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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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귀질환의 벽 넘어 꿈을 노래...레어 드림즈 정기연주회
    [현대건강신문]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이하 연합회)는 오는 22일(목) 저녁 7시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제15회 레어 드림즈(RARE DREAMZ, 전 희망의 소리 합창단) 정기연주회 ‘레어 드림 랜드(Rare Dream Land)’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희귀·난치성질환을 알리고 스스로 극복하며 연합회 홍보대사로 활동해 온 레어 드림즈가 한 해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감동의 연주회를 선사한다. 이번 15회 정기연주회는 AI 작사·작곡·합창·K-POP 댄스 실습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이번 공연은 연합회의 비전인 ‘레어 랜드 드림‘ 안에서 단원들이 마주한 질환의 벽을 극복하고 특별함으로 승화하여 꿈을 노래하겠다는 ‘레어 드림즈(RARE DREAMZ)’로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며, 특별히 정기연주회 당일 인공지능(AI) 창작곡이 음원으로 공개되어 국내 유통사에서 레어 드림즈의 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레어 드림즈 단장인 연합회 정진향 사무총장은 “레어 드림즈는 단순히 하나의 합창단이 아닌 단원들이 성장하는 소중한 보금자리이다. 단원들이 합창단 활동을 통해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희망의 소리 합창단이라는 이름으로 2007년 창단한 레어 드림즈는 희귀·난치성질환 환우 및 형제·자매·친구들로 구성되어 음악·동작·연극 등 예술 활동을 지속해 왔다. 강동성심병원, ‘도담도담 건강강좌’ 개최 3040 학부모 관심도 높은 주제로 큰 호응 이끌어내 강동성심병원이 지난해 12월 10일 올해 마지막 ‘강동송파교육지원청과 함께하는 도담도담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강동송파교육지원청과 연계하여 강동구 및 송파구 내 70개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참석자를 모집했다. 1부는 소아청소년과 노윤영 교수가 ‘다양한 알레르기 질환’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2부는 내분비내과 이상배 교수가 ‘당신이 내분비내과를 방문해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기존에 아이들과 관련된 주제로 진행하던 건강강좌와 다르게, 3040 학부모들의 관심도가 높은 주제로 강의를 구성하여 청중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강동성심병원은 내년에도 강동송파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건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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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치유를 넘어 사회로, 암 환우 자립 응원한 ‘콜라주 페스티벌’
    [현대건강신문] 차병원과 차바이오텍, NK면역세포·줄기세포 사업부 차바이오인슈어런스가 후원하고 아미북스 사회적협동조합이 주최, 암 환우 비영리 단체 아미다해가 주관한 ‘제3회 콜라주 페스티벌’이 지난 22일 경기도 분당 차바이오컴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아미다해 환우를 비롯해 분당차병원, 강남차병원, 일산차병원을 비롯한 암 환우와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콜라주 페스티벌’은 다양한 삶의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온전한 이야기를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암 환우의 자립과 사회 복귀를 주제로, 마켓과 공연이 결합된 축제 형식으로 구성됐다. 행사장에서는 아미북스 사회적협동조합 기업조합원이 직접 제작한 건강 관련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마켓이 운영돼 환우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지속 가능한 사회복귀 모델을 제시했다. 또한 아미다해 환우와 발달장애인, 일반인이 함께 무대에 올라 편견 없는 공감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치료 이후 다시 사회로 나가는 환우들의 회복을 응원하는 사회적 연대의 장이 됐다. 