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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의 벽 넘어 꿈을 노래...레어 드림즈 정기연주회
- [현대건강신문]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이하 연합회)는 오는 22일(목) 저녁 7시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제15회 레어 드림즈(RARE DREAMZ, 전 희망의 소리 합창단) 정기연주회 ‘레어 드림 랜드(Rare Dream Land)’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희귀·난치성질환을 알리고 스스로 극복하며 연합회 홍보대사로 활동해 온 레어 드림즈가 한 해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감동의 연주회를 선사한다. 이번 15회 정기연주회는 AI 작사·작곡·합창·K-POP 댄스 실습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이번 공연은 연합회의 비전인 ‘레어 랜드 드림‘ 안에서 단원들이 마주한 질환의 벽을 극복하고 특별함으로 승화하여 꿈을 노래하겠다는 ‘레어 드림즈(RARE DREAMZ)’로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며, 특별히 정기연주회 당일 인공지능(AI) 창작곡이 음원으로 공개되어 국내 유통사에서 레어 드림즈의 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레어 드림즈 단장인 연합회 정진향 사무총장은 “레어 드림즈는 단순히 하나의 합창단이 아닌 단원들이 성장하는 소중한 보금자리이다. 단원들이 합창단 활동을 통해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희망의 소리 합창단이라는 이름으로 2007년 창단한 레어 드림즈는 희귀·난치성질환 환우 및 형제·자매·친구들로 구성되어 음악·동작·연극 등 예술 활동을 지속해 왔다. 강동성심병원, ‘도담도담 건강강좌’ 개최 3040 학부모 관심도 높은 주제로 큰 호응 이끌어내 강동성심병원이 지난해 12월 10일 올해 마지막 ‘강동송파교육지원청과 함께하는 도담도담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강동송파교육지원청과 연계하여 강동구 및 송파구 내 70개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참석자를 모집했다. 1부는 소아청소년과 노윤영 교수가 ‘다양한 알레르기 질환’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2부는 내분비내과 이상배 교수가 ‘당신이 내분비내과를 방문해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기존에 아이들과 관련된 주제로 진행하던 건강강좌와 다르게, 3040 학부모들의 관심도가 높은 주제로 강의를 구성하여 청중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강동성심병원은 내년에도 강동송파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건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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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의 벽 넘어 꿈을 노래...레어 드림즈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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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를 넘어 사회로, 암 환우 자립 응원한 ‘콜라주 페스티벌’
- [현대건강신문] 차병원과 차바이오텍, NK면역세포·줄기세포 사업부 차바이오인슈어런스가 후원하고 아미북스 사회적협동조합이 주최, 암 환우 비영리 단체 아미다해가 주관한 ‘제3회 콜라주 페스티벌’이 지난 22일 경기도 분당 차바이오컴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아미다해 환우를 비롯해 분당차병원, 강남차병원, 일산차병원을 비롯한 암 환우와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콜라주 페스티벌’은 다양한 삶의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온전한 이야기를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암 환우의 자립과 사회 복귀를 주제로, 마켓과 공연이 결합된 축제 형식으로 구성됐다. 행사장에서는 아미북스 사회적협동조합 기업조합원이 직접 제작한 건강 관련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마켓이 운영돼 환우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지속 가능한 사회복귀 모델을 제시했다. 또한 아미다해 환우와 발달장애인, 일반인이 함께 무대에 올라 편견 없는 공감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치료 이후 다시 사회로 나가는 환우들의 회복을 응원하는 사회적 연대의 장이 됐다. 아미북스 사회적협동조합 조진희 이사장은 “의학의 발전으로 암을 극복하는 사람들은 늘고 있지만, 암을 경험한 이후의 삶과 사회 복귀는 아직 충분히 뒷받침되지 못하고 있다”며 “치료 과정에서의 차별을 없애고, 암 경험자를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 또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더 많은 단체와 연대해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치유와 회복의 활동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K면역세포·줄기세포 사업을 주관하는 차바이오인슈어런스 고경아 상무는 “이번 콜라주 페스티벌은 공연이나 전시에 그치지 않고, 치유와 회복, 공감과 나눔이 공존하는 사회적 예술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이 암 환우의 자립과 사회 복귀를 돕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림대강남성심병원, 29일 ‘당뇨병 한눈에 익히기’ 건강강좌 내분비내과 배재현 교수 ‘당뇨병 예방·관리법 총정리’ 한림대강남성심병원은 오는 29일(월) 오후 3시 본관 3동 4층 미카엘홀에서 ‘당뇨병 한눈에 익히기’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당뇨병의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생활관리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당뇨병은 혈액 속 포도당(혈당) 수치가 정상보다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만성 질환으로, 인슐린이 충분히 분비되지 않거나 정상적으로 작용하지 않아 발생한다.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어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아 조기 진단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강의는 한림대강남성심병원 내분비내과 배재현 교수가 맡아 △당뇨병의 원인과 증상 △당뇨병 선별검사 대상과 진단 기준 △식이·운동 등 생활습관 관리법 △치료 전략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배재현 교수는 “당뇨병은 조기에 발견해 관리하면 합병증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지만,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방치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당뇨병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관리법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노인 호흡기 건강 프로그램 ‘숨튼약속’ 운영 고령화 시대,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어르신 위한 맞춤형 호흡기 건강 프로그램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모금회)는 어르신 대상 호흡기 건강 사회공헌 프로그램 ‘숨튼약속’을 서초구 내 복지관과 성공적으로 운영됐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고령화 시대에 호흡기 질환의 영향을 크게 받는 어르신들의 호흡기 관리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사노피와 서울 서초구청,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협력해 어르신들의 호흡기 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서초구 내 복지관들과 연계해 의미 있게 진행됐다. 올해 ‘숨튼약속’ 시범 운영은 전문의 강의와 AI 기반 인터랙티브 숨건강 체험을 결합해 어르신들이 숨 건강의 중요성과 호흡기 질환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개발된 AI 인터랙티브 숨건강 체험 장치는 핵심 요소 중 하나다. 초기 화면에는 건조한 풍경이 나타나지만, 참여 어르신이 바람개비에 숨을 내쉬면 호흡의 세기와 지속 시간에 따라 화면이 점차 생동감 있는 모습으로 변화한다. 건강한 숲, 생명의 정원, 생명의 호수로 전환되며 ‘건강한 숨이 가족의 일상을 변화시킨다’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올해 시범 운영은 지난 11월 방배노인종합복지관, 양재노인종합복지관, 반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227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AI 숨건강 체험과 함께 방배지에프내과 이영목 원장 및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호흡기내과 민진수 부교수의 호흡기 건강 강연을 통해 고령층에서 흔한 호흡기 질환과 COPD, 폐 기능 저하 요인, 관리 방법 등을 배우고, 숨 건강 OX 퀴즈를 통해 내용을 쉽게 확인했다. 프로그램 만족도는 매우 높았다. 조사 결과, 99%가 강의와 AI 체험이 ‘유익했다’고 답했으며, 97%는 프로그램을 통해 “COPD와 같은 질환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됐다”고 응답했다. 또한 85%는 “정기검진·운동 등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게 됐다”고, 87%는 “호흡기 질환의 위험성을 가족과 지인에게도 알리고 싶다”고 답해, 지역사회 건강 메시지 확산이라는 프로그램의 취지가 실질적으로 구현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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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를 넘어 사회로, 암 환우 자립 응원한 ‘콜라주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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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 이해, 치료 시작’ 선천성 심장병 환아·가족 위한 건강강좌
