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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 활용 요리 열전...오뚜기, 조리과학고교서 ‘창작 요리 경연대회’ 개최
- [현대건강신문] ㈜오뚜기는 지난 15일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이하 조리과학고교)에서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제16회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창작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2013년부터 진행돼 온 ‘오뚜기 제품을 이용한 창작요리경연대회’는 학생들이 식품외식 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로, 올해는 오뚜기 스프 출시 55주년을 기념해 오뚜기 분말스프와 액상스프 등 스프를 활용한 음식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경연 대회는 조리과학고교 2학년 재학생 204명이 3인 또는 2인 1팀으로 총 70팀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오뚜기 스프를 활용해 독창적인 스프 요리를 선보였으며, △분말 스프 7종(크림스프, 양송이스프, 쇠고기스프 등) △액상 스프 5종(프레스코 콘크림스프, 베이컨감자스프, 치킨크림스프 등) 총 12종 중 1종 이상을 필수로 사용해 레시피를 구성했다. 본선 심사는 사내 임직원 4명과 특별 심사위원 2명 등 총 6명의 점수를 합산해 진행됐다. 특별 심사위원으로는 오뚜기 연구소 이유석 마스터쉐프, 신동민 멘야미코·당옥 오너쉐프가 참여해 대회의 전문성과 권위를 더했다. 치열한 대회 끝에 오뚜기상(1팀)을 비롯해, 최우수상(2팀), 우수상(3팀) 등 총 6 팀이 수상했으며, 최고 영예 오뚜기상은 이슬아, 이시은, 장시우 학생이 차지했다. 해당 작품은 △프레스코 베이컨감자스프를 활용한 크림 소스를 곁들인 떡갈비와 △오뚜기 쇠고기스프를 활용한 시원한 육수에 띄운 편수, △옥수수스프를 활용해 만든 떡과 옥수수 필링을 채운 옥수수떡르트로 높은 완성도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경연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조리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것은 물론, 오뚜기 제품의 다양성과 활용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미래 식품산업 인재와의 교류를 확대해 교육적 경험을 제공하고, 다양한 제품 지원 등을 통해 진로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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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 활용 요리 열전...오뚜기, 조리과학고교서 ‘창작 요리 경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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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겨울 국물면 시장 공략…‘칼칼한 짬뽕칼제비’ 출시
- [현대건강신문] ㈜오뚜기는 쫄깃한 생면 칼국수와 수제비에 짬뽕의 화끈한 불맛을 더한 신제품 ‘칼칼한 짬뽕칼제비’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겨울철을 맞아 따뜻한 국물요리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오뚜기는 칼제비 라인업을 확대해 차별화된 신메뉴를 선보였다. 우동 중심이던 겨울철 면요리에 색다른 선택지를 더하고, 집에서도 다양한 국물요리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 ‘칼칼한 짬뽕칼제비’는 쫀득한 생면 칼국수와 수제비로 풍부한 식감을 경험할 수 있다. 시원한 해물 육수에 별첨 향미유로 짬뽕 특유의 화끈하고 깊은 풍미를 살렸으며, 미역과 맛살 등 푸짐한 고명을 더해 풍성한 맛을 완성했다. 매콤한 짬뽕의 불향과 든든한 칼제비가 조화를 이뤄 한 끼 식사로 제격이다. 신제품 ‘칼칼한 짬뽕칼제비’는 공식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칼제비는 오뚜기가 꾸준히 시장을 확장하며 품질 경쟁력으로 키워온 냉장면 대표 제품군”이라며 “짬뽕의 화끈한 맛과 생면의 쫄깃함을 한 그릇에 담아낸 만큼, 추운 겨울 따끈하게 즐길 수 있는 별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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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겨울 국물면 시장 공략…‘칼칼한 짬뽕칼제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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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베이커리 스낵 ‘빵부장 말차빵’ 출시