아미북스 사회적협동조합 조진희 이사장은 “의학의 발전으로 암을 극복하는 사람들은 늘고 있지만, 암을 경험한 이후의 삶과 사회 복귀는 아직 충분히 뒷받침되지 못하고 있다”며 “치료 과정에서의 차별을 없애고, 암 경험자를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 또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더 많은 단체와 연대해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치유와 회복의 활동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K면역세포·줄기세포 사업을 주관하는 차바이오인슈어런스 고경아 상무는 “이번 콜라주 페스티벌은 공연이나 전시에 그치지 않고, 치유와 회복, 공감과 나눔이 공존하는 사회적 예술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이 암 환우의 자립과 사회 복귀를 돕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림대강남성심병원, 29일 ‘당뇨병 한눈에 익히기’ 건강강좌 내분비내과 배재현 교수 ‘당뇨병 예방·관리법 총정리’ 한림대강남성심병원은 오는 29일(월) 오후 3시 본관 3동 4층 미카엘홀에서 ‘당뇨병 한눈에 익히기’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당뇨병의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생활관리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당뇨병은 혈액 속 포도당(혈당) 수치가 정상보다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만성 질환으로, 인슐린이 충분히 분비되지 않거나 정상적으로 작용하지 않아 발생한다.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어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아 조기 진단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강의는 한림대강남성심병원 내분비내과 배재현 교수가 맡아 △당뇨병의 원인과 증상 △당뇨병 선별검사 대상과 진단 기준 △식이·운동 등 생활습관 관리법 △치료 전략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배재현 교수는 “당뇨병은 조기에 발견해 관리하면 합병증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지만,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방치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당뇨병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관리법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노인 호흡기 건강 프로그램 ‘숨튼약속’ 운영 고령화 시대,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어르신 위한 맞춤형 호흡기 건강 프로그램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모금회)는 어르신 대상 호흡기 건강 사회공헌 프로그램 ‘숨튼약속’을 서초구 내 복지관과 성공적으로 운영됐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고령화 시대에 호흡기 질환의 영향을 크게 받는 어르신들의 호흡기 관리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사노피와 서울 서초구청,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협력해 어르신들의 호흡기 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서초구 내 복지관들과 연계해 의미 있게 진행됐다. 올해 ‘숨튼약속’ 시범 운영은 전문의 강의와 AI 기반 인터랙티브 숨건강 체험을 결합해 어르신들이 숨 건강의 중요성과 호흡기 질환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개발된 AI 인터랙티브 숨건강 체험 장치는 핵심 요소 중 하나다. 초기 화면에는 건조한 풍경이 나타나지만, 참여 어르신이 바람개비에 숨을 내쉬면 호흡의 세기와 지속 시간에 따라 화면이 점차 생동감 있는 모습으로 변화한다. 건강한 숲, 생명의 정원, 생명의 호수로 전환되며 ‘건강한 숨이 가족의 일상을 변화시킨다’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올해 시범 운영은 지난 11월 방배노인종합복지관, 양재노인종합복지관, 반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227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AI 숨건강 체험과 함께 방배지에프내과 이영목 원장 및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호흡기내과 민진수 부교수의 호흡기 건강 강연을 통해 고령층에서 흔한 호흡기 질환과 COPD, 폐 기능 저하 요인, 관리 방법 등을 배우고, 숨 건강 OX 퀴즈를 통해 내용을 쉽게 확인했다. 프로그램 만족도는 매우 높았다. 조사 결과, 99%가 강의와 AI 체험이 ‘유익했다’고 답했으며, 97%는 프로그램을 통해 “COPD와 같은 질환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됐다”고 응답했다. 또한 85%는 “정기검진·운동 등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게 됐다”고, 87%는 “호흡기 질환의 위험성을 가족과 지인에게도 알리고 싶다”고 답해, 지역사회 건강 메시지 확산이라는 프로그램의 취지가 실질적으로 구현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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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4
  • ‘질환 이해, 치료 시작’ 선천성 심장병 환아·가족 위한 건강강좌