- [현대건강신문]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는 지난달 29일 서울시립대 100주년기념관에서 서울시립대 스포츠과학과와 공동으로 ‘2025 제3회 우리아기심장알기 강연 및 건강 스포츠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선천성 심장병 환아 및 성인 환자 가족을 비롯해 소아흉부외과 및 소아심장과 전문의, 스포츠과학 전문가 등 140여 명이 참석해 질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건강관리 방안을 모색했다. 1부 강연에서는 복잡 선천성 심장병에 대한 의학적 전문 지식이 공유됐다. △안상호 대표의 '선천성 심장병 조금 더 쉽게 이해하기'를 시작으로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곽재건 교수(PA-IVS, Ebstein anomaly, AVSD) △삼성서울병원 양지혁 교수(HLHS, f-SV) △서울아산병원 박천수 교수(DORV, TOF, PA/VSD) △부천세종병원 장소익 부장(경피적 폐동맥치환술 등 중재 시술) 등이 강단에 올라 수술 및 중재 시술 방법 등 최신 치료 경향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2부에서는 질환을 직접 경험한 이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성인 선천성 심장병 환자이자 외과 전문의인 △신승건 연제구보건소장이 ‘아픔은 약함이 아니다’를 주제로 과거 부모님의 실제 양육 과정의 에피소드로 부모의 역할에 대해 공유하였고, △환아 보호자 배문숙 님은 복잡 선천성심장병 자녀와의 등산 사례를 바탕으로 도전의 메세지를 전하며 환아 부모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또한 △서울시립대 스포츠과학과 제세영 교수는 ‘가정 기반 운동 프로그램의 효과’를 주제로 환아들에게 운동이 필요한 이유와 실천법을 강조했다. 부모들이 강연에 집중하는 동안 실내체육관과 야외 운동장에서는 서울시립대 스포츠과학과 제세영 교수와 김현정 연구교수의 지도 아래 ‘건강 스포츠 캠프’가 펼쳐졌다. 이번 캠프는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연령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김범철 연구원의 ‘기본 운동 기술 중심 신체 활동’을 시작으로 △최태구 연구원의 ‘굴리고! 던지고! 치고! 스포츠 모험(피치볼·티볼·미니볼링·컬링)’ △최성은 연구원의 ‘마음대로 움직임대로’ △정성현 연구원의 ‘미래의 축구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신체 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성취감을 만끽했다.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참가자들은 “진료실에서 다 해소하지 못한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 수 있었다”, “아이 상태를 정확히 인지하게 되어 막연한 불안감이 사라졌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제주와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부모들은 “어려운 내용을 위트 있게 설명해 준 의료진과 열정적으로 준비해 준 환우회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안상호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 대표는 “복잡 선천성 심장병은 평생 관리가 중요한 만큼 부모의 질환 이해도가 치료의 핵심”이라며 “멀리서 자녀를 위해 달려온 부모님들의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의료진과 환자 가족이 경험을 나누고 지지하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라며, “10년 넘게 변함없이 강연에 동참해 주시는 의료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3년부터 진행해 온 ‘우리아기심장알기’ 강연은 국내의 대표적인 선천성 심장병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는 이 밖에도 인식개선 운동 △달라요, 다르지 않아요! △세상을 바꾸는 원정대 △콩닥콩닥 가족여행 휴(休) △겨울캠프 - 눈 내리는 밤 △우리들의 이야기 등 환자 권익 증진과 공익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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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 이해, 치료 시작’ 선천성 심장병 환아·가족 위한 건강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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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국내 첫 환자 세미나 개최
- [현대건강신문] 희귀 간 질환인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Primary Biliary Cholangitis, 이하 PBC) 환자와 가족을 위한 국내 첫 세미나가 열린다.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이하 연합회)와 입센코리아는 2026년 1월 16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연합회 강당에서 ‘PBC 환자 세미나 – 함께 알아가는 희귀 간 질환’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PBC는 자가면역 반응으로 인해 담즙과 독소가 간에 축적되고 만성 염증이 발생해, 간 섬유화와 담관 파괴로 이어지는 희귀 질환이다. 주로 중년 여성에게 발병하며, 만성 피로와 가려움증, 간 기능 저하 등으로 환자들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린다. 효과적인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간 이식이나 조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이번 세미나는 질환 인식 제고와 환자 간 네트워크 형성 및 전문 치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장은선 교수가 ‘PBC 및 동반잘환에 대한 이해’를,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강원석 교수가 ‘PBC치료 전략 및 최신 연구 동향’을 주제로 강연한다. 환자 사례 공유와 Q&A, 네트워킹 등 환자 중심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최근 PBC 치료 분야에서는 신약 아이커보(IQIRVO®, 성분명 엘라피브라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아이커보는 PPAR α/δ 이중 작용제로, 담즙산 합성 및 해독, 운반체 조절을 통해 담즙 독성을 낮추고, 항염증 효과를 나타낸다. 2025년 미국간학회(AASLD)에서 발표된 장기 임상(ELATIVE 연구) 중간 결과에 따르면, 아이커보는 3년 이상 투여 시에도 담즙정체 및 간 섬유화 지표의 개선과 함께 피로 및 가려움증 증상 완화 효과가 지속적으로 확인됐다. 특히, 182주차에 전체 환자의 72%가 생화학적 반응을 유지했고, ALP(알칼리성 인산분해효소) 수치가 47% 감소했다. 중등도 이상의 피로와 가려움증을 호소하던 환자에서도 증상 개선이 지속적으로 관찰됐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장기 투여 시 새로운 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 아이커보는 기존 1차 치료제인 우르소데옥시콜산(UDCA)에 반응이 불충분하거나 내약성이 없는 성인 PBC 환자를 대상으로 미국, 유럽, 영국 등에서 2024년 가속 승인 또는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국내에서도 올해 7월 식약처 허가를 받았으며, 현재 정식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연합회 김재학 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PBC 환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할 수 있는 소중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연합회의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환자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입센코리아 양미선 대표는 “희귀 간 질환 환자분들이 올바른 정보를 얻고, 서로의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희귀질환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PBC 환자 및 가족, 희귀 간 질환에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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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국내 첫 환자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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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지역주민 위한 대장·신장 질환 건강강좌 외(外)