- [현대건강신문] 농심이 베이커리 스낵 ‘빵부장’ 시리즈의 신제품 ‘빵부장 말차빵’을 오는 15일 출시한다. 기존 빵부장 소금빵, 초코빵 등 히트작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최근 말차는 특유의 쌉쌀하면서도 부드러운 맛과 감각적인 색감으로 젊은 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 기업 ‘뉴엔AI’에 따르면, 올해(1~10월) 연간 온라인 내 ‘말차’ 키워드 언급량은 약 83만 건으로, 전년 동기(49만 건) 대비 약 67% 증가하며 식음료는 물론 패션과 뷰티 업계까지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신제품 ‘빵부장 말차빵’은 트렌드를 반영해 국산 제주 말차 파우더로 진한 풍미를 살린 점이 특징이다. 빵부장 시리즈 특유의 크루아상 모양에 말차의 쌉쌀함과 우유의 부드럽고 달콤함을 조합한 제품으로, 인기 음료인 ‘말차 라떼’의 맛을 구현했다. 농심 관계자는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식재료인 말차를 베이커리 스낵으로 재해석했다”라며, “빵부장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함께 말차의 깊은 매력을 즐겨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심 빵부장 말차빵은 오는 15일부터 전국 유통점 및 이커머스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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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베이커리 스낵 ‘빵부장 말차빵’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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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츄러스 감성 더한 ‘미니붕어빵’ 출시...초코·말차 2종 선봬
- [현대건강신문] ㈜오뚜기는 겨울철 대표 간식인 붕어빵을 츄러스 스타일로 재해석한 신제품 ‘츄러스 미니붕어빵’ 2종(초코·말차)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길거리 음식 시장이 확대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낵형 디저트 수요가 증가하면서, 오뚜기는 겨울 간식을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디저트 형태로 선보였다는 설명이다. ‘츄러스 미니붕어빵’은 바삭한 츄러스 반죽과 은은한 계피 향으로 풍미를 살렸으며, 속은 쫀득한 식감을 구현했다. 한입 크기의 미니 사이즈로 휴대성과 간편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달콤한 초코에 헤이즐넛 향을 더한 ‘초코맛’과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달콤쌉쌀한 ‘말차맛’이 그것이다. 오뚜기는 두 가지 맛을 통해 보다 트렌디한 디저트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츄러스 미니붕어빵’ 2종은 공식 온라인몰 ‘오뚜기몰’을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붕어빵을 사계절 디저트로 즐길 수 있도록 츄러스 스타일로 재해석했다”며 “작은 사이즈의 편의성과 새로운 맛 조합을 통해 1030세대뿐 아니라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디저트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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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츄러스 감성 더한 ‘미니붕어빵’ 출시...초코·말차 2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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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과 함께 ‘가볍고 맛있는 겨울 식단’...오뚜기 ‘라이트앤조이’ TV CF
- [현대건강신문] ㈜오뚜기가 라이트푸드 통합 브랜드 ‘라이트앤조이(LIGHT&JOY)’의 겨울 시즌 신규 TV CF를 1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배우 김유정과 함께 ‘겨울에도 즐겁고 맛있게 관리하자’는 메시지를 담아, 추운 계절에도 건강하고 가벼운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다는 브랜드 철학을 전달했다. 이번 겨울 시즌 광고는 실내 활동이 늘고 식단 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 계절적 특성을 반영해 기획됐다. 다른 음식과 곁들여 먹는 소스류에 집중되어 있는 저감 시장에서 나아가, 간편하게 취식하여 식단관리에 더 용이한 HMR 제품까지 라인업을 확장했다는 내용을 담았다. 광고 속 김유정 배우는 ‘겨울에도 라이트하게 관리하는 일상’을 테마로, △출근길 동료들과 함께 가볍게 즐기는 저칼로리 현미누룽지죽 △나트륨 부담 없는 저염 사골곰탕 △ 연말 홈파티로 친구들과 먹기 좋은 당을줄인 핫케이크믹스, 지방을줄인 파우치참치 등 라이트앤조이 제품을 자연스럽게 즐기며 활기찬 이미지를 선보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라이트앤조이는 ‘건강하게 즐긴다’는 새로운 식문화 트렌드를 제시해온 브랜드”라며 “이번 2차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이 겨울에도 부담 없이 맛있고 가벼운 식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 라이트앤조이는 올해 초 론칭 이후 저염 사골곰탕, 저칼로리 현미누룽지죽, 당을줄인 핫케이크 믹스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라이트푸드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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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과 함께 ‘가볍고 맛있는 겨울 식단’...