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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일동제약, 이재준 사장 공동대표 선임
    [현대건강신문] 일동제약은 5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재준 사장(오른쪽 사진)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이재준 사장은 기존의 윤웅섭 대표이사 회장과 공동 대표 체제를 이루어 올해부터 일동제약을 함께 이끌어 가게 됐다. 이번 공동 대표 체제 전환과 관련해 일동제약 측은 기존의 사업 토대에 R&D 및 글로벌 분야와 관련한 전문성을 더하고 균형 잡힌 의사결정 구조를 갖추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신약 프로젝트의 글로벌 상업화 추진을 통한 수익 창출 및 성장 동력 확보 등 회사 중장기 전략의 추진력을 높이고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덧붙였다. 신임 이재준 대표는 지난 2022년 일동제약에 합류해 글로벌사업본부장으로서 △해외 전략 △해외 영업 △사업 개발(BD, business development) 등 글로벌 사업 분야를 담당한 바 있다. 2024년부터는 최고운영책임자(COO)에 올라 글로벌 분야는 물론, △영업·마케팅 △연구개발 △생산 등 일동제약의 주요 사업 부문 전반을 총괄해 왔다. 또한, △유노비아 △아이리드비엠에스 등 일동제약그룹의 R&D 계열사의 대표이사도 겸직하며 신약 연구개발 및 사업화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재준 대표는 의약품과 헬스케어 등 주력 사업 분야의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는 한편, 라이선싱 등 신약 관련 상업화를 통한 수익 실현과 먹거리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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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5
  • [인사] 한국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사업부 총괄에 김영임 대표 선임
    [현대건강신문] 머크 라이프사이언스(Merck Life Science)가 한국 프로세스 솔루션(Process Solutions) 비즈니스를 이끌 신임 대표로 김영임 대표(사진)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김영임 신임 대표는 지난 25여 년간 다수의 글로벌 기업에서 조직 운영과 마케팅, 세일즈를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을 쌓아온 비즈니스 전문가다. 머크 합류 직전에는 정밀계측 및 분석장비 기업 ‘메틀러 토레도 코리아(Mettler Toledo Korea)’와 화학분석 솔루션 기업 ‘퍼킨엘머코리아(PerkinElmer Korea)’에서 각각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특히 퍼킨엘머코리아 재직 당시,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을 기반으로 신규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고 신제품 판매 확대를 주도한 바 있다. 대표이사직 이전에는 미국의 대표 산업재 기업 하니웰(Honeywell) 아시아태평양 마케팅 디렉터, 델-EMC(Dell-EMC) 채널 세일즈 부문 임원 등을 역임했다. 영업, 마케팅, 사업 개발 등 다양한 직무를 거치며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리더십을 보유했다는 평이다. 김 신임 대표는 전남대학교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 과정을 수료했다. 김영임 한국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대표는 “한국은 바이오의약품 개발 역량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춰 글로벌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머크 라이프사이언스가 한국 바이오 생태계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사업부는 김 대표의 리더십 아래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운영 효율성, 혁신 솔루션 제공 역량 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머크 라이프사이언스는 성장 모멘텀 가속화를 위해 머크 사업부 체계를 재편하고, 고객별 니즈에 보다 정밀하게 부합하는 시장 공략(Go-to-Market) 전략을 강화한다. 2026년 1월 1일부로, 프로세스 솔루션(Process Solutions), 디스커버리 솔루션(Discovery Solutions), 어드밴스드 솔루션(Advanced Solutions) 세 사업부를 중심으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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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5
  • [인사] 한미그룹 2026년 정기 임원 인사 실시
