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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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대한이과학회는 지난 8일 열린 ‘귀 건강 포럼’에서 “김연아 선수가 트리플 악셀을 해도 어지럽지 않은 이유는 반복적인 뇌 훈련 때문”이라며 “어지럼증 환자들에게 맞춤전정운동을 통해 치료할 수 있다”고 밝혔다.

캘리그래피작가 캘리수 기자 0163051957@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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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 김연아 선수 어지럽지 않은 이유 ‘반복적 뇌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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