오뚜기 ‘라이트앤조이’ TV 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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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얼죽동’ 콘프로모션 진행...배홍동 겨울 패키지 출시
- [현대건강신문] 농심이 겨울 시즌을 맞아 비빔면 브랜드 ‘배홍동’의 윈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 테마는 ‘얼어 죽어도 배홍동(얼죽동)’으로, 추운 겨울에도 차갑고 시원한 음식을 즐기는 트렌드에 맞춰 겨울에 즐기는 배홍동의 매력을 강조한다는 계획이다. 농심은 프로모션을 통해 배홍동비빔면, 배홍동쫄쫄면, 배홍동칼빔면 등 3종의 패키지를 눈이 내리는 겨울 테마로 새롭게 디자인했다. 또한 소비자 이벤트를 통해 ‘겨울에 즐기는 여름’을 주제로 한 특별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배홍동 겨울 패키지 제품을 구매한 후 ‘겨울에 배홍동을 즐기는 나만의 방식’을 담은 사진이나 영상을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농심은 우수 콘텐츠를 선발해 한겨울에 여름을 만날 수 있는 호주 멜버른 왕복항공권, 고급 온천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농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올해 겨울은 배홍동비빔면 본연의 맛을 보다 강조하기 위해 패키지 리뉴얼과 소비자 이벤트에 집중한 윈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며 “프로모션을 통해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별미로 거듭난 배홍동비빔면의 매력을 적극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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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얼죽동’ 콘프로모션 진행...배홍동 겨울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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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 활용 요리 열전...오뚜기, 조리과학고교서 ‘창작 요리 경연대회’ 개최
- [현대건강신문] ㈜오뚜기는 지난 15일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이하 조리과학고교)에서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제16회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창작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2013년부터 진행돼 온 ‘오뚜기 제품을 이용한 창작요리경연대회’는 학생들이 식품외식 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로, 올해는 오뚜기 스프 출시 55주년을 기념해 오뚜기 분말스프와 액상스프 등 스프를 활용한 음식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경연 대회는 조리과학고교 2학년 재학생 204명이 3인 또는 2인 1팀으로 총 70팀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오뚜기 스프를 활용해 독창적인 스프 요리를 선보였으며, △분말 스프 7종(크림스프, 양송이스프, 쇠고기스프 등) △액상 스프 5종(프레스코 콘크림스프, 베이컨감자스프, 치킨크림스프 등) 총 12종 중 1종 이상을 필수로 사용해 레시피를 구성했다. 본선 심사는 사내 임직원 4명과 특별 심사위원 2명 등 총 6명의 점수를 합산해 진행됐다. 특별 심사위원으로는 오뚜기 연구소 이유석 마스터쉐프, 신동민 멘야미코·당옥 오너쉐프가 참여해 대회의 전문성과 권위를 더했다. 치열한 대회 끝에 오뚜기상(1팀)을 비롯해, 최우수상(2팀), 우수상(3팀) 등 총 6 팀이 수상했으며, 최고 영예 오뚜기상은 이슬아, 이시은, 장시우 학생이 차지했다. 해당 작품은 △프레스코 베이컨감자스프를 활용한 크림 소스를 곁들인 떡갈비와 △오뚜기 쇠고기스프를 활용한 시원한 육수에 띄운 편수, △옥수수스프를 활용해 만든 떡과 옥수수 필링을 채운 옥수수떡르트로 높은 완성도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경연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조리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것은 물론, 오뚜기 제품의 다양성과 활용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미래 식품산업 인재와의 교류를 확대해 교육적 경험을 제공하고, 다양한 제품 지원 등을 통해 진로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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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겨울 국물면 시장 공략…‘칼칼한 짬뽕칼제비’ 출시
