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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일동제약, 이재준 사장 공동대표 선임
    [현대건강신문] 일동제약은 5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재준 사장(오른쪽 사진)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이재준 사장은 기존의 윤웅섭 대표이사 회장과 공동 대표 체제를 이루어 올해부터 일동제약을 함께 이끌어 가게 됐다. 이번 공동 대표 체제 전환과 관련해 일동제약 측은 기존의 사업 토대에 R&D 및 글로벌 분야와 관련한 전문성을 더하고 균형 잡힌 의사결정 구조를 갖추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신약 프로젝트의 글로벌 상업화 추진을 통한 수익 창출 및 성장 동력 확보 등 회사 중장기 전략의 추진력을 높이고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덧붙였다. 신임 이재준 대표는 지난 2022년 일동제약에 합류해 글로벌사업본부장으로서 △해외 전략 △해외 영업 △사업 개발(BD, business development) 등 글로벌 사업 분야를 담당한 바 있다. 2024년부터는 최고운영책임자(COO)에 올라 글로벌 분야는 물론, △영업·마케팅 △연구개발 △생산 등 일동제약의 주요 사업 부문 전반을 총괄해 왔다. 또한, △유노비아 △아이리드비엠에스 등 일동제약그룹의 R&D 계열사의 대표이사도 겸직하며 신약 연구개발 및 사업화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재준 대표는 의약품과 헬스케어 등 주력 사업 분야의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는 한편, 라이선싱 등 신약 관련 상업화를 통한 수익 실현과 먹거리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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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5
  • [인사] 한국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사업부 총괄에 김영임 대표 선임
    [현대건강신문] 머크 라이프사이언스(Merck Life Science)가 한국 프로세스 솔루션(Process Solutions) 비즈니스를 이끌 신임 대표로 김영임 대표(사진)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김영임 신임 대표는 지난 25여 년간 다수의 글로벌 기업에서 조직 운영과 마케팅, 세일즈를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을 쌓아온 비즈니스 전문가다. 머크 합류 직전에는 정밀계측 및 분석장비 기업 ‘메틀러 토레도 코리아(Mettler Toledo Korea)’와 화학분석 솔루션 기업 ‘퍼킨엘머코리아(PerkinElmer Korea)’에서 각각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특히 퍼킨엘머코리아 재직 당시,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을 기반으로 신규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고 신제품 판매 확대를 주도한 바 있다. 대표이사직 이전에는 미국의 대표 산업재 기업 하니웰(Honeywell) 아시아태평양 마케팅 디렉터, 델-EMC(Dell-EMC) 채널 세일즈 부문 임원 등을 역임했다. 영업, 마케팅, 사업 개발 등 다양한 직무를 거치며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리더십을 보유했다는 평이다. 김 신임 대표는 전남대학교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 과정을 수료했다. 김영임 한국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대표는 “한국은 바이오의약품 개발 역량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춰 글로벌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머크 라이프사이언스가 한국 바이오 생태계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사업부는 김 대표의 리더십 아래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운영 효율성, 혁신 솔루션 제공 역량 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머크 라이프사이언스는 성장 모멘텀 가속화를 위해 머크 사업부 체계를 재편하고, 고객별 니즈에 보다 정밀하게 부합하는 시장 공략(Go-to-Market) 전략을 강화한다. 2026년 1월 1일부로, 프로세스 솔루션(Process Solutions), 디스커버리 솔루션(Discovery Solutions), 어드밴스드 솔루션(Advanced Solutions) 세 사업부를 중심으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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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5
  • [인사] 한미그룹 2026년 정기 임원 인사 실시
