리쬐는 햇볕에 자외선지수도 ‘매우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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