    [현대건강신문] 한미그룹은 2025년 12월 23일자로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를 비롯한 한미약품, 온라인팜, JVM 등 계열사의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임원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임원 승진 명단 ◇한미사이언스 (6명) <상무> △경영관리본부 재경팀 조정근 <상무보> △컨슈머헬스본부 송탄사업장 나민수 <이사> △경영관리본부 인사총무팀 김성환 △준법경영실 지연화 △Innovation본부 L&D전략팀 고동희 △의료기기본부 의료기기영업팀 김현목 ◇한미약품 (7명) <상무보> △국내사업본부 경기/인천권역 정민도 △팔탄제조본부 지원센터 박희성 △팔탄제조본부 평택고형제팀 최진명 △평택제조본부 바이오제조팀 손진모 △신제품개발본부 MA&GA팀 김상종 <이사> △국내사업본부 데이터전략그룹 김하성 △R&D센터 항암기전팀 변주연 ◇온라인팜 (2명) <상무> △e-Biz사업본부 이상국 <이사> △전략마케팅본부 JVM마케팅팀 진상혁 ◇JVM (3명) <전무> △R&D센터 김상욱 <이사> △R&D센터 CX기획팀 최재호 △R&D센터 SW팀 공동현 ◇한미정밀화학 (1명) <상무> △사업본부 박철현 ◇북경한미약품 (6명) <고급총감> △法合部(법합부) 王宏宙(왕홍저우) <총감> △财务部(재무부) 임윤석 △R&D센터 刘家望(유가망) △成长战略室(성장전략실) 王嘉瑜(왕가유) △北中国事业部(북중국사업부) 周宏伟(주홍위) △南中国事业部(남중국사업부) 高燕(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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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6
  • 국제약품 오너 3세 남태훈 대표이사 부회장 승진
    [현대건강신문] 국제약품(주)은 22일 이사회를 통해 핵심 미래사업의 실행력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남태훈 대표이사는 부회장으로 승진했으며, 김영관 전무이사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와 함께 김영훈 상무의 역할도 확대됐다. 국제약품은 이번 인사에 대해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온 리더들에게 보다 큰 책임과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조직 전반의 실행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부회장으로 승진한 남태훈 대표이사는 2009년 국제약품 마케팅부 입사 이후 영업, 관리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2017년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해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 왔다. 남 부회장은 대표이사 재임 기간 동안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개편과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실질적인 경영 성과를 창출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적자가 지속되던 스틸라(Stila) 화장품 사업부 철수를 직접 결정·주도하며 비용 구조를 개선했고, 팬데믹 시기에는 마스크 사업을 전략적으로 전개해 회사 실적에 의미 있는 이익 기여를 이끌어냈다. 또한 남 부회장은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에도 적극 나섰다. 아이덴젤트(성분명 애플리버셉트) 제품의 국내 총판권을 직접 주도해 확보하며 신규 성장 동력을 마련했으며, 개량신약 ‘레바아이’의 임상 추진을 통해 중장기 매출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와 함께 영업·마케팅 조직 재정비를 통해 비용 구조와 사업 구조를 동시에 개선하고, 영업·생산·품질 등 핵심 기능을 안정적으로 총괄하며 연구개발(R&D)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해 왔다. 앞으로는 COO를 비롯해 사업 전반을 총괄하며, 핵심 미래사업을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부사장으로 승진한 김영관 CTO는 1992년 국제약품에 입사해 기술 및 연구개발 부문을 총괄해 온 핵심 임원으로, 중장기 기술 전략 수립과 신약 개발, 기술 경쟁력 강화를 주도해 왔다. 김 부사장은 CTO 본부장으로서 R&D 전반을 책임지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김영훈 상무는 연구개발(R&D) 분야에서 다수의 전략 과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인물로, 회사의 신약 연구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왔다. 특히 mPGES-1 타깃 항염증 치료제 신약 개발 과제가 국책과제로 선정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고려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항혈소판제 신약 개발을 주도하며 파이프라인 확장과 연구개발 역량 고도화를 이끌고 있다. 향후에는 중앙연구소의 연구개발 운영 효율성 제고와 실행 체계 고도화를 지원하며, 미래 신약 개발 성과 창출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성과와 전문성을 중심으로 한 책임 경영 강화의 일환”이라며 “핵심 미래사업을 중심으로 조직의 실행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약품은 2026년을 앞두고 임원을 포함한 승진 인사도 함께 단행했다. ■ 부장 → 수석부장 이훈주 (무역팀) ■ 선임과장 → 차장 한범수 (대전지점), 박해완 (서울3지점) ■ 과장 → 선임과장 이인표 (감사팀), 박상국 (마케팅부), 이숙현 (마케팅부), 서지은 (개발부), 장동현 (영업지원부) 전상수 (일반제제팀), 김군호 (품질관리팀), 김민재 (부산지점), 안광진 (부산지점) 성다솜 (강원지점), 문동용 (서울도매1지점) ■ 대리 → 과장 신향진 (기획팀), 박상준 (제제연구실), 김영민 (합성연구실), 황영은 (품질관리팀), 양민수 (품질관리팀) 성주현 (일반제제팀), 이요한 (품질보증팀), 김유미 (품질보증팀), 최재엽 (서울1지점) 신재환 (서울2지점) ■ 4급(갑) → 대리 박주영 (재정부), 김원영 (공장관리팀), 김상원 (일반제제팀), 오가은 (DI팀), 박정민 (공무팀) 김동표 (품질관리팀), 최정민 (품질경영부), 백승재 (광주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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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3
