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5(월)
 
  • 서울대병원, 재택의료 최신 지견 공유하는 연수강좌 진행
  • 가정용 인공호흡기·인공영양공급 의존 환자 증가
  • 가정 돌봄 부담 줄이는 재택의료 중요성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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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공공진료센터는 지난 4일 ‘재택의료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연수강좌 실습 세션에 참가한 의료진들이 강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현대건강신문] 의학의 발전으로 가정용 인공호흡기·인공영양공급 등에 의존하는 환자가 증가하면서 이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가정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는 재택의료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재택의료란 질병·부상으로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위해 의료진이 환자의 집에 직접 방문하여 진료와 간호 등을 제공하는 의료 서비스다. 


서울대병원 공공진료센터는 지난 4일 ‘재택의료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재택의료 서비스 제공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연수강좌는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총론 세션’과 술기를 직접 학습할 수 있는 ‘실습 세션’으로 구성됐다.


조비룡 공공진료센터장은 “재가돌봄이 필요한 중증질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앞으로도 재택의료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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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재택의료, 가정 돌봄 필요한 중증질환자에게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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