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현대건강신문] 부천시는 고혈압 및 당뇨병에 의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 한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을 2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혈압, 당뇨병 등록·관리에 따른 비용지원 및 합병증 예방으로 만성 질환에 의한 개인 및 사회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것이다.

시는 관내 1차 의료기관 및 약국 등과 협력해 관내 환자들을 등록해 교육, 상담을 실시해 질환을 관리하고 만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는 진료비 및 약제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주민등록상 부천시 거주 만 65세 이상인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가 고혈압·당뇨병을 진료하는 관내 1차 의료기관 및 약국에서 진료를 받고 약을 조제받은 경우에 바로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천시 거주 만30세 이상인 고혈압 및 당뇨병 등록환자는 원미보건소 내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를 통해 실습과 체험 위주의 교육 및 상담서 비스, 진료일 안내서비스, 위험요인 주기적 평가 등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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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7월부터 고혈압·당뇨병 등록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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