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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보령컨슈머헬스케어㈜, 정웅제 새 대표이사 선임
- [현대건강신문] 보령컨슈머헬스케어㈜가 최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정웅제(사진) ㈜보령 영업부문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정웅제(1967년생) 대표는 의약품 영업 전문가로, 한미약품 상무를 거쳐 2017년 보령에 합류해 의원영업본부장, 영업부문장직을 수행하며 전략 수립부터 현장 실행까지 영업·마케팅 전반을 이끌어 왔다. 빠른 시장 대응과 실행력으로 회사의 이익 창출에 기여해 온 인물이다. 이번 인사는 보령컨슈머헬스케어의 영업 조직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회사의 근본적 체질 개선과 수익성 제고를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정웅제 신임 대표는 “그동안 쌓아온 영업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효율적 조직 운영을 통해 내실 있는 지속 성장의 토대를 만드는 한편, 소비자 지향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보령의 자회사로, 헬스케어전문기업이다. 일반의약품을 비롯해 건강기능식품, 의약외품, 의료기기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건강한 생활 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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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보령컨슈머헬스케어㈜, 정웅제 새 대표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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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일동제약, 이재준 사장 공동대표 선임
- [현대건강신문] 일동제약은 5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재준 사장(오른쪽 사진)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이재준 사장은 기존의 윤웅섭 대표이사 회장과 공동 대표 체제를 이루어 올해부터 일동제약을 함께 이끌어 가게 됐다. 이번 공동 대표 체제 전환과 관련해 일동제약 측은 기존의 사업 토대에 R&D 및 글로벌 분야와 관련한 전문성을 더하고 균형 잡힌 의사결정 구조를 갖추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신약 프로젝트의 글로벌 상업화 추진을 통한 수익 창출 및 성장 동력 확보 등 회사 중장기 전략의 추진력을 높이고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덧붙였다. 신임 이재준 대표는 지난 2022년 일동제약에 합류해 글로벌사업본부장으로서 △해외 전략 △해외 영업 △사업 개발(BD, business development) 등 글로벌 사업 분야를 담당한 바 있다. 2024년부터는 최고운영책임자(COO)에 올라 글로벌 분야는 물론, △영업·마케팅 △연구개발 △생산 등 일동제약의 주요 사업 부문 전반을 총괄해 왔다. 또한, △유노비아 △아이리드비엠에스 등 일동제약그룹의 R&D 계열사의 대표이사도 겸직하며 신약 연구개발 및 사업화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재준 대표는 의약품과 헬스케어 등 주력 사업 분야의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는 한편, 라이선싱 등 신약 관련 상업화를 통한 수익 실현과 먹거리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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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일동제약, 이재준 사장 공동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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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사업부 총괄에 김영임 대표 선임
- [현대건강신문] 머크 라이프사이언스(Merck Life Science)가 한국 프로세스 솔루션(Process Solutions) 비즈니스를 이끌 신임 대표로 김영임 대표(사진)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김영임 신임 대표는 지난 25여 년간 다수의 글로벌 기업에서 조직 운영과 마케팅, 세일즈를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을 쌓아온 비즈니스 전문가다. 머크 합류 직전에는 정밀계측 및 분석장비 기업 ‘메틀러 토레도 코리아(Mettler Toledo Korea)’와 화학분석 솔루션 기업 ‘퍼킨엘머코리아(PerkinElmer Korea)’에서 각각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특히 퍼킨엘머코리아 재직 당시,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을 기반으로 신규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고 신제품 판매 확대를 주도한 바 있다. 대표이사직 이전에는 미국의 대표 산업재 기업 하니웰(Honeywell) 아시아태평양 마케팅 디렉터, 델-EMC(Dell-EMC) 채널 세일즈 부문 임원 등을 역임했다. 영업, 마케팅, 사업 개발 등 다양한 직무를 거치며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리더십을 보유했다는 평이다. 김 신임 대표는 전남대학교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 과정을 수료했다. 