- [현대건강신문] 중앙대학교병원이 지역주민과 환자를 위한 대장 및 신장 질환 건강강좌를 잇달아 마련했다. 중앙대병원은 오는 11일(목) 오후 3시 중앙관 4층 송봉홀에서 ‘2025년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과민성장증후군 및 변비 공개강좌’를 연다. 일상에서 흔하게 겪지만 방치할 경우 생활 전반의 불편을 초래하는 △과민성장증후군(소화기내과 최창환 교수) △변비(소화기내과 김규원 교수)를 주제로 증상과 원인, 치료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실제 환자들이 진료실에서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이어 12월 13일(토) 오전 10시에는 중앙관 4층 강의실에서 ‘다낭콩팥병 환자교실’이 열린다. 신장내과 황진호 교수가 상염색체우성 다낭콩팥병의 최신 치료 정보를 전한다. 참석을 희망하는 환자와 가족은 전화(010-9449-1288) 또는 온라인(1213.adpkd.co.kr)으로 신청하면 된다. 부산보훈병원, 지역주민 위한 건강강좌 개최… 남성 유방질환·류마티스 주제 “누구나 무료 참석” 부산보훈병원, 11일 원내 건강강좌·체험부스 운영 남성 유방질환·류마티스 관절염 주제 강의… 전문의 직접 설명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부산보훈병원은 오는 11일(목) 부산보훈병원 동관 7층 대강당에서 지역주민 및 내원환자 대상으로 원내 건강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김민상 외과 전문의의 「남성도 가슴 질환이 생깁니다-남성의 유방질환」△박정하 류마티스내과 전문의의「손가락 통증, 류마티스 관절염일까?」라는 주제로 진행하며, 관심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본 강좌에 앞서 △혈압·혈당 체크, △스포츠테이핑 체험, △식단관리 상담 등 건강체험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참석자에게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정주 병원장은 “부산보훈병원은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병원으로, 공공의료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꼭 필요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양질의 진료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분당제생병원, 성남혜은학교에서 ‘발달장애 아이들의 수면’ 건강강좌 호응 분당제생병원이 최근 성남혜은학교에서 ‘발달장애 아이들의 수면’이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남혜은학교 학부모회의 초청을 받아 소아청소년과 변성환 과장의 강의로 이뤄졌는데 ‘연령에 따른 수면의 변화, 소아 수면의 특징’ 등 깊고 폭넓은 수면장애에 대한 이야기와 아이가 잠을 못 자면 부모님도 수면장애를 함께 겪고 있는 경우가 많기에 이에 대한 상담도 함께 진행되어 참석한 학부모님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분당제생병원 소아청소년과 변성환 과장은 지난 9월 성은학교 초청으로 수면장애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고, 소아두통학회에서 부모 대상 온라인 강의 및 질의시간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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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지역주민 위한 대장·신장 질환 건강강좌 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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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후 여고생 대상 ‘올리브 클래스’ 개최...10대 여성건강 교육 강화
- [현대건강신문] 차병원은 CJ올리브영과 함께 지난달 28일과 12월 3일, 서울 상암고등학교와 중앙여자고등학교에서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리브 클래스’를 개최했다. 일산차병원 산부인과 전문의 채수현, 이아진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 이번 클래스는 10대 여성 청소년들이 자신의 몸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채수현 교수와 이아진 교수는 내 몸 속 호르몬의 변화가 생리주기를 만들고, 감정까지 휘두를 수 있음을 설명하고, 생리불순, 생리통 등 생리 관련 궁금증 그리고 방치할 경우 골반염으로까지 악화될 수 있는 질염 등 10대 시기에 반드시 알아야 할 여성건강 정보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일산차병원 산부인과 이아진 교수는 “아름다움은 외모를 가꾸는 것이 아니라, 내 몸을 제대로 알고 건강하게 가꾸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며 “여성들은 생리주기나 생리양, 생리기간이 개인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이상 증상이 있어도 자각하기 힘들고, 친구나 가족에게 묻기 민망한 경우도 많다. 10대 여학생들이 ‘이 증상이 정상일까?’라고 궁금해하는 것 중심으로 강의 내용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중앙여고 3학년 김모 학생은 “강연을 듣고 이전에는 몰랐던 여성 질환에 대해 알게 되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여성 질환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것도 놀라웠다” 며 “산부인과에 꼭 가야 할 때와 스스로 관리해도 되는 것을 구분해 말해준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내용을 QR코드를 통해 질문을 하고, 답변을 하는 Q&A시간도 마련됐다. 강연에는 각각 16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는데, 올리브영은 여성 건강을 위한 W케어 관련 제품으로 구성된 체험 키트를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강원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뇌졸중의 날’ 캠페인 시행 강원대병원이 지역주민 뇌졸중 예방과 조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제13회 뇌졸중의 날’ 캠페인을 25일 시행했다. 강원대병원 본관과 어린이병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주관하였으며, 뇌졸중 홍보 부스 운영, 전문가 건강강좌로 구성됐다. 병원 본관 1층 로비에서는 △뇌졸중 조기 증상 교육 △뇌졸중 의심 시 대응 방법 △건강 상담을 주제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예방의학과 문지영 교수가 직접 체성분 분석 및 상담에 나서 전문적인 소견을 제공했다. 어린이병원 2층 지역네트워크실에서는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한 건강 강좌를 열었다. 김성헌 뇌혈관센터장은 뇌졸중 치료와 관리를 주제로 뇌졸중의 최신 치료법, 재발 방지 전략, 응급 상황 시 대처법을 설명하며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혜진 예방관리센터장은 뇌졸중 예방관리를 주제로 생활습관 개선, 만성질환 관리법, 개인 맞춤형 예방 전략을 제시해 지역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을 안내하였다. 이봉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은 “뇌졸중은 조기 대응만으로도 후유증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질환”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지역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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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후 여고생 대상 ‘올리브 클래스’ 개최...10대 여성건강 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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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유방암의 달 기념 캠페인 전개 외(外)
- [현대건강신문] 국립암센터는 ‘유방암의 달’인 10월을 맞아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검진을 통한 유방암 예방을 강조하기 위해 최근 ‘핑크 포 어스(Pink for Us)’라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국립암센터 유방암센터는 유방암의 달을 기념해 의료계를 비롯한 여러 업계에서 전개하고 있는 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유방암 환우들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국립암센터는 사전 접수를 통해 유방암 환우 10명을 캠페인 참가자로 선정하고 사진 및 영상을 촬영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유방암 예방의 상징인 핑크색의 모자를 착용해 의미를 더했다. 사진 및 영상은 국립암센터 뉴미디어 채널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이시연 국립암센터 유방암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유방암 환우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완성도 높은 콘텐츠가 나왔다”라며 “콘텐츠 홍보와 더불어 앞으로도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엄현석 국립암센터 부속병원장은 “국내 여성암 발생률 1위인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제고를 위해 국가 암 전문 기관인 국립암센터도 핑크리본 캠페인에 동참했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유방암 환우들을 응원하고 유방암의 조기 검진을 통한 예방의 필요성을 알리며 유방암 극복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대병원, 10월 31일 독감·폐렴 건강강좌 건강한 겨울나기 ‘인플루엔자와 폐렴 바로알기’ 주제로 건강정보 제공 중앙대학교병원이 서울시, 서울시의사회와 함께 31일(화) 오후 2시부터 중앙대병원 4층 송봉홀에서 ‘인플루엔자와 폐렴 바로알기’를 주제로 시민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시민의 감염병 대응력 제고를 위한 '감염병 대비 시민 건강능력 향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여름철 식중독과 여행자 설사’ 강연 이후 두 번째로 마련됐다. 겨울철 대표적인 감염성 질환인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바이러스에 노출된 후 보통 1~4일 정도 지나, 발열, 기침, 두통, 인후통,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소아의 경우 구토, 설사 등 위장관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겨울부터 이른 봄에 유행하며, 심혈관계나 호흡기계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의 경우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독감의 대표적인 합병증으로 꼽히는 폐렴은 국내 사망원인 3위의 질환으로 폐에 미생물이 침범해 생기는 염증성 질환이다. 폐렴구균은 폐렴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세균으로, 백신 접종을 통해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을 줄일 수 있다. 이번 강좌는 △인플루엔자의 증상과 치료 및 예방(중앙대병원 감염내과 정진원 교수) △폐렴의 증상과 치료 및 예방(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조선영 교수) △질의응답 순서로 구성됐다. 