- [현대건강신문] ㈜오뚜기는 쫄깃한 생면 칼국수와 수제비에 짬뽕의 화끈한 불맛을 더한 신제품 ‘칼칼한 짬뽕칼제비’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겨울철을 맞아 따뜻한 국물요리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오뚜기는 칼제비 라인업을 확대해 차별화된 신메뉴를 선보였다. 우동 중심이던 겨울철 면요리에 색다른 선택지를 더하고, 집에서도 다양한 국물요리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 ‘칼칼한 짬뽕칼제비’는 쫀득한 생면 칼국수와 수제비로 풍부한 식감을 경험할 수 있다. 시원한 해물 육수에 별첨 향미유로 짬뽕 특유의 화끈하고 깊은 풍미를 살렸으며, 미역과 맛살 등 푸짐한 고명을 더해 풍성한 맛을 완성했다. 매콤한 짬뽕의 불향과 든든한 칼제비가 조화를 이뤄 한 끼 식사로 제격이다. 신제품 ‘칼칼한 짬뽕칼제비’는 공식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칼제비는 오뚜기가 꾸준히 시장을 확장하며 품질 경쟁력으로 키워온 냉장면 대표 제품군”이라며 “짬뽕의 화끈한 맛과 생면의 쫄깃함을 한 그릇에 담아낸 만큼, 추운 겨울 따끈하게 즐길 수 있는 별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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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베이커리 스낵 ‘빵부장 말차빵’ 출시
- [현대건강신문] 농심이 베이커리 스낵 ‘빵부장’ 시리즈의 신제품 ‘빵부장 말차빵’을 오는 15일 출시한다. 기존 빵부장 소금빵, 초코빵 등 히트작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최근 말차는 특유의 쌉쌀하면서도 부드러운 맛과 감각적인 색감으로 젊은 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 기업 ‘뉴엔AI’에 따르면, 올해(1~10월) 연간 온라인 내 ‘말차’ 키워드 언급량은 약 83만 건으로, 전년 동기(49만 건) 대비 약 67% 증가하며 식음료는 물론 패션과 뷰티 업계까지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신제품 ‘빵부장 말차빵’은 트렌드를 반영해 국산 제주 말차 파우더로 진한 풍미를 살린 점이 특징이다. 빵부장 시리즈 특유의 크루아상 모양에 말차의 쌉쌀함과 우유의 부드럽고 달콤함을 조합한 제품으로, 인기 음료인 ‘말차 라떼’의 맛을 구현했다. 농심 관계자는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식재료인 말차를 베이커리 스낵으로 재해석했다”라며, “빵부장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함께 말차의 깊은 매력을 즐겨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심 빵부장 말차빵은 오는 15일부터 전국 유통점 및 이커머스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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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츄러스 감성 더한 ‘미니붕어빵’ 출시...초코·말차 2종 선봬
- [현대건강신문] ㈜오뚜기는 겨울철 대표 간식인 붕어빵을 츄러스 스타일로 재해석한 신제품 ‘츄러스 미니붕어빵’ 2종(초코·말차)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길거리 음식 시장이 확대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낵형 디저트 수요가 증가하면서, 오뚜기는 겨울 간식을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디저트 형태로 선보였다는 설명이다. ‘츄러스 미니붕어빵’은 바삭한 츄러스 반죽과 은은한 계피 향으로 풍미를 살렸으며, 속은 쫀득한 식감을 구현했다. 한입 크기의 미니 사이즈로 휴대성과 간편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달콤한 초코에 헤이즐넛 향을 더한 ‘초코맛’과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달콤쌉쌀한 ‘말차맛’이 그것이다. 오뚜기는 두 가지 맛을 통해 보다 트렌디한 디저트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츄러스 미니붕어빵’ 2종은 공식 온라인몰 ‘오뚜기몰’을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붕어빵을 사계절 디저트로 즐길 수 있도록 츄러스 스타일로 재해석했다”며 “작은 사이즈의 편의성과 새로운 맛 조합을 통해 1030세대뿐 아니라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디저트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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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츄러스 감성 더한 ‘미니붕어빵’ 출시...초코·말차 2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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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연, ‘NextFood 식물성 대체식품 Alliance’ 출범