    [현대건강신문] 한미그룹은 2025년 12월 23일자로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를 비롯한 한미약품, 온라인팜, JVM 등 계열사의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임원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임원 승진 명단 ◇한미사이언스 (6명) <상무> △경영관리본부 재경팀 조정근 <상무보> △컨슈머헬스본부 송탄사업장 나민수 <이사> △경영관리본부 인사총무팀 김성환 △준법경영실 지연화 △Innovation본부 L&D전략팀 고동희 △의료기기본부 의료기기영업팀 김현목 ◇한미약품 (7명) <상무보> △국내사업본부 경기/인천권역 정민도 △팔탄제조본부 지원센터 박희성 △팔탄제조본부 평택고형제팀 최진명 △평택제조본부 바이오제조팀 손진모 △신제품개발본부 MA&GA팀 김상종 <이사> △국내사업본부 데이터전략그룹 김하성 △R&D센터 항암기전팀 변주연 ◇온라인팜 (2명) <상무> △e-Biz사업본부 이상국 <이사> △전략마케팅본부 JVM마케팅팀 진상혁 ◇JVM (3명) <전무> △R&D센터 김상욱 <이사> △R&D센터 CX기획팀 최재호 △R&D센터 SW팀 공동현 ◇한미정밀화학 (1명) <상무> △사업본부 박철현 ◇북경한미약품 (6명) <고급총감> △法合部(법합부) 王宏宙(왕홍저우) <총감> △财务部(재무부) 임윤석 △R&D센터 刘家望(유가망) △成长战略室(성장전략실) 王嘉瑜(왕가유) △北中国事业部(북중국사업부) 周宏伟(주홍위) △南中国事业部(남중국사업부) 高燕(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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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6
  • 국제약품 오너 3세 남태훈 대표이사 부회장 승진
    [현대건강신문] 국제약품(주)은 22일 이사회를 통해 핵심 미래사업의 실행력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남태훈 대표이사는 부회장으로 승진했으며, 김영관 전무이사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와 함께 김영훈 상무의 역할도 확대됐다. 국제약품은 이번 인사에 대해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온 리더들에게 보다 큰 책임과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조직 전반의 실행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부회장으로 승진한 남태훈 대표이사는 2009년 국제약품 마케팅부 입사 이후 영업, 관리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2017년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해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 왔다. 남 부회장은 대표이사 재임 기간 동안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개편과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실질적인 경영 성과를 창출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적자가 지속되던 스틸라(Stila) 화장품 사업부 철수를 직접 결정·주도하며 비용 구조를 개선했고, 팬데믹 시기에는 마스크 사업을 전략적으로 전개해 회사 실적에 의미 있는 이익 기여를 이끌어냈다. 또한 남 부회장은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에도 적극 나섰다. 아이덴젤트(성분명 애플리버셉트) 제품의 국내 총판권을 직접 주도해 확보하며 신규 성장 동력을 마련했으며, 개량신약 ‘레바아이’의 임상 추진을 통해 중장기 매출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와 함께 영업·마케팅 조직 재정비를 통해 비용 구조와 사업 구조를 동시에 개선하고, 영업·생산·품질 등 핵심 기능을 안정적으로 총괄하며 연구개발(R&D)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해 왔다. 앞으로는 COO를 비롯해 사업 전반을 총괄하며, 핵심 미래사업을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부사장으로 승진한 김영관 CTO는 1992년 국제약품에 입사해 기술 및 연구개발 부문을 총괄해 온 핵심 임원으로, 중장기 기술 전략 수립과 신약 개발, 기술 경쟁력 강화를 주도해 왔다. 김 부사장은 CTO 본부장으로서 R&D 전반을 책임지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김영훈 상무는 연구개발(R&D) 분야에서 다수의 전략 과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인물로, 회사의 신약 연구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왔다. 특히 mPGES-1 타깃 항염증 치료제 신약 개발 과제가 국책과제로 선정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고려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항혈소판제 신약 개발을 주도하며 파이프라인 확장과 연구개발 역량 고도화를 이끌고 있다. 향후에는 중앙연구소의 연구개발 운영 효율성 제고와 실행 체계 고도화를 지원하며, 미래 신약 개발 성과 창출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성과와 전문성을 중심으로 한 책임 경영 강화의 일환”이라며 “핵심 미래사업을 중심으로 조직의 실행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약품은 2026년을 앞두고 임원을 포함한 승진 인사도 함께 단행했다. ■ 부장 → 수석부장 이훈주 (무역팀) ■ 선임과장 → 차장 한범수 (대전지점), 박해완 (서울3지점) ■ 과장 → 선임과장 이인표 (감사팀), 박상국 (마케팅부), 이숙현 (마케팅부), 서지은 (개발부), 장동현 (영업지원부) 전상수 (일반제제팀), 김군호 (품질관리팀), 김민재 (부산지점), 안광진 (부산지점) 성다솜 (강원지점), 문동용 (서울도매1지점) ■ 대리 → 과장 신향진 (기획팀), 박상준 (제제연구실), 김영민 (합성연구실), 황영은 (품질관리팀), 양민수 (품질관리팀) 성주현 (일반제제팀), 이요한 (품질보증팀), 김유미 (품질보증팀), 최재엽 (서울1지점) 신재환 (서울2지점) ■ 4급(갑) → 대리 박주영 (재정부), 김원영 (공장관리팀), 김상원 (일반제제팀), 오가은 (DI팀), 박정민 (공무팀) 김동표 (품질관리팀), 최정민 (품질경영부), 백승재 (광주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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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3