    [현대건강신문]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는 지난달 29일 서울시립대 100주년기념관에서 서울시립대 스포츠과학과와 공동으로 ‘2025 제3회 우리아기심장알기 강연 및 건강 스포츠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선천성 심장병 환아 및 성인 환자 가족을 비롯해 소아흉부외과 및 소아심장과 전문의, 스포츠과학 전문가 등 140여 명이 참석해 질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건강관리 방안을 모색했다. 1부 강연에서는 복잡 선천성 심장병에 대한 의학적 전문 지식이 공유됐다. △안상호 대표의 '선천성 심장병 조금 더 쉽게 이해하기'를 시작으로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곽재건 교수(PA-IVS, Ebstein anomaly, AVSD) △삼성서울병원 양지혁 교수(HLHS, f-SV) △서울아산병원 박천수 교수(DORV, TOF, PA/VSD) △부천세종병원 장소익 부장(경피적 폐동맥치환술 등 중재 시술) 등이 강단에 올라 수술 및 중재 시술 방법 등 최신 치료 경향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2부에서는 질환을 직접 경험한 이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성인 선천성 심장병 환자이자 외과 전문의인 △신승건 연제구보건소장이 ‘아픔은 약함이 아니다’를 주제로 과거 부모님의 실제 양육 과정의 에피소드로 부모의 역할에 대해 공유하였고, △환아 보호자 배문숙 님은 복잡 선천성심장병 자녀와의 등산 사례를 바탕으로 도전의 메세지를 전하며 환아 부모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또한 △서울시립대 스포츠과학과 제세영 교수는 ‘가정 기반 운동 프로그램의 효과’를 주제로 환아들에게 운동이 필요한 이유와 실천법을 강조했다. 부모들이 강연에 집중하는 동안 실내체육관과 야외 운동장에서는 서울시립대 스포츠과학과 제세영 교수와 김현정 연구교수의 지도 아래 ‘건강 스포츠 캠프’가 펼쳐졌다. 이번 캠프는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연령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김범철 연구원의 ‘기본 운동 기술 중심 신체 활동’을 시작으로 △최태구 연구원의 ‘굴리고! 던지고! 치고! 스포츠 모험(피치볼·티볼·미니볼링·컬링)’ △최성은 연구원의 ‘마음대로 움직임대로’ △정성현 연구원의 ‘미래의 축구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신체 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성취감을 만끽했다.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참가자들은 “진료실에서 다 해소하지 못한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 수 있었다”, “아이 상태를 정확히 인지하게 되어 막연한 불안감이 사라졌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제주와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부모들은 “어려운 내용을 위트 있게 설명해 준 의료진과 열정적으로 준비해 준 환우회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안상호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 대표는 “복잡 선천성 심장병은 평생 관리가 중요한 만큼 부모의 질환 이해도가 치료의 핵심”이라며 “멀리서 자녀를 위해 달려온 부모님들의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의료진과 환자 가족이 경험을 나누고 지지하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라며, “10년 넘게 변함없이 강연에 동참해 주시는 의료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3년부터 진행해 온 ‘우리아기심장알기’ 강연은 국내의 대표적인 선천성 심장병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는 이 밖에도 인식개선 운동 △달라요, 다르지 않아요! △세상을 바꾸는 원정대 △콩닥콩닥 가족여행 휴(休) △겨울캠프 - 눈 내리는 밤 △우리들의 이야기 등 환자 권익 증진과 공익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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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국내 첫 환자 세미나 개최
    [현대건강신문] 희귀 간 질환인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Primary Biliary Cholangitis, 이하 PBC) 환자와 가족을 위한 국내 첫 세미나가 열린다.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이하 연합회)와 입센코리아는 2026년 1월 16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연합회 강당에서 ‘PBC 환자 세미나 – 함께 알아가는 희귀 간 질환’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PBC는 자가면역 반응으로 인해 담즙과 독소가 간에 축적되고 만성 염증이 발생해, 간 섬유화와 담관 파괴로 이어지는 희귀 질환이다. 주로 중년 여성에게 발병하며, 만성 피로와 가려움증, 간 기능 저하 등으로 환자들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린다. 