- [현대건강신문]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백현동, 이하 식품연)은 12월 3일 식품연 본원에서 국립식량과학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전북대학교와 함께 「NextFood 식물성 대체식품 Alliance」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식량위기·탄소중립 등 글로벌 현안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단백질 공급체계와 미래 식품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최근 세계 식품시장은 육류 소비 증가로 인한 환경 부담과 자원 고갈 문제로 인해, 식물성 단백질 중심의 ‘대체식품’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식물성 대체식품 시장은 연평균 10% 이상 성장세를 보이며, 친환경적이고 건강 중심의 식생활 확산에 따라 주요 식품기업들도 관련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에서도 지속가능한 식품 체계 전환을 위한 과학적 연구와 산업적 기반 구축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네 기관은 ▲식물성 단백질 및 기능성 원료·소재 발굴과 공동 연구 ▲대체식품 가공·저장·유통 등 핵심 기술 개발 및 실증 협력 ▲연구 성과의 산업화 촉진을 위한 기술지원과 정보 교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및 인프라 공동 활용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각 기관은 보유한 우수 역량에 기반하여 대체식품 산업에서 역할을 명확히 분담한다. 국립식량과학원은 국산 대체단백 원료 개발을, 식품연은 대체식품 가공 및 품질 기술 개발을, 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산업화 지원과 기업 연계를, 전북대학교는 푸드테크 기반 인재양성과 교육 협력을 각각 담당한다. 이를 통해 네 기관은 연구개발과 산업현장을 연결하는 ‘학연관 협력 플랫폼’을 구축해 국내 대체식품 산업의 기술 자립도를 높이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식물성 단백질의 제품화 및 사업화 ▲기업 맞춤형 기술지원 ▲대체식품 연구지원센터 운영 ▲교육·창업 연계 프로그램 등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특히 농생명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는 전북 소재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산·학·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지속가능한 푸드테크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과 상생하는 미래식품 산업 기반을 확립하고, 국내 대체식품의 자급률 향상과 탄소 저감, 건강 지향 식문화 확산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 식물성 대체식품 산업의 중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지속가능한 식품산업 전환의 핵심 허브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식품연 최윤상 단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연구기관과 대학, 산업지원기관이 힘을 모아 지속가능한 단백질 자원을 확보하고, 푸드테크 기반의 대체식품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NextFood Alliance를 통해 식품기술 혁신과 국민 건강, 지속가능한 식품체계를 함께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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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연, ‘NextFood 식물성 대체식품 Alliance’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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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과 함께 ‘가볍고 맛있는 겨울 식단’...오뚜기 ‘라이트앤조이’ TV CF