김영임 한국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대표는 “한국은 바이오의약품 개발 역량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춰 글로벌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머크 라이프사이언스가 한국 바이오 생태계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사업부는 김 대표의 리더십 아래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운영 효율성, 혁신 솔루션 제공 역량 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머크 라이프사이언스는 성장 모멘텀 가속화를 위해 머크 사업부 체계를 재편하고, 고객별 니즈에 보다 정밀하게 부합하는 시장 공략(Go-to-Market) 전략을 강화한다. 2026년 1월 1일부로, 프로세스 솔루션(Process Solutions), 디스커버리 솔루션(Discovery Solutions), 어드밴스드 솔루션(Advanced Solutions) 세 사업부를 중심으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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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사업부 총괄에 김영임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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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미그룹 2026년 정기 임원 인사 실시
- [현대건강신문] 한미그룹은 2025년 12월 23일자로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를 비롯한 한미약품, 온라인팜, JVM 등 계열사의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임원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임원 승진 명단 ◇한미사이언스 (6명) <상무> △경영관리본부 재경팀 조정근 <상무보> △컨슈머헬스본부 송탄사업장 나민수 <이사> △경영관리본부 인사총무팀 김성환 △준법경영실 지연화 △Innovation본부 L&D전략팀 고동희 △의료기기본부 의료기기영업팀 김현목 ◇한미약품 (7명) <상무보> △국내사업본부 경기/인천권역 정민도 △팔탄제조본부 지원센터 박희성 △팔탄제조본부 평택고형제팀 최진명 △평택제조본부 바이오제조팀 손진모 △신제품개발본부 MA&GA팀 김상종 <이사> △국내사업본부 데이터전략그룹 김하성 △R&D센터 항암기전팀 변주연 ◇온라인팜 (2명) <상무> △e-Biz사업본부 이상국 <이사> △전략마케팅본부 JVM마케팅팀 진상혁 ◇JVM (3명) <전무> △R&D센터 김상욱 <이사> △R&D센터 CX기획팀 최재호 △R&D센터 SW팀 공동현 ◇한미정밀화학 (1명) <상무> △사업본부 박철현 ◇북경한미약품 (6명) <고급총감> △法合部(법합부) 王宏宙(왕홍저우) <총감> △财务部(재무부) 임윤석 △R&D센터 刘家望(유가망) △成长战略室(성장전략실) 王嘉瑜(왕가유) △北中国事业部(북중국사업부) 周宏伟(주홍위) △南中国事业部(남중국사업부) 高燕(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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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미그룹 2026년 정기 임원 인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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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오너 3세 남태훈 대표이사 부회장 승진
- [현대건강신문] 국제약품(주)은 22일 이사회를 통해 핵심 미래사업의 실행력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남태훈 대표이사는 부회장으로 승진했으며, 김영관 전무이사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와 함께 김영훈 상무의 역할도 확대됐다. 국제약품은 이번 인사에 대해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온 리더들에게 보다 큰 책임과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조직 전반의 실행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부회장으로 승진한 남태훈 대표이사는 2009년 국제약품 마케팅부 입사 이후 영업, 관리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2017년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해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 왔다. 남 부회장은 대표이사 재임 기간 동안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개편과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실질적인 경영 성과를 창출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적자가 지속되던 스틸라(Stila) 화장품 사업부 철수를 직접 결정·주도하며 비용 구조를 개선했고, 팬데믹 시기에는 마스크 사업을 전략적으로 전개해 회사 실적에 의미 있는 이익 기여를 이끌어냈다. 또한 남 부회장은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에도 적극 나섰다. 아이덴젤트(성분명 애플리버셉트) 제품의 국내 총판권을 직접 주도해 확보하며 신규 성장 동력을 마련했으며, 개량신약 ‘레바아이’의 임상 추진을 통해 중장기 매출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와 함께 영업·마케팅 조직 재정비를 통해 비용 구조와 사업 구조를 동시에 개선하고, 영업·생산·품질 등 핵심 기능을 안정적으로 총괄하며 연구개발(R&D)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해 왔다. 앞으로는 COO를 비롯해 사업 전반을 총괄하며, 핵심 미래사업을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부사장으로 승진한 김영관 CTO는 1992년 국제약품에 입사해 기술 및 연구개발 부문을 총괄해 온 핵심 임원으로, 중장기 기술 전략 수립과 신약 개발, 기술 경쟁력 강화를 주도해 왔다. 김 부사장은 CTO 본부장으로서 R&D 전반을 책임지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김영훈 상무는 연구개발(R&D) 분야에서 다수의 전략 과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인물로, 회사의 신약 연구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왔다. 특히 mPGES-1 타깃 항염증 치료제 신약 개발 과제가 국책과제로 선정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고려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항혈소판제 신약 개발을 주도하며 파이프라인 확장과 연구개발 역량 고도화를 이끌고 있다. 