효과적인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간 이식이나 조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이번 세미나는 질환 인식 제고와 환자 간 네트워크 형성 및 전문 치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장은선 교수가 ‘PBC 및 동반잘환에 대한 이해’를,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강원석 교수가 ‘PBC치료 전략 및 최신 연구 동향’을 주제로 강연한다. 환자 사례 공유와 Q&A, 네트워킹 등 환자 중심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최근 PBC 치료 분야에서는 신약 아이커보(IQIRVO®, 성분명 엘라피브라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아이커보는 PPAR α/δ 이중 작용제로, 담즙산 합성 및 해독, 운반체 조절을 통해 담즙 독성을 낮추고, 항염증 효과를 나타낸다. 2025년 미국간학회(AASLD)에서 발표된 장기 임상(ELATIVE 연구) 중간 결과에 따르면, 아이커보는 3년 이상 투여 시에도 담즙정체 및 간 섬유화 지표의 개선과 함께 피로 및 가려움증 증상 완화 효과가 지속적으로 확인됐다. 특히, 182주차에 전체 환자의 72%가 생화학적 반응을 유지했고, ALP(알칼리성 인산분해효소) 수치가 47% 감소했다. 중등도 이상의 피로와 가려움증을 호소하던 환자에서도 증상 개선이 지속적으로 관찰됐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장기 투여 시 새로운 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 아이커보는 기존 1차 치료제인 우르소데옥시콜산(UDCA)에 반응이 불충분하거나 내약성이 없는 성인 PBC 환자를 대상으로 미국, 유럽, 영국 등에서 2024년 가속 승인 또는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국내에서도 올해 7월 식약처 허가를 받았으며, 현재 정식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연합회 김재학 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PBC 환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할 수 있는 소중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연합회의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환자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입센코리아 양미선 대표는 “희귀 간 질환 환자분들이 올바른 정보를 얻고, 서로의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희귀질환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PBC 환자 및 가족, 희귀 간 질환에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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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 중앙대병원, 지역주민 위한 대장·신장 질환 건강강좌 외(外)
    [현대건강신문] 중앙대학교병원이 지역주민과 환자를 위한 대장 및 신장 질환 건강강좌를 잇달아 마련했다. 중앙대병원은 오는 11일(목) 오후 3시 중앙관 4층 송봉홀에서 ‘2025년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과민성장증후군 및 변비 공개강좌’를 연다. 일상에서 흔하게 겪지만 방치할 경우 생활 전반의 불편을 초래하는 △과민성장증후군(소화기내과 최창환 교수) △변비(소화기내과 김규원 교수)를 주제로 증상과 원인, 치료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실제 환자들이 진료실에서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이어 12월 13일(토) 오전 10시에는 중앙관 4층 강의실에서 ‘다낭콩팥병 환자교실’이 열린다. 신장내과 황진호 교수가 상염색체우성 다낭콩팥병의 최신 치료 정보를 전한다. 참석을 희망하는 환자와 가족은 전화(010-9449-1288) 또는 온라인(1213.adpkd.co.kr)으로 신청하면 된다. 부산보훈병원, 지역주민 위한 건강강좌 개최… 남성 유방질환·류마티스 주제 “누구나 무료 참석” 부산보훈병원, 11일 원내 건강강좌·체험부스 운영 남성 유방질환·류마티스 관절염 주제 강의… 전문의 직접 설명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부산보훈병원은 오는 11일(목) 부산보훈병원 동관 7층 대강당에서 지역주민 및 내원환자 대상으로 원내 건강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김민상 외과 전문의의 「남성도 가슴 질환이 생깁니다-남성의 유방질환」△박정하 류마티스내과 전문의의「손가락 통증, 류마티스 관절염일까?」