- [현대건강신문] ㈜오뚜기가 라이트푸드 통합 브랜드 ‘라이트앤조이(LIGHT&JOY)’의 겨울 시즌 신규 TV CF를 1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배우 김유정과 함께 ‘겨울에도 즐겁고 맛있게 관리하자’는 메시지를 담아, 추운 계절에도 건강하고 가벼운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다는 브랜드 철학을 전달했다. 이번 겨울 시즌 광고는 실내 활동이 늘고 식단 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 계절적 특성을 반영해 기획됐다. 다른 음식과 곁들여 먹는 소스류에 집중되어 있는 저감 시장에서 나아가, 간편하게 취식하여 식단관리에 더 용이한 HMR 제품까지 라인업을 확장했다는 내용을 담았다. 광고 속 김유정 배우는 ‘겨울에도 라이트하게 관리하는 일상’을 테마로, △출근길 동료들과 함께 가볍게 즐기는 저칼로리 현미누룽지죽 △나트륨 부담 없는 저염 사골곰탕 △ 연말 홈파티로 친구들과 먹기 좋은 당을줄인 핫케이크믹스, 지방을줄인 파우치참치 등 라이트앤조이 제품을 자연스럽게 즐기며 활기찬 이미지를 선보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라이트앤조이는 ‘건강하게 즐긴다’는 새로운 식문화 트렌드를 제시해온 브랜드”라며 “이번 2차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이 겨울에도 부담 없이 맛있고 가벼운 식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 라이트앤조이는 올해 초 론칭 이후 저염 사골곰탕, 저칼로리 현미누룽지죽, 당을줄인 핫케이크 믹스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라이트푸드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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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얼죽동’ 콘프로모션 진행...배홍동 겨울 패키지 출시
- [현대건강신문] 농심이 겨울 시즌을 맞아 비빔면 브랜드 ‘배홍동’의 윈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 테마는 ‘얼어 죽어도 배홍동(얼죽동)’으로, 추운 겨울에도 차갑고 시원한 음식을 즐기는 트렌드에 맞춰 겨울에 즐기는 배홍동의 매력을 강조한다는 계획이다. 농심은 프로모션을 통해 배홍동비빔면, 배홍동쫄쫄면, 배홍동칼빔면 등 3종의 패키지를 눈이 내리는 겨울 테마로 새롭게 디자인했다. 또한 소비자 이벤트를 통해 ‘겨울에 즐기는 여름’을 주제로 한 특별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배홍동 겨울 패키지 제품을 구매한 후 ‘겨울에 배홍동을 즐기는 나만의 방식’을 담은 사진이나 영상을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농심은 우수 콘텐츠를 선발해 한겨울에 여름을 만날 수 있는 호주 멜버른 왕복항공권, 고급 온천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농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올해 겨울은 배홍동비빔면 본연의 맛을 보다 강조하기 위해 패키지 리뉴얼과 소비자 이벤트에 집중한 윈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며 “프로모션을 통해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별미로 거듭난 배홍동비빔면의 매력을 적극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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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신라면 최초 글로벌 앰배서더로 ‘에스파’ 발탁
- [현대건강신문] 농심이 신라면 글로벌 앰배서더로 한국 인기 걸그룹 ‘에스파(aespa)’를 발탁했다. 농심은 전 세계에서 K팝을 대표하는 아이콘인 에스파와 손잡고, 신라면의 글로벌 슬로건 'Spicy Happiness In Noodles’를 전 세계에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한국 대표 식품 ‘신라면’의 글로벌 앰배서더는 에스파가 처음으로, 에스파는 K팝을 중심으로 신라면의 맛과 가치를 전 세계에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농심은 “음악으로 전 세계 팬들에게 에너지를 전하는 에스파의 모습이 신라면의 슬로건 ‘인생을 울리는’의 글로벌 확장인 'Spicy Happiness In Noodles’의 가치와 가장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라며, “지난 2021년부터 신라면, 짜파구리 등 농심 제품에 대한 자발적인 관심으로 팬들과 소통해 온 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라고 발탁 배경을 밝혔다. 신라면 글로벌 광고 온에어 농심은 에스파와의 첫 번째 협업으로 ‘글로벌 신라면 광고’를 온에어 한다. 이번 광고는 기존 광고의 틀에서 벗어나, K팝 아이돌의 특장점을 살린 뮤직비디오 형태로 제작됐다. 광고의 배경음악은 1997년 발매된 영국의 유명 팝그룹 ‘스파이스 걸스’의 대표 인기곡 ‘Spice up your life’를 에스파가 특유의 매력을 살려 가창했다. 본 광고는 신라면이 가지고 있는 매콤한 행복을 전 세계인들에게 전달한다는 내용이다. 에스파 특유의 세련된 가창과 퍼포먼스로 신라면의 맛과 에너지를 시각화하고, 신라면을 즐기며 행복해하는 글로벌 소비자들의 표정과 행동을 담았다. 에스파는 광고에서 ‘신라면 댄스’도 선보인다. 댄스는 총 3가지로, 라면 포장지를 열고, 물을 붓고, 젓가락을 준비하는 동작을 춤으로 표현했다. 또한, 신라면의 영문명 ‘SHIN’을 한 글자씩 손가락으로 표현하는 방식의 재치 있는 안무도 광고의 숨은 재미다. 신라면 에스파 광고는 농심이 해외시장에 포커싱을 둔 글로벌 광고로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동남아 등 주요 수출 국가를 중심으로 디지털 송출될 예정이다. 