  • 에스디생명공학, 대원제약 백인영 본부장 신임 대표이사 선임
    [현대건강신문]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의 자회사인 에스디생명공학이 신임 대표이사로 백인영 대원제약 헬스케어사업본부장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책임 경영 강화와 함께 에스디생명공학의 성장 전략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한 결정이다. 백 신임 대표는 2019년 대원제약에 입사해 현재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사업 등을 총괄하는 헬스케어사업본부를 맡고 있다. 해당 사업은 전문의약품 위주의 성장을 이어오던 대원제약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백 대표의 리더십이 사업부의 체질 개선과 신규 시장 창출의 핵심 동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백 대표는 2021년 OEM 자회사인 대원헬스케어 인수 후 통합(PMI)을 총괄하며 경영정상화를 주도한 바 있다. 이번 인사에 대해 회사 측은 “2023년 대원제약 계열사 편입 이후 시장에서 대원제약의 책임 경영을 원하는 목소리가 있었다“며 “이번 인사는 대주주 차원의 책임 경영을 강화해 에스디생명공학의 경영 안정성과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전했다. 백 대표는 “합병 이후 비용 구조 개선과 인적 쇄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소 소홀해졌던 사업 성장에 본격적으로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신제품 개발을 비롯해 대원제약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향으로 성장 전략을 재정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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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8
  • [인사] 유한재단 새이사장에 원희목 서울대 특임 교수 선임
    [현대건강신문] 유한재단은 최근 이사회를 개최, 원희목 서울대학교 특임 교수(사진)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원희목 신임 이사장은 오랜 기간 보건의료 및 공공정책 분야에서 활동해온 전문가로, 앞으로 유한재단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사회적 책임이행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희목 이사장은 대한약사회 회장, 제18대 국회의원(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위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원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보건복지 정책 개선과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발전에 기여해 온 경력이 풍부하다. 또 현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고문, 한국글로벌보건연맹 이사장, 희망나눔협의회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등 다양한 공공 및 민간영역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유한재단은 “원희목 신임 이사장은 공공성과 혁신성을 고루 갖춘 리더로, 유한재단이 추구하는 창립 이념과 사회 공헌 철학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원희목 이사장은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계승한 유한재단의 이사장직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교육, 장학, 복지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한재단은 유한양행 설립자인 고(故) 유일한 박사가 전 재산을 출연해 세운 공익법인으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및 교육사업 지원을 중심으로 기술문화 연구 장려, 사회봉사자 시상 사업, 사회복지사업, 재해구호사업 등 공익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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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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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일동제약, 이재준 사장 공동대표 선임