라는 주제로 진행하며, 관심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본 강좌에 앞서 △혈압·혈당 체크, △스포츠테이핑 체험, △식단관리 상담 등 건강체험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참석자에게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정주 병원장은 “부산보훈병원은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병원으로, 공공의료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꼭 필요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양질의 진료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분당제생병원, 성남혜은학교에서 ‘발달장애 아이들의 수면’ 건강강좌 호응 분당제생병원이 최근 성남혜은학교에서 ‘발달장애 아이들의 수면’이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남혜은학교 학부모회의 초청을 받아 소아청소년과 변성환 과장의 강의로 이뤄졌는데 ‘연령에 따른 수면의 변화, 소아 수면의 특징’ 등 깊고 폭넓은 수면장애에 대한 이야기와 아이가 잠을 못 자면 부모님도 수면장애를 함께 겪고 있는 경우가 많기에 이에 대한 상담도 함께 진행되어 참석한 학부모님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분당제생병원 소아청소년과 변성환 과장은 지난 9월 성은학교 초청으로 수면장애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고, 소아두통학회에서 부모 대상 온라인 강의 및 질의시간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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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강좌
    2025-12-09
  • 수능 후 여고생 대상 ‘올리브 클래스’ 개최...10대 여성건강 교육 강화
    [현대건강신문] 차병원은 CJ올리브영과 함께 지난달 28일과 12월 3일, 서울 상암고등학교와 중앙여자고등학교에서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리브 클래스’를 개최했다. 일산차병원 산부인과 전문의 채수현, 이아진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 이번 클래스는 10대 여성 청소년들이 자신의 몸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채수현 교수와 이아진 교수는 내 몸 속 호르몬의 변화가 생리주기를 만들고, 감정까지 휘두를 수 있음을 설명하고, 생리불순, 생리통 등 생리 관련 궁금증 그리고 방치할 경우 골반염으로까지 악화될 수 있는 질염 등 10대 시기에 반드시 알아야 할 여성건강 정보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일산차병원 산부인과 이아진 교수는 “아름다움은 외모를 가꾸는 것이 아니라, 내 몸을 제대로 알고 건강하게 가꾸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며 “여성들은 생리주기나 생리양, 생리기간이 개인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이상 증상이 있어도 자각하기 힘들고, 친구나 가족에게 묻기 민망한 경우도 많다. 10대 여학생들이 ‘이 증상이 정상일까?’라고 궁금해하는 것 중심으로 강의 내용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중앙여고 3학년 김모 학생은 “강연을 듣고 이전에는 몰랐던 여성 질환에 대해 알게 되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여성 질환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것도 놀라웠다” 며 “산부인과에 꼭 가야 할 때와 스스로 관리해도 되는 것을 구분해 말해준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내용을 QR코드를 통해 질문을 하고, 답변을 하는 Q&A시간도 마련됐다. 강연에는 각각 16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는데, 올리브영은 여성 건강을 위한 W케어 관련 제품으로 구성된 체험 키트를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강원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뇌졸중의 날’ 캠페인 시행 강원대병원이 지역주민 뇌졸중 예방과 조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제13회 뇌졸중의 날’ 캠페인을 25일 시행했다. 강원대병원 본관과 어린이병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주관하였으며, 뇌졸중 홍보 부스 운영, 전문가 건강강좌로 구성됐다. 병원 본관 1층 로비에서는 △뇌졸중 조기 증상 교육 △뇌졸중 의심 시 대응 방법 △건강 상담을 주제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예방의학과 문지영 교수가 직접 체성분 분석 및 상담에 나서 전문적인 소견을 제공했다. 어린이병원 2층 지역네트워크실에서는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한 건강 강좌를 열었다. 김성헌 뇌혈관센터장은 뇌졸중 치료와 관리를 주제로 뇌졸중의 최신 치료법, 재발 방지 전략, 응급 상황 시 대처법을 설명하며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혜진 예방관리센터장은 뇌졸중 예방관리를 주제로 생활습관 개선, 만성질환 관리법, 개인 맞춤형 예방 전략을 제시해 지역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을 안내하였다. 이봉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은 “뇌졸중은 조기 대응만으로도 후유증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질환”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지역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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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강좌