신라면 에스파 스페셜 패키지 프로모션 농심은 에스파 멤버의 모습을 담은 ‘에스파 스페셜 패키지’ 제품도 선보인다. 신라면 멀티팩에는 에스파 단체 이미지가, 낱봉에는 멤버별 개인 이미지가 각각 디자인된다. 신라면 에스파 스페셜 패키지는 11월 중국을 시작으로, 12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또한, 농심은 스페셜 패키지 출시와 더불어 신라면, 신라면툼바 멀티팩에 에스파 멤버들의 사진과 손글씨가 담긴 포토카드를 동봉할 예정이다. 또한 오프라인에서도 소비자들과의 소통에 나서며, 전 세계 유통매장에서 에스파를 활용한 광고나 이벤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라면 글로벌 앰배서더 에스파는 “신라면은 방송이나 월드투어, 연습실 등 일상에서 늘 즐겨 찾던 브랜드”라며, “이제 농심 제품을 먹던 소비자에서 더 나아가 정식 앰배서더로서 글로벌 팬들에게 신라면의 매력에 대해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농심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문화의 힘으로 'Spicy Happiness In Noodles’의 가치를 알릴 적임자인 에스파와 함께, 전 세계 팬들에게 K푸드 대표 브랜드 신라면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스파는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아이돌로 카리나, 윈터, 닝닝, 지젤 멤버로 구성된 4인조 다국적 걸그룹이다. 에스파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빌보드 우먼 인 뮤직 2025’ 올해의 그룹상을 비롯해 한국, 일본 등에서 다양한 음악상을 수상했고, 올해 미국, 유럽, 아시아 월드투어에 이어 내년에도 다양한 국가에서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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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신라면 최초 글로벌 앰배서더로 ‘에스파’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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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유전체 기반 개인 맞춤 영양 트렌드 한눈에
-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사단법인 정밀영양협회(회장 오상우·모진)는 18일(화)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2025 정밀영양 컨퍼런스(Nutrition for me, Innovation for all)’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정밀영양, 과학으로 연결하고 산업으로 확장하다(Connecting Science, Expanding Industry)’를 주제로, 정밀영양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과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데이터 기반 맞춤 영양 생태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오상우 정밀영양협회 공동회장(동국대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은 개회사를 통해 정밀영양에 대해 알리고, 국민 영양에 대한 수요를 창출하는 협회로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 회장은 “내년에는 글로벌 수용에 맞춰서 AI라든지 다양한 트렌드에 맞춰서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같이 개발하고 이를 위해 노력하는 수요와 문화를 만들어보려고 준비를 하고 기획할 예정”이라며 “우리 협회의 특징은 대학교수나 CEO만 참여하는 협회가 아니다. 스타트업 아니면 이런 데 관심을 가진 젊은 학자들, 또는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고 뭔가 활동적으로 펼쳐나가려는 분들의 활동의 장이 되고자 만든 협회”라고 소개했다. 오상우 회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정밀영양의 과학적 근거를 강화하고, 데이터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산업 협력의 토대를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정부, 학계, 산업계가 함께 정밀영양 생태계를 구축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모진 정밀영양협회 공동회장(COTY Korea 대표)은 정밀영양을 정복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모진 회장은 “지난 10년간 헬스케어, 식품, 최근에는 뷰티 사업들을 해오면서 정밀영양을 정복시키는 역할이 제가 해야할 일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다”며 “국내 영양은 사람마다 다 다른 몸과 생활을 갖고 있고, 그것을 AI 기반으로 보다 건강한 그리고 건강을 위한 해법을 찾아나가는 사업으로 확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정밀영양은 개인의 유전정보와 생활습관, 환경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분석해 건강을 관리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국내 정밀영양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실질적 전략이 논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 기조강연에서는 이상호 대표(리터리시M/경희대학교병원 신장내과)가 ‘AI 기반 개인맞춤 정밀영양 서비스 구현’을, 유현주 교수(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가 ‘한국인 빅데이터 기반 정밀영양 모델링에서 본 기업의 기회’를 주제로 발표했다. 