  • 에스디생명공학, 대원제약 백인영 본부장 신임 대표이사 선임
    [현대건강신문]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의 자회사인 에스디생명공학이 신임 대표이사로 백인영 대원제약 헬스케어사업본부장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책임 경영 강화와 함께 에스디생명공학의 성장 전략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한 결정이다. 백 신임 대표는 2019년 대원제약에 입사해 현재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사업 등을 총괄하는 헬스케어사업본부를 맡고 있다. 해당 사업은 전문의약품 위주의 성장을 이어오던 대원제약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백 대표의 리더십이 사업부의 체질 개선과 신규 시장 창출의 핵심 동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백 대표는 2021년 OEM 자회사인 대원헬스케어 인수 후 통합(PMI)을 총괄하며 경영정상화를 주도한 바 있다. 이번 인사에 대해 회사 측은 “2023년 대원제약 계열사 편입 이후 시장에서 대원제약의 책임 경영을 원하는 목소리가 있었다“며 “이번 인사는 대주주 차원의 책임 경영을 강화해 에스디생명공학의 경영 안정성과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전했다. 백 대표는 “합병 이후 비용 구조 개선과 인적 쇄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소 소홀해졌던 사업 성장에 본격적으로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신제품 개발을 비롯해 대원제약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향으로 성장 전략을 재정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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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8
  • [인사] 유한재단 새이사장에 원희목 서울대 특임 교수 선임
    [현대건강신문] 유한재단은 최근 이사회를 개최, 원희목 서울대학교 특임 교수(사진)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원희목 신임 이사장은 오랜 기간 보건의료 및 공공정책 분야에서 활동해온 전문가로, 앞으로 유한재단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사회적 책임이행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희목 이사장은 대한약사회 회장, 제18대 국회의원(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위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원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보건복지 정책 개선과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발전에 기여해 온 경력이 풍부하다. 또 현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고문, 한국글로벌보건연맹 이사장, 희망나눔협의회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등 다양한 공공 및 민간영역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유한재단은 “원희목 신임 이사장은 공공성과 혁신성을 고루 갖춘 리더로, 유한재단이 추구하는 창립 이념과 사회 공헌 철학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원희목 이사장은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계승한 유한재단의 이사장직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교육, 장학, 복지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한재단은 유한양행 설립자인 고(故) 유일한 박사가 전 재산을 출연해 세운 공익법인으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및 교육사업 지원을 중심으로 기술문화 연구 장려, 사회봉사자 시상 사업, 사회복지사업, 재해구호사업 등 공익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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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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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비아트리스 코리아, 빌 슈스터 신임 대표이사 선임