    2025-12-04

실시간 건강강좌 기사

  • 31일 영화 아이들 상영...강동경희대병원
    강동경희대병원-롯데시네마, 환우와 지역주민 위해 마련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오는 31일 저녁 7시부터 별관강당에서 환우와 지역주민들을 위한 영화상영회를 개최한다. 영화는 지난 2월 17일 극장가에서 개봉하고 현재까지 상영 중인 ‘아이들’이다. '아이들'은 1991년 대구에서 발생한 개구리소년 실종사건을 소재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고자 했던 인물들 간의 이야기를 리얼하게 그려낸 미스터리 실종실화극이다. 영화배우 박용우, 류승룡, 성동일 씨 등이 출연한다. 이번 행사에는 환우와 내원객 외에 강동구 새마을부녀회 회원가족 50명을 초대한다.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영화 관람객 중 몸이 불편한 환우들을 안내하는 자원봉사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병원과 롯데시네마는 지난 2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무비 데이(Movie Day)'로 정하고 최신 개봉작들로 영화상영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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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30
  • 전립선비대증 강좌 - 4월 8일 오후 2시 - 서울대병원
    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정희원)은 오는 4월 8일 2시 서울대병원 B강당에서 '당신의 전립선 크기를 아십니까' 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서울대학교병원 비뇨기과 김수웅 교수와 신촌 세브란스병원 김장환 교수가 전립선비대증의 원인, 증상과 진단 및 치료법 등을 통해 건강한 전립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강의한다. 이 강좌는 대한비뇨기과학회 제 1회 블루애플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제 1회 블루애플캠페인은 최근 40대 이상 남성에게서도 증가하고 있는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바른 정보를 알리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대국민 캠페인이다. 이번 건강강좌는 전립선비대증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사전 접수 없이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문의 (02)2072-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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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강좌
    2011-03-29
  • 여성암 강좌 - 29일 오후 2시 - 현대백화점 목동점
    이대여성암전문병원(이하 이대암병원)이 개원 2주년을 맞아 여성암을 주제로 백화점 공개강좌를 실시한다. 강좌는 이 달 29일, 31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각각 갑상선암, 부인암 전문의가 나와 여성암의 예방과 치료에 대해 직접 이야기할 예정이다. 강의 후에는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가까이에서 들어볼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으며 갑상선 초음파 무료 검사, 여성건강백서 등 푸짐한 선물도 증정한다. 중년기 이후 여성, 암 예방에 특히 주의 필요 현대백화점 여성암 특집 강좌는 자신뿐 아니라 자녀와 남편의 건강까지 돌봐야 하는 주부들에게 좀 더 쉽고 정확하게 암 정보를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이대암병원은 "중년기 이후 특히 늘어나는 여성의 암 발생은 비단 환자 개인의 문제뿐 아니라 가정과 사회의 문제로 이어져 그 파장이 더욱 크기 때문에 예방에 더욱 많은 관심을 요한다"고 밝혔다. 강좌 첫 날 다루게 될 갑상선암은 여성암 발생률 1위를 기록하는 주요 암으로 손꼽히지만 다른 암에 비해 예후가 좋고 치료법도 많이 발달되어 높은 생존률을 보이고 있다. 반면 두 번째 주제인 자궁암, 난소암 등 부인암의 경우 발생률은 갑상선암만큼 높지 않지만 여성만이 겪는 고통이자 여성성과 직결되는 질환으로, 사망률도 높아 예방이 더욱 중요시된다. 부인암 강좌를 맡은 이대여성암전문병원 부인암센터 주웅 교수는 “암은 병기에 따라 생존률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질환이다. 이번 강좌를 통해 보다 많은 여성들에게 자궁경부암 백신 등 최신의 예방법을 소개할 수 있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참석자에 무료 검진, 여성건강백서 등 푸짐한 선물 정확하고 상세한 의학정보 외에도 참석자들에게는 무료 갑상선암 초음파 검사와 여성건강백서 등이 제공된다. 갑상선암 초음파 검사는 29일 갑상선암 강좌 참석자 중 선착순 60명에게 실시하며, 31일 부인암 강좌 참석자 전원에게는 이화의료원 스타의료진이 공동 집필한 여성건강백서 '여자, 40세부터 건강하게'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참석 신청은 현대백화점 목동점 토파즈홀에서 받고 있다. 한편 이대여성암전문병원은 개원 2주년을 맞아 이달을 ‘여성의 달’로 선정하고 3월 한달 간 여성암 극복 심포지엄 및 토크콘서트, 여성암 세미나, CBS 라디오 공개방송, 여성건강백서 발간 등 다양한 여성 건강 관련 행사들을 진행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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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25