향후에는 중앙연구소의 연구개발 운영 효율성 제고와 실행 체계 고도화를 지원하며, 미래 신약 개발 성과 창출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성과와 전문성을 중심으로 한 책임 경영 강화의 일환”이라며 “핵심 미래사업을 중심으로 조직의 실행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약품은 2026년을 앞두고 임원을 포함한 승진 인사도 함께 단행했다. ■ 부장 → 수석부장 이훈주 (무역팀) ■ 선임과장 → 차장 한범수 (대전지점), 박해완 (서울3지점) ■ 과장 → 선임과장 이인표 (감사팀), 박상국 (마케팅부), 이숙현 (마케팅부), 서지은 (개발부), 장동현 (영업지원부) 전상수 (일반제제팀), 김군호 (품질관리팀), 김민재 (부산지점), 안광진 (부산지점) 성다솜 (강원지점), 문동용 (서울도매1지점) ■ 대리 → 과장 신향진 (기획팀), 박상준 (제제연구실), 김영민 (합성연구실), 황영은 (품질관리팀), 양민수 (품질관리팀) 성주현 (일반제제팀), 이요한 (품질보증팀), 김유미 (품질보증팀), 최재엽 (서울1지점) 신재환 (서울2지점) ■ 4급(갑) → 대리 박주영 (재정부), 김원영 (공장관리팀), 김상원 (일반제제팀), 오가은 (DI팀), 박정민 (공무팀) 김동표 (품질관리팀), 최정민 (품질경영부), 백승재 (광주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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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오너 3세 남태훈 대표이사 부회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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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디생명공학, 대원제약 백인영 본부장 신임 대표이사 선임
- [현대건강신문]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의 자회사인 에스디생명공학이 신임 대표이사로 백인영 대원제약 헬스케어사업본부장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책임 경영 강화와 함께 에스디생명공학의 성장 전략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한 결정이다. 백 신임 대표는 2019년 대원제약에 입사해 현재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사업 등을 총괄하는 헬스케어사업본부를 맡고 있다. 해당 사업은 전문의약품 위주의 성장을 이어오던 대원제약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백 대표의 리더십이 사업부의 체질 개선과 신규 시장 창출의 핵심 동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백 대표는 2021년 OEM 자회사인 대원헬스케어 인수 후 통합(PMI)을 총괄하며 경영정상화를 주도한 바 있다. 이번 인사에 대해 회사 측은 “2023년 대원제약 계열사 편입 이후 시장에서 대원제약의 책임 경영을 원하는 목소리가 있었다“며 “이번 인사는 대주주 차원의 책임 경영을 강화해 에스디생명공학의 경영 안정성과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전했다. 백 대표는 “합병 이후 비용 구조 개선과 인적 쇄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소 소홀해졌던 사업 성장에 본격적으로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신제품 개발을 비롯해 대원제약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향으로 성장 전략을 재정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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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디생명공학, 대원제약 백인영 본부장 신임 대표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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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동아ST 박재홍 신임 사장 선임
- [현대건강신문] 동아ST는 비전인 글로벌 신약으로 도약하는 리딩 컴퍼니 달성을 위해 R&D 부문 총괄로 박재홍 사장(사진)을 영입하는 인사를 단행한다. 박재홍 사장은 글로벌 제약사인 얀센, 다케다, 베링거인겔하임에서 중개연구 전문가로서 혁신 신약개발을 이끌었으며, 동아ST의 R&D 부문 신 성장 동력 발굴 및 구축, 중장기적인 R&D 역량 강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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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동아ST 박재홍 신임 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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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동성제약, 2022년 임원 인사 단행 외(外)
- 동성제약, 2022년임원 인사 단행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2022년 새해를 맞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중역실 남상이 전무이사와 영업본부 최제우 이사가 각각 부사장과 상무이사로 승진했다.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승진 △ 남상이 중역실 부사장 △최제우 영업본부 상무이사 삼진제약, 마케팅본부장에 전상진 상무 영입 삼진제약(대표이사 장홍순, 최용주)은 마케팅본부장(상무)으로 전상진 前 삼성바이오에피스 한국 비즈니스 헤드를 1월 3일자로 새로이 영입하였다고 밝혔다. 신임 전상진 상무는 한국바이엘에서 영업부 경력을 시작으로 한국노바티스 항암제부 마케팅 매니저, 신풍제약에서는 마케팅본부장을 역임하였다. 특히, 최근 재직하였던 삼성바이오에피스에서는 대관업무와 국내 파트너사 관리 등, 한국 비즈니스를 총괄함으로서 국내 제약 시장에 대한 이해도와 통찰력이 높은 마케팅 전문가이다. 삼진제약은 이번 전상진 마케팅본부장 영입으로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능동적인 대처와 창의적인 마케팅 전략이 수반된 대형 품목 육성을 기대하고 있다. 안국약품, 임원 승진 인사 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은 2022년 1월 1일부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 2022년 안국약품 임원 승진 명단 △ 안국약품(주) 이사 승진 : 바이오의약본부 황현환 수석팀장 △ 안국뉴팜(주) 이사 승진 : 생산사업부 양인호 사업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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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동성제약, 2022년 임원 인사 단행 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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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김정균 사장 선임