    [현대건강신문] 비아트리스 코리아(Viatris Korea)는 빌 슈스터(Bill Schuster) 신임 대표이사(사진)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빌 슈스터 신임 대표는 의료 및 제약업계에서 30여 년에 걸쳐 다양한 비즈니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포함한 미주, 유럽 등에서 시니어 리더로서 근무한 이력을 바탕으로 지역별 다양한 헬스케어 시스템 및 문화적 배경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평가받는다. 빌 슈스터 신임 대표는 2020년 비아트리스 출범 시점부터 일본에서 비아트리스 브랜드 사업부의 수장으로서 점점 더 경쟁적으로 변모하는 일본 제약 시장에서 방대하면서도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의 성장을 이끌었으며, 일본의 디지털 채널 혁신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함으로써 비아트리스 재팬의 강력한 성장에 기여했다. 빌 슈스터 신임 대표는 “한국에서 제약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 중 하나인 비아트리스 코리아의 대표를 맡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임직원들과 긴밀한 협력 하에 삶의 모든 단계에서 사람들이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회사의 사명을 실현해 한국 시장 내 우리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한국 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비아트리스 이전에는 마일란 재팬에서 마케팅 및 비즈니스 전략 부분의 요직을 거쳤다. 마일란 이전에는 시오노기제약, 다케다제약 인터내셔널을 포함한 제약 회사에서 여러 팀과 사업을 이끈 바 있다. 또한, 일본 베링거인겔하임, 노보노디스크제약에서 일본·한국을 담당하는 마케팅 책임자로 근무하며 아시아의 의료 시스템과 문화에도 익숙하다. 빌 슈스터 신임 대표는 아일랜드 태어나 더블린 대학교 이학 학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고, 프랑스 인시아드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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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8
  • 분당서울대병원장에 송정한 교수, 서울시보라매병원장에 이재협 교수 임명
    [현대건강신문] 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은 진료부원장에 박중신 교수, 소아진료부원장에 최은화 교수, 공공부원장에 임재준 교수, 암진료부원장에 우홍균 교수, 행정처장에 최재철 현 행정처장, 의생명연구원장에 김용진 교수, 분당서울대병원장에 송정한 교수, 서울시보라매병원장에 이재협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진료부원장은 박중신 산부인과 교수가 임명됐다. 1989년 서울의대를 졸업한 박중신 교수는 서울대병원 교육연구부장, 서울의대 교무부학장, 보건복지부 수련환경평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서울대병원 산부인과장과 한국의학교육학회장, 대한산부인과학회 이사장, 대한의학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소아진료부원장은 최은화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임명됐다. 1990년 서울의대를 졸업한 최은화 교수는 서울대병원 감염관리센터장과 서울의대 통일의학센터 부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아시아소아감염학회장, 세계소아감염학회 이사, 질병관리청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공공부원장은 임재준 호흡기내과 교수가 임명됐다. 1994년 서울의대를 졸업한 임재준 교수는 서울대병원 호흡기내과분과장, 의료기관 윤리위원회위원장, 서울의대 의학교육실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 팬데믹 클러스터 책임교수, 한국과학기술한림원 및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암진료부원장은 우홍균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임명됐다. 1990년 서울의대를 졸업한 우홍균 교수는 서울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장과 대외협력실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서울대병원 중입자가속기사업단장과 대한방사선종양학회장 등을 맡고 있다. 행정처장은 최재철 현 행정처장이 연임됐다. 최재철 행정처장은 서울대병원 총무부장, 기획예산팀장, 중앙공급과장, 신사업추진팀장,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의생명연구원장은 김용진 순환기내과 교수가 임명됐다. 1992년 서울의대를 졸업한 김용진 교수는 서울대병원 대외협력실장과 의료혁신실장, 서울의대 기획부학장과 비전추진단장, 서울대 기획처장과 연구처장 등을 역임했다. 분당서울대병원장은 진단검사의학과 송정한 교수가 임명됐다. 1988년 서울의대를 졸업한 송정한 교수는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과 공공의료본부장,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이사장과 한국유전자검사평가원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대한진단검사정도관리협회장을 맡고 있다. 서울시보라매병원장은 정형외과 이재협 교수가 임명됐다. 1995년 서울의대를 졸업한 이재협 교수는 서울시보라매병원 진료부원장, 공공의료본부장, 정형외과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대한골다공증학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기초연구학회장, 한국생체재료학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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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15
