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9(금)
 

아시아 태평양 감염재단(APFID)은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항생제 내성에 관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APFID 이사장인 송재훈 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6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항생제 내성은 21세기의 가장 심각한 보건 문제 중의 하나"라며 "아시아는 주요 세균의 항생제 내성 발생 빈도가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지역"이라고 밝혔다(위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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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항생제 내성 발생 빈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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