- [현대건강신문] 보령제약은 최근 이사회를 갖고 보령제약 사장에 김정균 보령홀딩스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새로 선임된 김정균 사장은 지난 2017년부터 ㈜보령홀딩스 경영총괄 임원과 대표이사를 맡아, ‘조직문화 혁신과 투명한 경영 체계 정립’, ‘신사업 역량 강화’, ‘적극적인 국내외 투자 활동’으로 경영 효율성을 높여왔다. 김정균 신임 보령제약 사장은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새로운 수익기반(Earning Power)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김정균 사장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속에 지속가능성장을 위해선 기업의 수익성 확대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미래 환경에 대응하고 투자 선순환이 가능한 수익 기반의 창출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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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김정균 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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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종근당 및 계열사, 2022년 인사 단행
- 종근당 및 계열사는 2022년 1월 1일부로 인사를 단행한다. ◇ 종근당(승진) ◆ 전무 승진: 박종한 ◆ 이사 승진: 유재은, 김홍석, 김린주, 박규진, 이 우 ◆ 이사보 승진: 박원기, 신만철, 장범식, 임주형, 임경혁, 김희석, 강성권, 이동하 ◇ 종근당바이오(승진) ◆ 상무 승진: 김세진 ◆ 이사 승진: 이성식, 신창훈 ◆ 이사보 승진: 김보강, 임장현 ◇ 경보제약(승진) ◆ 전무 승진: 김종빈 ◆ 이사 승진: 박완갑 ◆ 이사보 승진: 정희록 ◇ 종근당건강(승진) ◆ 상무 승진: 김영우 ◆ 이사 승진: 김무관 ◆ 이사보 승진: 박철순 ◇ 종근당산업(승진) ◆ 이사보 승진: 조준환 ◇ 벨이앤씨(승진) ◆ 상무 승진: 박문례 ◆ 이사보 승진: 김우제, 송충섭 ◇ 벨에스엠(승진) ◆ 전무 승진: 이수한 ◆ 이사 승진: 김재영 ◇ 벨아이앤에스(승진) ◆ 이사보 승진: 전태식 ◇ 슈마웰(승진) ◆ 이사보 승진: 이창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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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종근당 및 계열사, 2022년 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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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원제약 임원 정기 승진 인사
- 대원제약은 2022년 1월 1일부로 총 6명의 임원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상무 -> 전무 (1명) 홍보실 변희병 이사 -> 상무 (2명) 생산총괄(향남공장) 원철희 공장장(진천공장) 유근만 이사대우 -> 이사 (3명) 경영지원부 강주인 의약1사업부 김형렬 신성장추진단 백인영 이상 총 6명, 2022년 1월 1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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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원제약 임원 정기 승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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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HK콜마, 2022년 임원 인사 실시
- HK콜마는 2022년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발령일자는 내년 1월1일이다. ■ HK콜마 2022년 사장단 인사 내역 <승진> ◇사장 △한국콜마홀딩스 기술연구원장 사장 문병석 △HK inno.N 대표이사 사장(내정) 곽달원 <전보> △한국콜마홀딩스 대표이사 사장(내정) 안병준 △한국콜마 대표이사 사장(내정) 최현규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이사 사장(내정) 김병묵 △무석콜마 법인장(동사장) 허용철 △강소콜마 법인장(동사장) 강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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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HK콜마, 2022년 임원 인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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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강도태 신임 이사장 임명