또, 오전 세션에서는 산업계 중심의 ‘혁신과 산업(Innovation & Enterprise)’을 주제로 헤일리온 코리아와 한독 등 주요 기업들이 ‘정밀영양 산업 생태계에서의 전략적 포지셔닝’을 발표하고, STR BIO, MIJ, 비바이노베이션(착한의사), 신테카바이오, 서비푸드 등은 데이터·기술 서비스 혁신 사례를 공유한다. 메타센테라퓨틱스는 대사균형 기반 정밀영양 기술 혁신 사례를 소개하며, CLPharm, 땅끝황토친환경 영농조합법인, 투비콘, 코이헬스케어 등은 새로운 시장 개척 전략을 제시했다. 오후에는 ‘AI에서 라이프스타일까지(Precision Nutrition: From AI to Lifestyle)’ 세션이 이어진다. 이현석 대표(두잉랩)가 AI 기반 정밀영양 기술의 정교화 방향을 발표하고, 김지영 대표(뉴지엄랩)가 ‘식품을 헬스케어로 바꾸는 정밀영양 AI’를 주제로 식품산업의 변화 가능성을 제시한다. 김재겸 교수(고려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는 멀티오믹스 기반 정밀영양 연구와 사회적 적용 사례를 발표한다. 이어지는 ‘글로벌 및 국내 정밀영양 이니셔티브(Global and Korean Initiatives in Precision Nutrition)’ 세션에서는 국내·외 주요 정책과 프로젝트가 소개된다. 이순호 과장(식의약안전평가원 영양기능연구과)이 ‘한국의 정밀영양 정책’을 주제로 정부 차원의 정책 방향과 추진 전략을 소개한다. 또한, 프랑스 국립보건의학연구소의 마틸드 투비에(Mathilde Touvier) 박사가 ‘프랑스 e-코호트(e-cohort)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미국 터프츠대학교(Tufts University)의 사이 크루파 다스(Sai Krupa Das) 박사의 ‘미국의 정밀영양을 위한 영양 연구 프로그램(Nutrition for Precision Health, NPH)’에 대한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더불어 이해정 교수(가천대학교 식품영양학과)는 한국형 정밀영양사업(KPNC)의 추진 현황을 발표하며, 국내 정밀영양 연구의 기반 조성과 산업·정책적 연계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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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스프 55주년… 수제 브랜드 ‘SOUPER’와 두 번째 감성 협업
- [현대건강신문] ㈜오뚜기는 ‘오뚜기 스프’ 55주년을 기념해 수제 스프 브랜드 ‘수퍼(SOUPER)’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협업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1970년 탄생한 국내 최초의 분말 스프 ‘산타 포타주 스프’를 시작으로 오뚜기는 55년간 국내 스프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해왔다. 이번 협업도 오뚜기의 55년 역사와 기술력에 SOUPER의 실험적 감성을 결합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특별한 스프 경험을 선사한다. 협업은 11월 18일부터 1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메뉴는 총 세 가지로, △오뚜기 ‘옥수수 스프’를 활용한 ‘구운 옥수수스프’ △오뚜기 ‘크림스프’를 사용한 ‘단호박 율무 크림스프’ △오뚜기 ‘참치’와 ‘트러플 마요’, 라이트앤조이 ‘청송사과잼’, ‘그린바질드레싱’을 조합한 ‘라이트앤조이 트러플 튜나 샌드위치’로 구성됐다. 각 메뉴는 오뚜기 스프의 익숙한 풍미를 유지하면서도, SOUPER 특유의 신선한 레시피를 통해 색다른 질감과 조화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오뚜기의 대중적인 제품이 수제 스프 브랜드의 창의적 감각과 만나 새로운 형태의 ‘스프 미식’을 제시한다. 또한 광화문, 강남구청, 마포점 등 SOUPER 3개 매장 내에는 1970년 ‘산타 스프’의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산타 스프 콘셉트’ 공간이 조성되어, 오뚜기가 전하는 '한 그릇의 선물'이라는 메시지를 공간적으로도 경험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1970년 ‘산타 스프’에 담았던 따뜻한 마음을 다시 한번 소비자에게 전하고자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오뚜기 스프의 전통을 계승하면서 시대의 흐름에 맞춘 새로운 식문화 경험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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