누구나 별도의 사전 접수 없이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강좌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독감, 폐렴 관련 건강정보 책자와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아울러 이번 강좌 내용은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도록 유튜브 영상으로 제작돼 서울특별시의사회 채널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한양대류마티스병원, ‘강직척추염 생물학적제제 감량요법’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21일 한양대의대 계단강의동 임우성 국제회의실에서 ‘강직척추염’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류마티스내과 김태환 교수가 ‘강직척추염 생물학적제제 감량요법’을 주제로 종양괴사인자 억제제 치료를 받는 강직척추염 환자에서 종양괴사인자 억제제의 감량요법에 대한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하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강좌가 진행됐다. 김태환 교수는 강좌에서 “강직척추염의 치료에서 생물학적제제의 사용은 환자마다 증상에 맞게 조절하여야 하며, 염증으로 인한 증상 외 다른 원인으로 발생하는 증상을 구분하는 것도 중요하다”면서 “강직척추염 같은 자가염증질환은 환경적인 변수가 많으므로 의료진과 상의하여 올바른 치료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강직척추염을 앓고 있는 환우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생물학적제제의 감량요법에 대한 연구를 위해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기획했다. 고려대안암병원, 유방암 건강강좌 참가 환우 “사후관리, 식습관 등 궁금한 점 해소”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유방센터(센터장 정승필)가 지난 24일 메디컴플렉스 신관 메디힐홀에서 300여 명의 유방암 환우, 보호자들과 함께 ‘2023 유방암 건강강좌’를 성료했다. 10월 유방 건강의 달을 맞이하여 개최된 이번 강좌는 △유방암도 유전이 되나요?(유방내분비외과 이은신 교수) △감염병 시대에 암 환자의 백신 접종(감염내과 김선빈 교수) △체중 줄이기! 이번에는 성공해보자(비만대사센터 권영근 교수) 등 다양한 주제의 특강을 통해 평소 유방암 환우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유방암 환우회의 수화 공연과 이경섭 마술사의 마술 공연이 준비돼 활력을 더했다. 강좌에 참여한 한 환자는 “유방암의 유전이나 백신 접종을 비롯해 사후관리, 식습관 등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이번 강좌를 통해 명쾌한 답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유방암 환우와 보호자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빈센트병원, 11월 3일 당뇨병 공개강좌 열어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오는 11월 3일(금) 오후 1시 30분 암병원 10층 성바오로홀에서 ‘스마트한 혈당관리’를 주제로 ‘당뇨병 공개강좌’를 연다. 강좌는 △당뇨병 관리 궁금하다? 궁금해!(성빈센트병원 내분비내과 김규호 교수) △보는 만큼 알게 된다! 나의 혈당!(성빈센트병원 당뇨전담간호사 용채은) △당뇨병의 영양 이슈(issue)! 있슈!(성빈센트병원 영양사 윤민향)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혈당 잡는 운동(삼성서울병원 건강운동 관리사 정승재) 등의 강의로 구성된다. 이번 당뇨병 공개강좌는 별도의 사전 접수 없이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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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유방암의 달 기념 캠페인 전개 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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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브란스병원, 31일 척추질환 건강강좌 외(外)
- [현대건강신문]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오는 31일 4층 대강당에서 세계 척추의 날을 기념해 척추질환 공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사전에 별도의 신청을 하지 않아도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이날 강좌는 △골다공증성 골절, 어떻게 해야 하나요?(박진오 교수) △당신의 목은 건강한가요?(김남후 교수) △협착증, 어디까지 알고 계시나요?(박섭리 교수) 등 3개의 주제와 질의응답 시간으로 구성된다. 정형외과 김형식 교수는 “개원 후 지역주민의 기대와 응원으로 많은 발전을 이룬 만큼 앞으로 지역 사회에 더욱 기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그간 코로나로 인해 자리를 마련하지 못했으나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올바르고 정확한 의학정보를 제공하며 가까이 다가가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11월 1~2일 서울성모병원 암병원과 함께하는 힐링여행, 암 환우와 가족에게 유익한 정보 제공 지친 심신 회복을 위한 ‘아로마 원데이클래스’ 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성모병원 암병원은 오는 11월 1일(수)부터 2일까지 2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과 세미나실에서 치료중인 (암)환우와 가족, 내원객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암 환우와 가족에게 질환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치료로 지친 심신의 회복을 돕기 위해 ‘아로마 원데이클래스’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1일차에는 △암환자와 가족의 스트레스 관리(정신건강의학과 김남우 교수) △암성통증, 바로알기(마취통증의학과 박휴정 교수) 순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2일차에는 △유전체 기반 암 정밀치료란?(종양내과 김인호 교수) △암을 이기는 생활 습관(암병원운영팀 김혜단 간호사)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건강강좌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체험 프로그램인 ‘아로마 원데이클래스’는 행사 전 사전 접수 신청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하여 2일간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은평성모병원 뇌신경센터, 10월 30일 뇌졸중 건강강좌 개최 뇌졸중의 응급조치와 약물치료 및 치매-우울증 등 연관질환에 대한 통합 정보 제공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뇌신경센터가 오는 10월 30일(월) 오후 12시부터 G층 대강당에서 ‘은평성모병원 뇌신경센터와 함께하는 뇌졸중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뇌신경센터 의료진과 재활의학팀, 영양팀 및 은평소방서가 함께하는 이번 공개강좌에서는 △뇌졸중의 응급조치(은평소방서 구급팀 좌경호 반장) △뇌졸중 후 약물치료(신경외과 은진 교수) △뇌졸중 후 치매(신경과 류나영 교수) △뇌졸중 후 우울증(정신건강의학과 이승엽 교수) 등 뇌졸중의 증상과 치료, 연관질환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이어 △뇌졸중 후 재활치료(재활의학팀 김보중 재활치료사) △뇌졸중 후 식이관리(영양팀 한지윤 영양사) 등 재활운동법과 건강한 식사법에 대한 강의 및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강좌 시작에 앞서 오전 11시부터는 무료 혈압, 혈당 검사 부스가 운영된다. 뇌졸중은 뇌혈관의 이상으로 인해 뇌세포가 급격히 기능을 상실하는 질환으로, 세계적으로도 사망원인 2위를 차지할 정도로 빈번히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뇌졸중은 치료 후에도 신체적, 정신적 장애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평상시 지속적인 관심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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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브란스병원, 31일 척추질환 건강강좌 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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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친화형 요양시설 표방 서울 강동실버케어센터 개원 외(外)