  • 어깨 지켜드려요 - 24일 오후 2시 - 분당서울대병원 대강당
    대한견·주관절학회에서는 국민들에게 어깨 관절 질환과 치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4일을 어깨 관절의 날로 선포하고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어깨질환은 전 인구의 70%가 한번은 겪게 되는 흔한 질환이지만 중년의 어깨 통증을 대부분 오십견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좋아질 것이라 방치해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중년에게 가장 흔한 어깨 질환은 ‘어깨 충돌 증후군’ 또는 ‘어깨 힘줄 파열’로 부르는 어깨 힘줄의 퇴행성 질환으로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면 완치가 어렵다. 대한견·주관절학회는 어깨 관절과 관련 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어깨 질환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기 위해 어깨 관절 전문의가 있는 전국의 100여개 병원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대국민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도 어깨관절의 날을 기념하여 24일 오후 2시 병원 대강당에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점차 늘어나는 여러 어깨 질환에 대한 최신 치료법'에 대해 어깨 관절 전문인 관절센터 오주한 교수가 강의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십견 이외에도 어깨 통증의 원인이 되는 많은 질환을 알기쉽게 풀이하고, 잘못된 어깨 상식과 건강한 어깨 관절을 유지하기 위한 자가 스트레칭 운동방법을 소개한 소책자도 무료로 나눠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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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21
  • 디스크 등 척추질환 공개강좌...전국 우리들병원
    우리들병원(이사장 이상호)은 오는 3월 마지막 주 금요일(부산병원은 17일 목요일)에 전국 우리들병원에서 무료 디스크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디스크 공개강좌는 척추 건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사전 접수 없이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문의 1577-7100) ▲ 서울 우리들병원 = <사례를 통해서 본 척추질환의 일반적인 궁금증. 신경외과 이길용 과장> 장소 : 서울 우리들병원 본관 3층 대회의실 / 일시 : 25일 금요일 오후 3시 ▲ 청담 우리들병원 = <허리디스크의 운명. 최진 수련부장> 장소 : 청담 우리들병원 본관 16층 세미나실 / 일시 : 25일 금요일 오후 3시▲ 대구 우리들병원 = <척추수술 꼭 해야만 하는가. 신경외과 허성민 과장> 장소 : 대구 우리들병원 5층 세미나실 / 일시 : 25일 금요일 오후 3시▲ 동래 우리들병원 = <목디스크의 내시경 치료. 김진국 병원장> 장소 : 동래 우리들병원 세미나실 / 일시 : 25일 금요일 오후 3시 ▲ 부산 우리들병원 = <디스크질환의 다양한 치료사례. 신경외과 이석재 과장> 장소 : 부산 우리들병원 12층 세미나실 / 일시 : 17일 목요일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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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16
  • 만성 콩팥병 환자 식이요법 - 16일(수) 오후2시 - 삼성서울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
    삼성서울병원은 16일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신장내과 특강-사구체 질환의 이해와 치료'를 주제로 건강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건강교실은 삼성서울병원 신장내과 김윤구, 장혜련 교수와 홍미경 영상사가 참여해 ▲콩팥의 기능과 구조 ▲사구체(신장에 있는 모세혈관들이 실타래처럼 뭉친 덩어리) 질환 ▲만성 콩팥병의 이해와 치료, 도움이 되는 식이 요법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만성 콩팥(신장)병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환자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주요 만성 질환이다. 만성 콩팥병이 계속 진행할 경우 투석이나 신장 이식이 필요한 말기 신부전 상태에 도달하게 되는데, 우리나라에서도 향후 다른 구미 선진국들과 마찬가지로 투석 환자들의 수가 적어도 5~8%씩 매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02)3410-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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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10