- [현대건강신문]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도태(51) 전 보건복지부 제2차관을 29일자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강도태 이사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과 보건복지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임명된다. 강 이사장은 보건복지부에서 건강보험정책국장, 보건의료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 및 제2차관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보건의료·사회복지 분야 정책 수립 등 다양한 현장 경험과 지식을 두루 갖춘 행정 전문가로서, 공단의 현안 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하고 보험료 부과체계 2단계 개편 추진 등 당면 과제 해결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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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강도태 신임 이사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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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물리치료사협회 33대 회장에 이근희 후보 당선
- [현대건강신문] 대한물리치료사협회 33대 회장으로 32대 협회장인 이근희 후보가 당선됐다.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이하 의기총)회장을 겸하고 있는 당선인은 8만 6천여 물리치료사의 정책과 회원복지 향상, 보건의료 발전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8만 6천여명의 물리치료사가 속한 대한물리치료사협회 33대 회장을 선출하는 임시대의원총회가 지난 18일 대전시 유성구소재 인터시티호텔과 21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전사무소에서 1차와 2차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8일의 대의원총회 결과, 기호1번 이근희(32대 중앙회장)후보와 기호2번 김기송(호서대 물리치료학과 교수)후보가 각각 55표씩을 얻어 21일(화) 협회 대전사무소에서 재투표하기로 결정 되었으며 2차 대의원총회는 전국에서 119명의 중앙회 대의원 전원이 출석한 가운데 진행되어 투표 결과 기호 1번 이근희 후보가 65표(55%), 기호2번 김기송 후보가 54표(45%)를 득표하여 이근희 후보가 33대 협회장에 당선되었다. 이근희 당선인은 이날 협회장 수락 연설을 통해 중단없는 협회 발전을 위한 정책과 회원 복지의 실행으로 3대 법안의 국회 통과와 물리치료사 삶의 질 향상을 약속하여 참석자들과 온라인 대의원으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김기송 후보도 이근희 협회장 당선을 축하하며 협회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고 힘을 보태겠다고 하여 축제 분위기로 임시대의원총회가 마무리 되었다. 40여 만 보건의료기사들의 단체인 의기총 회장을 겸하고 있는 이근희 당선인은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기사의 역할 확대로 국민건강권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수요자 중심의 의료체계 구축과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보건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의기법 개정은 의사의 지도를 의뢰 또는 처방으로 합리적으로 변경하여 병원 이외의 공간으로 의료서비스를 확대하고 의사의 처방에 따라 환자나 장애인, 어르신을 방문하여 안전하게 치료 관리 할 수 있다” 밝혔다. 이 협회장은 “장애인 단체 및 장애인 부모단체의 ‘의료기사법 개정안’에 대한 자발적인 지지 선언에 고개 숙여 깊이 감사한다”며 “아울러 국민건강권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증진의 대안으로 의기법 개정을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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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물리치료사협회 33대 회장에 이근희 후보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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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광동제약, CSEO에 박상영 부사장 임명
- [현대건강신문]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박상영 부사장을 22년 1월1일부로 신설되는 최고안전환경책임자(CSEO/CEO)로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박상영 부사장은 앞으로 CSEO 역할과 함께 커뮤니케이션실 소관인 언론, 법무, 감사업무를 겸직한다. 이와 함께 경영지원실장에는 최근 비서팀장에서 임원으로 승진한 이상일 상무이사를, 의약품품질부문장은 이길호 상무이사를, 의약품생산부문장은 양용만 상무이사를 각각 발령했다. 삼다수사업부문장인 구준모 상무이사는 온라인영업부문까지 겸직하도록 함으로써 생수사업에 대한 영업집중도를 높였다. 이에 앞서 광동제약은 박수현 커뮤니케이션 팀장을 언론팀장으로, 전략기획실 김표상 G4를 비서팀장으로, 커뮤니케이션팀 황일용 G3를 커뮤니케이션팀장으로 각각 보임했다. <광동제약 임원인사> ▲ 최고안전환경책임자(CSEO/CEO) : 박상영 부사장(커뮤니케이션실장 겸임) ▲ 경영지원실장 : 이상일 상무이사 ▲ 온라인영업부문장 : 구준모 상무이사(삼다수사업부문장 겸임) ▲ 의약품품질부문장 : 이길호 상무이사 ▲ 의약품생산부문장 : 양용만 상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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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삼진제약 임직원 승진 인사(2022년 1/1)
- 삼진제약(주)(대표이사 장홍순, 최용주)은 2022년 1월 1일부로 임직원 97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승진] (가나다순) △부 사 장 : 조규석, 최지현 △전 무 : 김정일, 이규일, 조규형, 최지선 △상 무 : 이용정, 최문석 △이 사 : 신기섭, 조규진 △팀 장 : 최홍혁 外 6명 △과 장 : 정지훈 外 21명 △대 리 : 김규림 外 15명 △주 임 : 이재훈 外 27명 △수 석Ⅱ: 정은주 外 2명 △책 임 : 안소연 外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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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삼진제약 임직원 승진 인사(2022년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