    [현대건강신문] 일동제약은 5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재준 사장(오른쪽 사진)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이재준 사장은 기존의 윤웅섭 대표이사 회장과 공동 대표 체제를 이루어 올해부터 일동제약을 함께 이끌어 가게 됐다. 이번 공동 대표 체제 전환과 관련해 일동제약 측은 기존의 사업 토대에 R&D 및 글로벌 분야와 관련한 전문성을 더하고 균형 잡힌 의사결정 구조를 갖추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신약 프로젝트의 글로벌 상업화 추진을 통한 수익 창출 및 성장 동력 확보 등 회사 중장기 전략의 추진력을 높이고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덧붙였다. 신임 이재준 대표는 지난 2022년 일동제약에 합류해 글로벌사업본부장으로서 △해외 전략 △해외 영업 △사업 개발(BD, business development) 등 글로벌 사업 분야를 담당한 바 있다. 2024년부터는 최고운영책임자(COO)에 올라 글로벌 분야는 물론, △영업·마케팅 △연구개발 △생산 등 일동제약의 주요 사업 부문 전반을 총괄해 왔다. 또한, △유노비아 △아이리드비엠에스 등 일동제약그룹의 R&D 계열사의 대표이사도 겸직하며 신약 연구개발 및 사업화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재준 대표는 의약품과 헬스케어 등 주력 사업 분야의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는 한편, 라이선싱 등 신약 관련 상업화를 통한 수익 실현과 먹거리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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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5
  • [인사] 한국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사업부 총괄에 김영임 대표 선임
    [현대건강신문] 머크 라이프사이언스(Merck Life Science)가 한국 프로세스 솔루션(Process Solutions) 비즈니스를 이끌 신임 대표로 김영임 대표(사진)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김영임 신임 대표는 지난 25여 년간 다수의 글로벌 기업에서 조직 운영과 마케팅, 세일즈를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을 쌓아온 비즈니스 전문가다. 머크 합류 직전에는 정밀계측 및 분석장비 기업 ‘메틀러 토레도 코리아(Mettler Toledo Korea)’와 화학분석 솔루션 기업 ‘퍼킨엘머코리아(PerkinElmer Korea)’에서 각각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특히 퍼킨엘머코리아 재직 당시,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을 기반으로 신규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고 신제품 판매 확대를 주도한 바 있다. 대표이사직 이전에는 미국의 대표 산업재 기업 하니웰(Honeywell) 아시아태평양 마케팅 디렉터, 델-EMC(Dell-EMC) 채널 세일즈 부문 임원 등을 역임했다. 영업, 마케팅, 사업 개발 등 다양한 직무를 거치며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리더십을 보유했다는 평이다. 김 신임 대표는 전남대학교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 과정을 수료했다. 김영임 한국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대표는 “한국은 바이오의약품 개발 역량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춰 글로벌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머크 라이프사이언스가 한국 바이오 생태계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사업부는 김 대표의 리더십 아래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운영 효율성, 혁신 솔루션 제공 역량 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머크 라이프사이언스는 성장 모멘텀 가속화를 위해 머크 사업부 체계를 재편하고, 고객별 니즈에 보다 정밀하게 부합하는 시장 공략(Go-to-Market) 전략을 강화한다. 2026년 1월 1일부로, 프로세스 솔루션(Process Solutions), 디스커버리 솔루션(Discovery Solutions), 어드밴스드 솔루션(Advanced Solutions) 세 사업부를 중심으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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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5
  • [인사] 한미그룹 2026년 정기 임원 인사 실시
    [현대건강신문] 한미그룹은 2025년 12월 23일자로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를 비롯한 한미약품, 온라인팜, JVM 등 계열사의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임원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임원 승진 명단 ◇한미사이언스 (6명) <상무> △경영관리본부 재경팀 조정근 <상무보> △컨슈머헬스본부 송탄사업장 나민수 <이사> △경영관리본부 인사총무팀 김성환 △준법경영실 지연화 △Innovation본부 L&D전략팀 고동희 △의료기기본부 의료기기영업팀 김현목 ◇한미약품 (7명) <상무보> △국내사업본부 경기/인천권역 정민도 △팔탄제조본부 지원센터 박희성 △팔탄제조본부 평택고형제팀 최진명 △평택제조본부 바이오제조팀 손진모 △신제품개발본부 MA&GA팀 김상종 <이사> △국내사업본부 데이터전략그룹 김하성 △R&D센터 항암기전팀 변주연 ◇온라인팜 (2명) <상무> △e-Biz사업본부 이상국 <이사> △전략마케팅본부 JVM마케팅팀 진상혁 ◇JVM (3명) <전무> △R&D센터 김상욱 <이사> △R&D센터 CX기획팀 최재호 △R&D센터 SW팀 공동현 ◇한미정밀화학 (1명) <상무> △사업본부 박철현 ◇북경한미약품 (6명) <고급총감> △法合部(법합부) 王宏宙(왕홍저우) <총감> △财务部(재무부) 임윤석 △R&D센터 刘家望(유가망) △成长战略室(성장전략실) 王嘉瑜(왕가유) △北中国事业部(북중국사업부) 周宏伟(주홍위) △南中国事业部(남중국사업부) 高燕(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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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6