- [현대건강신문] 서울시는 초고령화 사회를 앞두고 증가하는 어르신 요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스마트돌봄 기술과 친환경 정원을 적용한 시립강동실버케어센터를 17일 개원했다.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199에 위치한 시립강동실베케어센터(이하 센터)는 지상 3층, 정원 117명 규모로 요양원 89명과 병설 데이케이센터 28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9월 1일부터 어르신 입소를 시작했다. 치매 전담형 시설로 설계된 센터는 어르신들의 인지능력과 정서 함양을 고려한 색채․공간 인지디자인을 적용하였다. 치매 전담형 요양시설 기준에 따라 기존 요양시설보다 넓은 침실 면적과 공동거실을 갖춰 어르신들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게 하였다. 치매어르신들이 공간을 직관적으로 구분할 수 있도록 각 층별, 생활실별로 노랑, 주황, 하늘색 등을 통일되게 적용하였다. 야외에는 지난 3월 서울시장의 유럽 순방 시 눈여겨 보았던 ‘추억의 버스정류장’을 설치하여, 어르신의 실종을 예방하고 휴식과 담소의 장으로 활용하도록 하였는데, ‘추억의 버스정류장’은 치매 어르신의 우울감 및 고독감 완화에 효과가 있어 유럽 여러 나라에서 활용 중이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생명존중 인식확산을 위한 ‘숲속 잔디밭 도서관’ 운영 생명존중 동화책 읽기, 추억 남김 사진관, 오케스트라·비보이·서커스 공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하 재단)과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21일 서울 능도 어린이대공원 포시즌가든에서 약자와의 동행 실천 및 생명존중 인식 확산을 위한 ‘숲속 잔디밭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속 잔디밭 도서관’은 재단과 서울어린이대공원이 지난 10월 11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진행되는 첫 번째 협력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어린이대공원을 방문하는 어린이 및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0월 21일(토)을 시작으로 11월 11일(토), 18일(토)까지 총 3회 진행된다. ‘숲속 잔디밭 도서관’은 동화책 존, 캠페인 존, 추억 남기기 존으로 운영된다. ‘동화책 존’에는 지난 해 재단이 기획·제작한 생명존중 동화책 ‘연두와 초록이의 마음 이어달리기’와 문화체육관광부·어린이도서연구회 등에서 추천한 동화책 13종이 비치되고 삽화 전시도 진행된다. ‘동화책 존’에는 빈백과 돗자리가 준비되어 있어 편안하게 독서가 가능하다. 또한 자녀 또는 보호자 및 성인들이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아 우체통에 넣어 전달하는 ‘마음전달 손편지 쓰기’ 활동도 운영한다. ‘연두와 초록이의 마음 이어달리기’는 ‘연두’와 ‘초록이’두 주인공을 통해 학령 후기 아동들이 겪을 수 있는 일상의 어려움을 다루면서, 자신의 고민과 슬픔에 대한 이야기를 친구·부모님· 선생님 등과 나누고 도움을 받으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캠페인 존’에서는 휴대전화만 소지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기억하라 1393 캠페인’과 ‘네 마음의 즐겨찾기 캠페인’을 운영한다. ‘기억하라 1393 캠페인’은 자살예방 상담전화번호인 1393을 단축번호 또는 즐겨찾기로 설정하고 인증하는 캠페인이며, ‘네 마음의 즐겨찾기 캠페인’은 힘들 때 나에게 먼저 연락했으면 하는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메시지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스탬피플협동조합, 31일 암 환우와 함께하는 ‘제로암 데이’ 개최 암 환우 대상 10월 30일까지 참여 신청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스탬피플협동조합은 암 환우 일기 공모전 사례집 공유와 더불어 암 환우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제로암(ZeroAM) 데이’ 행사를 원주 오크밸리 볼룸홀에서 10월 31일(화) 오전 11시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암 환우들이 직접 투병일지를 작성하며 서로에게 응원을 나누는 커뮤니티이자 다양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제로암(ZeroAM)’ 플랫폼 오픈식도 함께 진행된다. 제로암 데이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암 환우 사전 신청 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동반자 1인). 자세한 내용은 제로암 홈페이지(zeroa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 1부는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형 만다라 감상 △싱잉볼 명상 △긍정 에너지&긍정 목걸이 만들기 △희망 및 신념 세우기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 2부는 암치유자의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말기 암 진단 10년, 건강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의 저자 주마니아 작가와 ‘임밍아웃vol2: 서울시장편: 암이 탄생시킨 새로운 단어들’의 저자 유지현 작가가 참여해 암 투병 및 치유 과정을 공유한다. 이 밖에도 제로암 서비스 가입 안내, 제로암 0시 라디오와 같은 부스가 진행돼 제로암 데이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탬피플협동조합 손정환 대표는 “제로암 데이를 통해 암 환우들과 소통의 연결고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암 환우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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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친화형 요양시설 표방 서울 강동실버케어센터 개원 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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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안암병원, 24일 유방암 건강강좌 외(外)
- [현대건강신문] 고려대안암병원은 오는 10월 24일(화) 오후 2시 메디컴플렉스 신관 4층 메디힐홀에서 ‘유방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환자와 보호자를 비롯해 유방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강좌에서는 △유방암도 유전이 되나요?(유방내분비외과 이은신 교수) △감염병시대 암 환자의 백신접종(감염내과 김선빈 교수) △체중 줄이기(비만대사센터 권영근 교수) 등 유방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 전달과 환우들을 위한 힐링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 26일 초로기 치매 당사자 치매특강 일본 초로기 치매 당사자 강의, 정보 교류 장 마련 서울시 강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와 함께 살기’라는 주제로 치매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6일(목) 오후 2시부터 강동구청 본관 5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일본 초로기 치매 당사자인 탄노 토모후미 씨를 모시고 일본의 초로기 치매 당사자를 위한 정책지원 및 일상 극복 사례 공유 강연 등 한국과 일본의 치매 당사자 간의 열린 정보를 교류하고자 한다. 강연에 따른 통역은 메이지가쿠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정원 교수가 진행한다. 특강 강사인 탄노 토모후미 씨는 2013년 센다이 토요타 자동차 영업사원으로 근무하던 39세에 초로기 치매로 진단받은 이후 같은 회사 소속 치매 당사자 활동가로 국내외에서 강연 및 집필 활동 중이다. 특히, 일본에서 처음으로 거주지인 센다이에서 치매 당사자에 의한 당사자 지원 활동을 설립하였고, ‘일본 인지증 본인 워킹그룹’ 멤버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치매특강을 통해 지역사회 주민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는 치매 친화적 사회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신청 및 문의는 홈페이지(gangdong.seouldementia.or.kr) 게시판 또는 강동구치매안심센터(02-489-1130)로 하면 된다. 서울성모병원, 26일 ‘뇌졸중의 날’ 건강강좌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오는 26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약 두 시간 반 동안 ‘뇌졸중의 날’을 맞아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뇌졸중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발병하는 질환으로, 혈전으로 인하여 뇌에 산소 및 영양을 공급하는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 ,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이다. 암과 더불어 국내 주요 사망 원인으로 한번 발병하면 심각한 후유증을 낳을 수 있어 철저한 관리와 예방이 중요하다. 이번 건강 강좌는 환우와 보호자, 지역주민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뇌졸중에 대해 이해하고 예방하기 위해 ‘신속한 응급치료 119’라는 주제의 정보를 제공한다. 강좌는 신경과 구자성 교수의 인사말에 이어, ‘뇌졸중의 이해’(신경과 이민환 교수), ‘뇌졸중 궁금증 A to Z’(신경과 이한빈 교수), ‘뇌졸중의 수술적 치료’(신경외과 조우철 교수), ‘뇌졸중과 재활’(재활의학과 임성훈 교수), ‘뇌졸중의 영양관리’(영양팀 강지민 영양사), ‘노인장기요양 보험 장애인 진단 및 혜택’(사회사업팀 강나래 사회사업가) 등으로 구성되며 강좌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선착순으로 강좌에 참여한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 및 간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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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안암병원, 24일 유방암 건강강좌 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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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김율리 교수, ‘섭식장애’ 주제로 특강 외(外)