  • [인사] 유유제약 박노용 대표이사 선임 외(外)
    유유제약 박노용 대표이사 선임 오너3세 유원상 대표와 각자 대표이사 체제…유유제약 승격 및 승진 인사 유유제약은 2023년 정기 승격 및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유유제약 경영지원본부 박노용 상무이사가 대표이사로 선임되어 오너3세 유원상 대표이사와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유원상 대표이사는 국내・외 R&D, 영업마케팅, 신규사업개발을 주관하며, 신임 박노용 대표이사는 재경, HR, 홍보, 준법, 전산 등 경영관리 부문 전반과 생산 부문을 주관한다. 박노용 대표이사는 1970년생으로 폴란드 바르샤뱌경제대학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대우그룹과 경영 컨설팅펌에서 근무했다. 2001년 유유제약에 입사하여 기획, 재경, 홍보/IR, 전산, 구매, 수출 등 다양한 부서를 관할했으며, 제천 신공장 이전 프로젝트 매니저, 유유헬스케어 M&A 및 유유테이진메디케어 설립 실무 책임자 역할을 수행했다. 2014년부터 CFO를 맡아 여러 차례 우수한 조건의 자금조달을 성공적으로 유치해 유유제약 R&D와 시설투자 재원을 확보하며 안정적 기업 운영을 이끌었다. 박노용 대표이사는 “미국 임상 2상이 진행 중인 안구건조증 신약 YP-P10 프로젝트가 성료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여 82년 역사에 빛나는 유유제약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일신우일신의 자세로 정진하겠다” 라며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적이며 안정적인 경영으로 유유제약이 100년 장수기업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유제약은 정기 인사를 통해 실장 3명이 승격됐으며 매니저 12명, 대리 13명, 주임 17명, 사원 17명 등 총 59명이 승진했다. 한국애브비 인사 발표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3월 1일부터 스페셜티 사업부를 이끌었던 박명철 전무를 면역학 사업부 부서장으로, 항암제 사업부 부서장인 인대훈 상무의 역할을 확대해 항암제 사업부와 스페셜티 사업부의 부서장을 겸임하도록 하는 인사를 3월 2일 발표했다. 박명철 전무는 얀센 코리아에서 영업과 마케팅, 항암제 및 바이러스 사업부, 신경과학 사업부서장을, 한국베링거잉겔하임에서 마케팅을, 한국페링제약에서 마케팅과 마켓 엑세스 업무를 총괄, 2019년부터 한국애브비에서 스페셜티 사업부를 총괄해 왔다. 박 전무는 동국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인대훈 상무는 종근당에서 마케팅 및 영업을, 한국화이자, 한미약품에서 항암제사업부를 총괄했고, 2017년부터 한국애브비에서 항암제사업부를 총괄하고 있다. 인 상무는 한양대학교에서 생화학을 전공했고, 고려대학교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애브비 컴퍼니, 박영신 신임 사장 취임 애브비 면역학사업부 총괄 역임… 파이프라인 확장 성과와 리더십 인정받아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애브비 컴퍼니)는 오는 3월 1일 대표이사로 박영신 신임 사장이 취임한다고 밝혔다. 박영신 신임 사장은 25년간 제약업계에 몸담으며, 다양한 글로벌 제약 브랜드의 국내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영업 마케팅 전문가다. 2018년부터 최근까지 한국애브비 면역학 사업부 총괄을 역임하며, 핵심적인 생물학적 제제 신제품 2종을 국내에 성공적으로 출시하고 적응증을 확대하는 등 애브비의 면역학 사업부 파이프라인 확장 성과와 함께 적극적인 리더십으로 조직 발전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한국엘러간 안과 및 보톡스 치료 영역을 포함한 제약 사업부 총괄 책임자로 역임한 바 있으며, GSK 호흡기 사업부 영업 마케팅 및 자궁경부암 백신 사업부 총괄, 애보트 마취제 사업부 제품 매니저, 한국쉐링 피부과 및 산부인과 마케팅 등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영업 마케팅 역량을 쌓고, 주요 직책을 두루 거쳤다. 박 신임 대표는 이화여대 약대와 서울대 약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UCSD)에서 국제관계학 석사를 수료했다. 박영신 신임 사장은 “에스테틱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증가하는 중요한 시기에 엘러간 에스테틱스의 한국 비즈니스를 총괄하게 되어 기쁘고 큰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엘러간 에스테틱스의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오랜 경험,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국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에서 의료진과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서 그 역할을 더욱 확고히 하고,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숙현 전임 사장은 한국 시장에서의 비즈니스 성과를 인정받아 대만과 홍콩의 엘러간 에스테틱스 비즈니스 총괄 사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일루미나, 로버트 맥브라이드 한국 지사 대표 선임 최근 글로벌 조직 개편에 따른 한국 지사 대표직 신설 DNA 시퀀싱 및 어레이 기반 기술의 글로벌 리더인 일루미나(Illumina)의 한국지사 일루미나 코리아는 최근 글로벌 조직 개편에 따라 한국 지사 대표(General Manger) 자리를 신설하고, 로버트 맥브라이드(Robert McBride)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맥브라이드 신임 대표는 한국 지사 대표 역할 외에 일루미나 호주-뉴질랜드 및 싱가포르의 세일즈 총괄도 겸임하게 된다. 