  • 국제약품 오너 3세 남태훈 대표이사 부회장 승진
    [현대건강신문] 국제약품(주)은 22일 이사회를 통해 핵심 미래사업의 실행력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남태훈 대표이사는 부회장으로 승진했으며, 김영관 전무이사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와 함께 김영훈 상무의 역할도 확대됐다. 국제약품은 이번 인사에 대해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온 리더들에게 보다 큰 책임과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조직 전반의 실행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부회장으로 승진한 남태훈 대표이사는 2009년 국제약품 마케팅부 입사 이후 영업, 관리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2017년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해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 왔다. 남 부회장은 대표이사 재임 기간 동안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개편과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실질적인 경영 성과를 창출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적자가 지속되던 스틸라(Stila) 화장품 사업부 철수를 직접 결정·주도하며 비용 구조를 개선했고, 팬데믹 시기에는 마스크 사업을 전략적으로 전개해 회사 실적에 의미 있는 이익 기여를 이끌어냈다. 또한 남 부회장은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에도 적극 나섰다. 아이덴젤트(성분명 애플리버셉트) 제품의 국내 총판권을 직접 주도해 확보하며 신규 성장 동력을 마련했으며, 개량신약 ‘레바아이’의 임상 추진을 통해 중장기 매출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와 함께 영업·마케팅 조직 재정비를 통해 비용 구조와 사업 구조를 동시에 개선하고, 영업·생산·품질 등 핵심 기능을 안정적으로 총괄하며 연구개발(R&D)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해 왔다. 앞으로는 COO를 비롯해 사업 전반을 총괄하며, 핵심 미래사업을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부사장으로 승진한 김영관 CTO는 1992년 국제약품에 입사해 기술 및 연구개발 부문을 총괄해 온 핵심 임원으로, 중장기 기술 전략 수립과 신약 개발, 기술 경쟁력 강화를 주도해 왔다. 김 부사장은 CTO 본부장으로서 R&D 전반을 책임지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김영훈 상무는 연구개발(R&D) 분야에서 다수의 전략 과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인물로, 회사의 신약 연구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왔다. 특히 mPGES-1 타깃 항염증 치료제 신약 개발 과제가 국책과제로 선정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고려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항혈소판제 신약 개발을 주도하며 파이프라인 확장과 연구개발 역량 고도화를 이끌고 있다. 향후에는 중앙연구소의 연구개발 운영 효율성 제고와 실행 체계 고도화를 지원하며, 미래 신약 개발 성과 창출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성과와 전문성을 중심으로 한 책임 경영 강화의 일환”이라며 “핵심 미래사업을 중심으로 조직의 실행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약품은 2026년을 앞두고 임원을 포함한 승진 인사도 함께 단행했다. ■ 부장 → 수석부장 이훈주 (무역팀) ■ 선임과장 → 차장 한범수 (대전지점), 박해완 (서울3지점) ■ 과장 → 선임과장 이인표 (감사팀), 박상국 (마케팅부), 이숙현 (마케팅부), 서지은 (개발부), 장동현 (영업지원부) 전상수 (일반제제팀), 김군호 (품질관리팀), 김민재 (부산지점), 안광진 (부산지점) 성다솜 (강원지점), 문동용 (서울도매1지점) ■ 대리 → 과장 신향진 (기획팀), 박상준 (제제연구실), 김영민 (합성연구실), 황영은 (품질관리팀), 양민수 (품질관리팀) 성주현 (일반제제팀), 이요한 (품질보증팀), 김유미 (품질보증팀), 최재엽 (서울1지점) 신재환 (서울2지점) ■ 4급(갑) → 대리 박주영 (재정부), 김원영 (공장관리팀), 김상원 (일반제제팀), 오가은 (DI팀), 박정민 (공무팀) 김동표 (품질관리팀), 최정민 (품질경영부), 백승재 (광주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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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3