- [현대건강신문] 일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율리 교수가 24일(화) 오후 5시부터 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섭식장애의 이해(굶주림과 감정)’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김율리 교수는 이번 강의에서 섭식장애를 설명하고, 이를 통한 환자들에 대한 이해와 도움을 주는 방법을 강의한다. '섭식장애'는 날씬한 체형과 몸무게 증가에 비정상적으로 집착하고, 몸매에 대해 실제와 다르게 왜곡하는 정신질환이다. 심리적 불안을 떨치기 위해 음식이나 체중, 몸매를 강박적으로 조절한다. 거식증이라고 불리는 신경성 식욕부진증과 신경성 폭식증, 폭식장애 등이 포함된다. 주로 여성과 10~20대 젊은 층에서 나타난다. 김율리 교수는 "정신질환 중 섭식장애 환자들의 자살률은 매우 높은 심각한 병이지만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완전히 회복할 수 있다"며 "주변의 이해와 도움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섭식장애 질환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강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사전 신청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서울성모병원, ‘간의 날’ 맞아 25일 공개강좌 개최 서울성모병원 암병원 간담췌암센터가 오는 25일(수) 오후 1시 병원 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간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간질환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간학회가 매년 주관하는 대국민 건강캠페인으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간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을 위해 마련되었다. 강좌는 좌장인 간담췌외과 유영경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만성 B형, C형 간염 바로알기(소화기내과 장정원 교수) △간암 무섭지 않아요: 간암의 관리와 치료(소화기내과 성필수 교수) 등의 강연이 진행된다. 또한 △늘어나는 지방간 질환: 어떻게 관리하나요?(소화기내과 조희선 교수)△간암의 수술적 치료: 간절제술과 간이식(간담췌외과 최호중 교수) 등의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중앙대병원, 27일 통풍 건강강좌 개최 ‘통풍, 완전 정복’ 주제로 통풍의 증상과 진단, 치료법 소개 중앙대병원이 27일(금) 오후 2시부터 중앙대병원 4층 송봉홀에서 ‘통풍, 완전 정복’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통풍은 혈액 내 요산 농도가 높아지면서 이로 인해 발생한 요산염 결정이 관절의 연골, 힘줄 등 조직에 침착되는 질환이다.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급성통풍발작이나 관절의 뻣뻣함, 침범 부위의 결절에 의한 변형이 주된 증상이다. 최근 고령화 및 서구화된 식습관과 대사성 질환의 증가로 우리나라의 통풍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중앙대병원은 통풍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통풍 환자 및 보호자에게 유익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자 △통풍의 증상과 진단(류마티스내과 송정수 교수) △통풍의 치료(류마티스내과 최상태 교수) △통풍의 식이요법(영양관리팀 강현주 영양사) △질의응답 순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중앙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송정수 교수는 “통풍 치료는 정확한 진단을 기반으로 조기에 빠른 치료를 해야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며 “건강검진 시 요산 수치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초기에 통풍을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평소 본인의 건강 상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자폐인사랑협회, 11월 18일 ‘자폐성장애 인식개선 달리기’ 개최 (사)한국자폐인사랑협회가 오는 11월 18일(토)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자폐성장애 인식개선 달리기, 오티즘 레이스(이하 오티즘 레이스)’를 서울시와 공동주최한다. 오프라인런, 버추얼런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10월 31일(화)까지 대회 전용 홈페이지(www.autismrace.com/_ar_/view/)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오티즘 레이스는 오티즘 ‘자폐성장애’에 대한 대국민 인식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2020년 처음 개최되었다. 그간 코로나19 확산에 의해 버추얼런 형태로 진행되어 왔으나, 올해 처음으로 버추얼런, 오프라인런 병행 운영 방식으로 개최된다. 오는 10월 31일(화)까지 대회 전용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이 진행되며, 코스는 4.2km, 10km 중 택일할 수 있고, 1인당 35,000원의 참가비가 있다. 참가비와 기타 후원금 등 행사 수익금 전액이 오티즘과 가족을 위해 쓰이는 점, 오티즘의 참가비를 면제하는 점 등 대회의 취지가 행사 곳곳에 묻어나 있어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오티즘 레이스의 슬로건 ‘다름을 다채로움으로!’는 올해 백상예술대상에서 드라마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은 배우 박은빈의 수상 소감에서 착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자폐인사랑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사회적으로 오티즘에 대한 잘못된 혐오와 편견이 확산되는 가운데 우리 모두의 다름이 모여 우리 사회의 다채로움이 되길 바라는 취지를 담았다. 기념품으로는 슈페리어, 오티즘디자이너 수아, 한국자폐인사랑협회가 공동 제작한 기념 티셔츠, 완주 메달, 아디다스 양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공식 굿즈 등이 제공된다. 11월 말까지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와 오프라인대회의 경품은 피자 상품권, 치킨 상품권, 홍삼진고세트, 닥터지 센시어스 스페셜세트 등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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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김율리 교수, ‘섭식장애’ 주제로 특강 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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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25일 당뇨병 건강강좌 외(外)
- [현대건강신문] 중앙대병원이 오는 25일(수) 오후 2시부터 중앙대병원 4층 송봉홀에서 ‘당뇨병! 아는 것이 치료입니다’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우리나라의 전체 인구 중 335만여 명이 앓고 있는 당뇨병은 혈당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져 포도당이 소변으로 배출되는 질환이다. 고혈당 상태가 오래 지속될 경우 망막, 신장, 신경에 미세혈관 합병증과 심혈관, 뇌혈관 질환과 같은 대혈관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어 생활습관 개선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중앙대병원은 당뇨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유익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자 △당뇨병의 올바른 이해(내분비내과 김재택 교수) △당뇨병 합병증 예방과 관리(내분비내과 정재원 교수) △당뇨인을 위한 건강식사(박지연 당뇨병 전문영양사) △연속혈당측정기기를 활용한 혈당관리법(이소은 당뇨병 교육간호사)에 대한 강의를 마련했다. 이번 강좌는 당뇨병에 관심 있는 환자 및 보호자, 일반인 등 누구나 별도의 사전 접수 없이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강의에 앞서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희망자에 한 해 혈당 검사와 혈압 측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중앙대병원 내분비내과 김재택 교수는 “새로운 약제의 개발과 연속혈당측정기기와 같은 혁신적인 기술의 발전에도 여전히 당뇨병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나 오해를 갖고 있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며, “늦기 전에 올바른 치료를 적극적으로 시행한다면 만성 합병증 없이 충분히 관리할 수 있으므로, 규칙적이고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세브란스병원 17일 간질환 공개강좌 제24회 간의 날 기념해 간질환 공개강좌 열어 세브란스병원 간센터가 오는 17일(화) 오후 2시 연세암병원 지하 3층 서암강당에서 일반인을 위한 간질환 공개강좌를 연다. 한국간재단, 대한간학회와 함께 마련한 이번 공개강좌는 환자, 보호자를 비롯해 간질환 종류, 원인, 치료법 등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사전 신청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이번 강좌에는 세브란스병원 간센터 교수진을 비롯해 소화기내과, 이식외과 교수 등 간질환 전문의들이 강연자로 참여해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간질환을 소개한다. 김도영 간센터 소장(소화기내과)의 인사말로 시작하는 강좌는 △최근 질환자가 증가하는 비알코올 지방간질환(소화기내과 김범경 교수)과 △만성 바이러스 간염의 원인별 치료법(소화기내과 김미나 교수)을 공개한다. 이어 △간암 진단부터 치료(소화기내과 이혜원 교수)까지와 △간이식을 누가 언제 받아야 하는지(이식외과 이재근 교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한다. 끝으로 △여러 간질환을 앓는 환자들의 식사와 운동에 대한 가이드(간센터 임상전담간호사 문진희)로 환자뿐만 아니라 보호자에게도 꼭 필요한 정보가 전달된다. 여의도성모병원, 19일 골다공증 건강강좌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이 세계 골다공증의 날을 맞이하여 오는 19일(목) 오후 2시부터 4층 강당에서 ‘골다공증’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최근 고령화 사회에 따라 골다공증 유병률 및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 발생률이 증가함에 따라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치료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골다공증의 진단과 치료(내분비내과 백기현 교수), △골다공증과 골절(정형외과 유지현 교수), △폐경과 여성 호르몬 치료(산부인과 이정음 교수) △뼈에 좋은 음식(영양팀 최지연 영양사)에 대한 강의가 마련됐다. 