  • 뇌척수장애 강의 - 19일(토) 오후 2시 - 아주대 율곡관 강당
    아주대 의과대학은 약리학교실 주관으로 오는 19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아주대 율곡관 대강당에서 2011년 세계 뇌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뇌과학 전문가가 일반인과 학생들이 뇌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줄 예정이다. 강의는 ▲지각과 착각(의과학연구소 정민환 교수) ▲신경교세포들은 뇌에서 무슨 일을 할까?(약리학교실 조은혜 교수) ▲뇌척수장애 및 기능회복: 새로운 기회와 도전(의과학연구소 김병곤 교수)을 주제로 진행된다. 세계 뇌주간 행사는 뇌의 중요성을 쉽게 알리기 위해 1992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되어 현재 60여 개국에서 매년 3월 셋째 주에 동시 진행하는 행사다. 올해 우리나라에서는 3월 12일에서 19일까지 11개 지역, 15곳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세계 뇌주간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brainsociety.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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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09
  • 소아비만 건강강좌 - 26일 오전 8시 - 한림대강동성심병원 15층 강당
    한림대학교강동성심병원 소아청소년과(과장 황일태)는 소아비만을 예방하고 성장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를 돕고자 오는 26일 오전 8시부터 본관 15층 강당에서 소아비만 공개강좌 및 무료 검진을 개최한다. 소아비만은 어린이에게서 발생할 수 있는 가장 흔한 영양장애로 체질량지수(BMI, Body Mass Index, 체중kg/ 키m X 키m))가 23 이상일 때를 과체중, 25 이상일 경우를 비만으로 본다. 소아비만은 그 자체적으로도 문제가 많지만 당뇨와 고혈압, 콜레스테롤증, 심혈관 질환 등을 유발해 심각성이 크며 예방과 치료가 가능하다. 이에 한림대학교강동성심병원 소아청소년과 양승 교수는 ‘소아비만’을 주제로 ▲소아비만의 정의 ▲예방법 및 치료법 등에 대해 설명하고 Q&A 시간을 통해 어린이 및 보호자의 궁금증을 풀어줄 계획이다. 강의 후에는 사전 접수를 통해 신청한 100명을 대상으로 골연령(성장판)과 체지방, 혈액 등 비만 및 성장과 관련한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02)2225-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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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08
  • 건강한 콩팥, 심장 구해 (만성콩팥병 건강강좌) - 10일(목) 오후 2시 - 길병원 응급의료센터 11층
    ‘세계콩팥의 날’을 기념하여 ‘만성콩팥병 시민강좌 및 무료검진’이 대한신장학회 주최로 오는 10일(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가천의대길병원 응급의료센터 11층 가천홀 대강당에서 열린다. ‘건강한 콩팥, 심장을 구합니다’를 내용으로 열리는 이번 시민강좌에는 ▲가천의대길병원 정지용 교수·허정연 영양사 ▲인하대병원 김문재 교수, 인천성모병원 신석준 교수, 등이 강연자로 나와 ▲심장질환과 만성콩팥병 ▲만성콩팥병의 진행을 예방하기 위한 식이요법 ▲만성콩팥병이란 무엇인가? ▲만성콩팥병의 예방과 치료 등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되며 강좌와 함께 신장건강을 살펴볼 수 있는 무료검진도 예정 되어있다. 이날 강좌를 진행할 길병원 신장내과 정우경 교수는 "콩팥은 날마다 몸속의 피 200리터를 깨끗하게 걸러주는 소중한 장기로 이상이 생겨 만성질환이 되면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한 질환이 된다. 이에 조기 진단과 예방이 필요하고 고혈압과 당뇨 소견이 있으신 분들은 콩팥의 건강을 위해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는 내용의 강좌가 참석 하시는 여러분들께 유익한 강좌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1577-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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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08
  • 올바른 간 건강관리 - 17일(목) 오후 2시 - 강남세브란스병원 3층 강당
    강남세브란스병원은 17일(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본관 3층 강당에서 '올바른 간 건강관리'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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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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