  • 안국약품 어진 대표이사 회장 승진
    [현대건강신문] 안국약품은 2026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2026년 안국약품 정기 임원 승진 명단 ▲ 회장 승진 : 어 진 ▲ 사장 승진 : 박인철 ▲ 상무 승진 : 김승묵(유통지원본부장) ▲ 상무(보) 승진 : 정세영(개발본부장), 김민수(연구본부장), 정호진(CH본부장) ▲ 이사 승진 : 김종성(경영지원실장), 방경득(H&B사업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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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인사] 삼성바이오에피스, 정기 임원 인사 단행
    [현대건강신문] 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이사 김경아 사장)는 성과와 역량 기반이 인사 원칙 아래, 탁월한 업적을 통해 회사에 기여하고 미래 혁신을 선도할 차세대 리더를 중심으로 부사장 2명, 상무 4명 등 총 6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 승진 임원 명단 ] - 부사장: 신동훈, 신지은 - 상 무: 손성훈, 안소신, 이남훈, 정의한 개발2본부장 신동훈 부사장(1974년생)은 의사 출신 임상의학 전문가로 바이오시밀러 임상 설계와 의학적 검토 및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신약 임상과 허가 전략을 수립했다. 개발1본부 MSAT(Manufacturing Science & Technology)팀장 신지은 부사장(1981년생)은 공정개발, 기술이전 등의 전문성을 보유한 개발 전문가로 생산공정 최적화, 신규 파트너사 발굴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제고했다. 법무그룹장 손성훈 상무(1975년생)는 IP전문성을 갖춘 해외 변호사로 특허 출원과 법무 검토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다수 글로벌 IP소송을 담당하여 제품 적기 출시에 기여했다. PE(Product Evaluation)팀 임상개발그룹장 안소신 상무(1980년생)는 중개의학 전문가로 비임상 신약개발 프로세스를 구축했고 신약 개발의 임상 설계를 주도했다. 전략팀 사업전략그룹장 이남훈 상무(1977년생)는 전략 수립, SCM 등 다양한 업무 경험을 갖춘 사업기획 전문가로 지주사 체제 전환을 주도하고 바이오 신사업 추진 전략 수립에 기여했다. RA(Regulatory Affairs)팀 RA3그룹장 정의한 상무(1987년생)는 제품 인허가 전문가로 시판허가 국가를 확대해 매출증대 기반을 마련했고 바이오시밀러 개발일정 단축과 비용 절감에 기여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성장 잠재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을 바탕으로, 글로벌 바이오 제약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도록 더욱 발돋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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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5
  •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내정
    [현대건강신문] 농심은 조용철(63) 영업부문장 부사장을 12월 1일부로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신임 조용철 사장은 내년 3월 열리는 정기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조용철 사장은 2019년 농심 마케팅부문장 전무로 입사해 2022년 부사장으로 승진하고, 2025년 영업부문장에 위촉되며 최근 농심의 국내외 영업을 총괄해 왔다. 그는 1987년 삼성물산으로 입사해 삼성전자에서 글로벌 마케팅실과 동남아 총괄 마케팅 팀장 및 태국 법인장을 거쳤다. 농심 관계자는 “해외 시장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현장 감각을 보유한 글로벌 전문가를 대표이사로 선임함으로써, 급변하는 글로벌 트렌드에 대응하고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라고 설명했다. 한편, 미래사업실장 신상열 전무는 내년 1월 1일부로 부사장으로 승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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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 [인사] 동화약품, 구형모 베트남 대표사무소장 선임
    [현대건강신문] 동화약품은 신임 베트남 대표사무소장에 구형모 전무를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구형모 전무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삼성물산에 입사해 홈플러스 창립 멤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삼성테스코와 롯데쇼핑㈜ 슈퍼마켓 부문을 거쳐 2002년 CJ올리브영㈜에 합류했다. 당시 3개 점포를 운영하던 초기 단계에서 상품운영기획, SCM, 재무관리, 가맹관리, 전략기획, 글로벌 등 주요 조직을 신설하고, 초대 팀장으로서 조직 기반을 구축했다. 2012년에는 중국 상하이에 법인을 설립해 총경리로 취임, 현지 영업을 총괄하며 글로벌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CJ제일제당의 HBC 부문을 현재의 CJ올리브영㈜으로 발전시키고, 2017년 1,000호점 출점을 이끌어낸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이어 호텔신라 TR부문과 홍콩 Sun Art Retail Group의 합작회사인 상해통라상무유한공사 대표이사, 최근까지 K-Beauty 글로벌 진출을 담당하는 LiNK (Shanghai) Co., Ltd.