강원대병원, 임산부의 날 기념 ‘임산부 육아 강좌 및 힐링콘서트’ “임신·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 통해 저출산 극복 계기 되길” 강원대학교병원 고위험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과 안전한 출산 인프라 구축 사업단은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도지회와 10일 춘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8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강원도 임산부들을 위한 육아 강좌 및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강원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는 지역사회의 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과 임신·출산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1부 ‘전문가와 함께하는 강원 맘스클라스’와 2부 ‘강원맘 힐링 태교 콘서트’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강원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전문의 황종윤 교수의 ‘닥터황과 함께하는 임신과 출산’ △소아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최치현 박사의 ‘최치현 박사가 들려주는 예민한 아이 잘 키우는 특급 비법’ 특강을 진행했고, 2부에서는 △강원맘을 위한 힐링 교감 콘서트를 통해 임신과 출산으로 지친 임산부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강원대학교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장 황종윤 교수는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하는 강원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가 임산부의 일상에 활기를 더하고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통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임산부에 대한 배려문화가 확산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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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25일 당뇨병 건강강좌 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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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병원 10일까지 ‘호스피스의 날’ 기념 전시회 외(外)
- [현대건강신문] 원자력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3호선 경복궁역 내에 위치한 서울교통공사 메트로미술관 1관에서 호스피스의 날을 기념해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온 권역별호스피스센터는 올해 권역 내 11개 호스피스전문기관과 함께 전시회를 열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어떤 내일’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오늘 무엇을 느꼈나요? (호스피스 물품 이용 감각자극 체험 전시), △내일 무엇을 하고 싶은가요?(호스피스 요법치료 작품 전시), △내일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요?(호스피스 사진 전시), △우리 모두는 어떤 내일을 살아갑니다(메시지 월 참여형 전시), △누군가의 어떤 내일, 어떤 내일을 함께 하는 사람들(일러스트 전시), △호스피스 영상 전시 등 6개의 공간이 운영된다.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실제 호스피스에서 사용하는 물품을 활용한 감각자극 체험, 호스피스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담은 메시지 작성 등으로 전시에 직접 참여할 수 있고, 호스피스 환자와 가족이 요법 프로그램에서 만든 작품과 사진을 감상하며 호스피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다. 나임일 권역별호스피스센터장은 “올해는 더 많은 분들에게 호스피스를 알리기 위해 외부 전시를 기획했다”며,“전시를 통해 소중하고 의미 있는 하루를 함께하는 호스피스로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여의도성모 안과병원, 12일 눈의 날 기념 ‘안구건조증’ 건강강좌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 안과병원이 제53회 눈의 날을 맞이하여 오는 12일(목) 오전 10시부터 4층 강당에서 ‘안구건조증 평생 눈 관리가 필요합니다’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고, 강의 후에는 다양한 질문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관악서울대치과병원, 관악구민 구강건강을 위한 특강 개최 임플란트, 틀니 관리 등을 주제로 강연 펼쳐 관악서울대치과병원은 6일 관악구보건소에서 관악구민 대상 구강건강 관련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2023 의료전문의 초청 주민 건강특강’의 일환으로 관악구보건소가 주관하고 관악서울대치과병원,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등이 참여했다. 관악서울대치과병원에서는 치과보철과 김웅규 교수가 ‘임플란트, 틀니 바르게 관리하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치아 손상 정도에 따른 보철치료 방법, 건강보험 임플란트, 틀니 관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내용이 구성돼 고령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관악서울대치과병원은 관악구보건소와 함께 2016년을 시작으로 매년 2차례씩 건강강좌를 개최해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부터 행사를 중단했다. 이번 특강은 코로나19 이후 처음 대면으로 개최된 것으로, 앞으로 관악구민들의 구강건강 증진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관악서울대치과병원 김웅규 교수는 “강연을 진행하면서 참석자들의 구강건강 관리에 대한 많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고,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풀어드리면서 뿌듯한 마음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관악구민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23 의료전문의 초청 주민 건강특강’은 10월 6일(금)과 11월 8일(수) 총 2회로 나눠 진행된다. 향후 관악서울대치과병원은 관악구보건소와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구민 대상 건강특강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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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병원 10일까지 ‘호스피스의 날’ 기념 전시회 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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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날’ 기념행사 5일 스페이스살림서 열려 외(外)
- [현대건강신문] 한국환자단체연합회(이하 환연)는 오는 6일(금) 오전 10시부서 서울 대방역 2번 또는 3번 출구 지하철과 연결된 ‘스페이스 살림 다목적홀’에서 ‘제4회 환자의 날 기념행사’을 개최한다. 환자의 날은 환자단체연합회가 정부·국회·보건의료공급자·국민으로 하여금 환자의 투병 및 권익 증진 관련 정책·입법에 관심을 두도록 하고 환자 중심의 보건의료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출범 10주년인 2020년 제정해 매년 10월 6일 기념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제4회 환자의 날 기념행사’는 ‘환자 관련 유공자 표창 수여식, 우리나라 생명과 직결된 신약의 동정적 사용제도와 환자지원 프로그램 운영현황 및 개선방안 심포지엄’ 순서로 진행된다. 최근 국내 제약사가 개발한 신약을 식약처 허가 이후 건강보험 급여기준 확대 전까지 해당 환자들에게 무상으로 공급하면서 △의약품 동정적 사용제도 △환자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다. 환연은 “△의약품 동정적 사용제도 △환자지원 프로그램이 제약사의 의사와 의지에 따라 일방적으로 결정되고, 해외에서는 시행하면서 국내에서는 시행하지 않는 국제적 형평성 문제도 있고, 관련 정보에 대한 해당 환자 접근권도 충분히 보장되어 있지 않다”며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찾는 심포지엄을 제4회 ‘환자의날’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용인세브란스병원, 12일 간질환 공개강좌 개최 간의 날 맞아 간경변, 간암 등 간질환 건강 정보 제공 연세대의대 용인세브란스병원이 10월 12일 4층 대강당에서 간질환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제24회 간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강좌는 용인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진과 영양팀 등에서 세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사전에 별도의 신청을 하지 않아도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간질환은 사망률이 높고 높은 치료 비용을 유발하는 등 질병 부담이 크다. 특히 간암은 4, 50대 암 사망률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여전히 B형 간염과 C형 간염이 만성간질환의 주요한 원인이지만 코로나19 유행을 기점으로 알코올성 간질환과 지방간도 증가 추세에 있다. 이러한 만성간질환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다. 강좌는 △지방간의 관리(소화기내과 임태섭 교수) △간경변의 관리(소화기내과 전혜연 교수) △간암의 진단과 치료(소화기내과 김자경 교수) △간질환 환자의 식사 관리(영양팀 이정주 팀장) 등 간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정보로 구성됐다. 김자경 교수는 “이번 강좌가 간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뿐 아니라 간에 대한 건강정보를 얻고자 하는 지역주민께도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아주대병원·성빈센트병원 공동, ‘간의 날 기념’ 간질환 공개강좌 아주대병원, 가톨릭의대 성빈센트병원 소화기내과는 제24회 간의 날 기념 오는 10월 12일 목요일 오후 3시 20분 아주대병원 본관 지하 1층 아주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간질환’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이날 공개강좌는 △ 만성 간질환 알아보기(이아림 성빈센트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 간질환 환자의 영양 관리(한지은 아주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 간경변증 합병증 알아보기(조효정 아주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환자 및 보호자가 궁금해 하는 간질환 환자의 영양관리, 간경병증 합병증의 예방 및 치료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전한다. 간질환에 관심 있는 분은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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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날’ 기념행사 5일 스페이스살림서 열려 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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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 몽골 여성 건강증진 교육 진행 외(外)