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구형모 전무는 동화약품이 2023년에 인수한 중선파마 등 베트남 사업을 총괄할 계획이다. 현재 중선파마는 241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구형모 전무는 “우리나라 기업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동화약품에 합류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동화약품 베트남 사업의 성공을 이끌어 동화약품의 해외 진출에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화약품(대표이사 유준하, 윤인호)은 2026년 정기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승진자는 아래와 같으며, 발령 일자는 2026년 1월 1일이다. 동화약품, 2026년 정기 임원 승진인사 △ 이사 ∙ 김명훈 ETC부문 종병영업부 영업부장 ∙ 신현규 OTC마케팅부문 부문장 ∙ 조철환 ETC마케팅부문 부문장 ∙ 이상호 연구부문 의약평가팀 팀장 ∙ 이창희 생산부문 생산2부 부서장 ∙ 안홍근 지원부문 총무팀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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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 에스디생명공학, 대원제약 백인영 본부장 신임 대표이사 선임
    [현대건강신문]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의 자회사인 에스디생명공학이 신임 대표이사로 백인영 대원제약 헬스케어사업본부장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책임 경영 강화와 함께 에스디생명공학의 성장 전략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한 결정이다. 백 신임 대표는 2019년 대원제약에 입사해 현재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사업 등을 총괄하는 헬스케어사업본부를 맡고 있다. 해당 사업은 전문의약품 위주의 성장을 이어오던 대원제약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백 대표의 리더십이 사업부의 체질 개선과 신규 시장 창출의 핵심 동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백 대표는 2021년 OEM 자회사인 대원헬스케어 인수 후 통합(PMI)을 총괄하며 경영정상화를 주도한 바 있다. 이번 인사에 대해 회사 측은 “2023년 대원제약 계열사 편입 이후 시장에서 대원제약의 책임 경영을 원하는 목소리가 있었다“며 “이번 인사는 대주주 차원의 책임 경영을 강화해 에스디생명공학의 경영 안정성과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전했다. 백 대표는 “합병 이후 비용 구조 개선과 인적 쇄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소 소홀해졌던 사업 성장에 본격적으로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신제품 개발을 비롯해 대원제약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향으로 성장 전략을 재정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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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8
  • [인사] 동아쏘시오그룹 임원 인사
    [현대건강신문] 동아쏘시오그룹은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각 분야별 전문성과 계열사간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핵심 역량을 내실화 함으로써 그룹의 미래 성장과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 1. 승진 ◇용마로지스 △부회장 이종철 △사장 황병운 ◇동아에코팩 △부회장 박성근 △사장 오무환 ◇에스티젠바이오 △사장 이현민 ◇동아쏘시오홀딩스 △전무이사 경영지원실장 겸 정책지원팀장 고승현 △상무 경영기획실장 이대우 △상무보 준법경영팀장 정성연 ◇동아ST △전무 ETC사업본부장 김윤경 △상무 경영기획관리실장 김상운 △상무 준법경영실장 겸 법무팀장 홍경표 △상무 생산본부장 임진순 △상무보 R&D사업개발실장 정진석 △상무보 제품사업개발실장 겸 사업개발팀장 최영진 ◇동아제약 △상무보 박카스사업부장 송인식 △상무보 OTC사업부 마케팅부장 홍민아 ◇동아오츠카 △상무이사 경영지원실장 박재영 △상무보 환경경영 TFT단장 김준하 ◇아벤종합건설 △상무 경영지원실장 서호형 △상무보 안전보건실장 이증하 △상무보 사업지원실장 이동권 △상무보 기술지원실장 윤영호 ◇한국신동공업 △상무보 경영지원실장 겸 인사총무팀장 정유헌 ◇동아참메드 △상무보 경영관리실장 이상원 2. 전환 ◇에스티팜 △사장 대표이사 사장 겸 동아쏘시오그룹 R&D 최고책임자(CTO) 성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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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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