- [현대건강신문]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은 몽골 여성 전문 병원인 ASE병원과 함께 최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 드림 봉사단이 주축이 된 의료 봉사 활동과 난임 환자를 진료하는 클리닉 데이를 진행했다.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 드림 봉사단은 몽골의 ‘매직랜드(Magic Land-center)’ 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해 몽골 청소년의 여성건강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과 더불어 40여명의 학생에게 여성건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몽골 여학생협회 대표 바트게렐은 “월경에 대한 수업을 듣고 월경 제품 종류와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일회용이 아닌 다회사용이 가능한 생리컵을 이용해 환경보호에 동참하자고 친구들에게 말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윤태기 원장은 몽골 환자들을 대상으로 난임 진료와 상담을 했다. 윤 원장은 “몽골 환자들을 직접 만나 진료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2018년 서울역센터에서 임신에 성공한 환자를 만난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더불어 신세찬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 드림 봉사단장은 몽골 UBS TV 와의 인터뷰에서 “의료 봉사 활동을 기반으로 인연을 맺어온 몽골 ASE 병원과 함께 향후 몽골 여성의 난임 치료와 여성 건강을 위해 정기적으로 클리닉 데이와 의료 봉사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또한, ASE 병원과 인력 교류, 원격진료 등을 통해 협력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앙대병원, 10월 10일 ‘간질환’ 건강강좌 개최 간질환의 진단과 치료, 예방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 중앙대병원이 ‘간의 날(Liver Day)’을 맞아 오는 10월 10일(화) 오후 1시 30분부터 중앙대병원 4층 송봉홀에서 ‘간질환 공개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간염 및 지방간 등 간질환에 대한 설명과 간암의 외과적 치료 등을 설명하며, 강의 후에는 의료진에게 직접 궁금한 내용을 질문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강좌는 중앙대병원 소화기내과 김형준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간염 ABC(중앙대광명병원 소화기내과 장정인 교수) △알코올 · 비알코올 지방간(중앙대병원 소화기내과 조영윤 교수) △간암의 외과적 치료(중앙대병원 간담도췌외과 서석원 교수)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간질환에 관심 있는 환자 및 보호자, 일반인 등 누구나 별도의 사전 접수 없이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된다.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 10월 11일 다발골수종 공개강좌 질환의 최신 치료법, 건강한 생활관리법 등 소개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이 오는 10월 11일(수) 오후 1시에 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일반인, 환자 및 가족을 위한 다발골수종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총 2부로 구성되어 1부는 ‘질환의 이해를 중심으로’, 2부는 ‘생활관리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서울성모병원 민창기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1부에서는 △다발골수종이란?(서울성모병원 혈액내과 민창기 교수) △처음 진단받았어요(인천성모병원 양승아 교수) △진단 후 치료 선택(서울성모병원 이정연 교수) △재발 시 치료 선택(은평성모병원 이준엽 교수) △자가조혈모세포이식이란? (은평성모병원 김병수 교수) △주목해야 할 최신 치료는?(은평성모병원 신승한 교수) △주요 약제의 종류와 주의해야 할 부작용(이대목동병원 박영훈 교수)순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생활환경 관리(서울성모병원 박혜령 전문간호사) △다발골수종 환자를 위한 운동(은평성모병원 박지혜 교수) △우울증 관리의 중요성(서울성모병원 강동우 교수) △감염증 치료 사례와 예방접종(서울성모병원 이래석 교수) △골 증상 치료 사례(서울성모병원 송진호 교수) △신장 손상 치료 사례(서울성모병원 박성수 교수) △심장 손상 치료 사례(서울성모병원 정미향 교수) △최선 영상검사 사례(서울성모병원 오주현 교수) △다발골수종 영양관리(서울성모병원 김아람 영양사) 순으로 진행되며 이후 평소 다발골수종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에 대해 질문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된다. 혈액병원장 김희제 교수는 “혈액질환 치료의 세계적 전문기관인 서울성모병원이 환자 치료 및 연구뿐만 아니라 환자들과 소통하며 지속적으로 정확한 정보를 알려 혈액암을 함께 이겨나가는 데 힘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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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 몽골 여성 건강증진 교육 진행 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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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 강화 위한 대국민 콘텐츠 공모전 외(外)
- [현대건강신문]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은 공공의료에 대한 국민적 인지도를 제고하고 공공의료 현장의 우수한 서비스를 발굴·확산하기 위하여 오는 25일부터 11월 12일(일)까지 ‘2023년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대국민 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주제는 △공공의료 오해 바로잡기 △공공의료 경험·인식 △공공의료의 역할과 중요성 세 가지로, 응모자가 원하는 주제를 선택하여 숏폼 등 영상 또는 슬로건 형태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에는 전국민 누구나 개인이나 팀 단위로 참여가 가능하며, 응모작 제출은 공모전 누리집 홈페이지(www.nmcpublicedu.or.kr)에 접속하여 공모분야를 선택하고 업로드하면 된다. 국민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수상작은 12월에 발표할 예정으로, 수상자에게는 시상 내역별로 최우수상·우수상(보건복지부장관상), 장려상·혁신상(국립중앙의료원장상), 참가상과 함께 소정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공모전 수상작은 공공의료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 등 공익적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공공의료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누리집 홈페이지(www.nmcpublicedu.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일산차병원, 암 환자 마음 살피는 ‘고잉 온 다이어리’ 전시회 열어 암 환우 이야기 담은 공감 전시회 10월 6일까지 열려 차 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과 글로벌 의료기업 올림푸스한국이 암 경험자를 위한 심리사회적 지지 프로그램인 ‘고잉 온 다이어리’ 전시회를 열었다. 고잉 온 다이어리는 암 발병 후에도 삶은 ‘계속된다(Going-on)’는 의미의 사회공헌활동이다. 10월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일산차병원 5층 로비에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전시회는 일산차병원에서 암 진단을 받고 치료중인 환자들이 매주 작성한 일기를 비롯해 비대면 모임에서 나눈 이야기와 사진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환우 이현숙씨는 “환우들과 함께 일기를 쓰며 나 자신을 알아가고 사랑하는 시간이 됐다”며 “일산차병원과 함께한 이번 프로그램으로 암 극복을 위한 용기를 얻고 몸과 마음이 회복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일산차병원 송재만 병원장은 “일산차병원은 암 환자의 질병과 함께 마음까지도 치료하는 병원”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진과 환우들의 긍정적인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질병과 마음의 피로를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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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 강화 위한 대국민 콘텐츠 공모전 외(外)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