앞서 맥브라이드 대표이사는 일루미나 아시아태평양 &일본의 세일즈 총괄로 재직했으며, 호주 찰스 스터트 대학교에서 응용과학과 생명공학을 전공했다. 그레첸 웨이트만(Gretchen Weightman) 일루미나 아태·중동·아프리카 지역 수석 부사장(Senior Vice President AMEA Region) 은 “이번 맥브라이드 대표의 한국 대표 선임으로 일루미나는 한국 시장의 고객들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될 것”이라며, “맥브라이드 대표는 유전체 분야에서 30년이 넘는 오랜 경험을 갖춘 전문가로 한국 시장에서 25년 이상 경험을 쌓아 왔다.”고 말했다. 또한 “맥브라이드 대표는 비침습적 산전 검사에서부터 감염질환, 희귀 유전질환, 암 등에 있어 유전체의 역할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은 최초의 아시아인 유전체 조사가 실시된 HUGO PASNP(HUGO Pan-Asian SNP) 컨소시엄에서부터 최근 진행 중인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지난 10년 동안 유전체 분야 연구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왔다. 특히 이번 ‘바이오 빅데이터 프로젝트’를 통해 1만 명에 이르는 한국인의 유전체 데이터가 수립되었으며, 최종적으로 2028년까지 의료 및 유전체 데이터에 대하여 국가 디지털 라이브러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맥브라이드 신임 대표는 “아직까지 한국 의료 분야에서는 유전체가 가진 잠재력의 극히 일부분만이 실현되고 있다”며, “유전체 시퀀싱은 유전 질환 및 암의 진단, 치료에 크게 기여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 한국의 의료 기술을 발전시키고 헬스케어를 향상 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 유전체 시퀀싱을 도입하는 추세로, 영국, 싱가포르, 중국, 미국 등의 국가에서는 이미 이러한 종류의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글로벌 유전체 시퀀싱 데이터의 다양성을 보장하기 위해 한국도 이러한 흐름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일루미나 코리아는 지난 2017년에 지사로 설립되었으며, 2022년에 일루미나 솔루션 센터(ISC)를 오픈했다. 이 센터에서는 고객 교육, 랩 투어, 워크플로 설계 및 평가, 고객 처리속도(throughput) 보강, 문제해결을 지원하고, 마케팅 일환으로 워크샵도 개최한다. 일루미나의 시퀀싱 시스템 포트폴리오는 국내 대부분 연구실들이 그 규모에 상관없이 거의 모든 유전체 분석 방법 및 어플리케이션에 전례 없는 수준의 접근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일루미나 시퀀싱을 이용하고자 하는 연구실은 자체 시퀀서를 보유하거나 연구 네트워크 및 유전체 분석 서비스 업체를 통해 접근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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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02
  •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22대 회장에 노연홍 전 식약청장 선임
    [현대건강신문]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차기 회장에 노연홍 전 식약청장(67)이 선임됐다. 협회는 14일 서울 방배동 제약회관 4층 강당에서 2023년도 제1차 이사회를 열어 노 전 식약청장을 임기 2년의 제22대 회장에 만장일치로 선임했다. 노연홍 차기 회장은 제27회 행정고시에 합격,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장·보건의료정책본부장, 대통령실 보건복지비서관 등을 거쳐 식품의약품안전청장, 대통령실 고용복지수석비서관을 역임했다. 이후 가천대학교 부총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위원장,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 등을 맡은 바 있다. 지난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코로나 특별위원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이사회에 앞서 열린 제2차 이사장단회의에서 정관에 따라 노 전 청장을 차기 회장 단수 후보로 추천, 이사회 선임 절차를 거쳤으며 21일 총회에 보고할 예정이다. 그는 오는 2월말 물러나는 원희목 현 회장의 뒤를 이어 3월 1일부터 임기 2년의 제22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직을 맡게 된다. 이사회는 이날 전년 대비 4.6% 증가한 약 120억원의 2023년 예산안과 주요 사업계획, 지난해 사업실적 및 결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앞서 디지털헬스위원회 신설과 기존 분과위원회의 전문위원회 명칭 변경, 위원회별 업무 분장 수정 등의 내용을 담은 위원회 운영규정 개정안도 의결했다. 이에 따라 협회는 올해 ‘제약주권 확립’과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 구축’라는 사업목표하에 ▲블록버스터 신약 창출 생태계 조성(약가보상체계 혁신, 기술거래플랫폼 운영 활성화 등) ▲의약품 자급률 및 산업 경쟁력 동반 제고(원료·필수의약품 등 국내 개발·생산 기반 강화, 의약품 유통 투명성 제고와 ESG 확산 등)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 기반 마련(미국·유럽 등 선진시장 진출과 유통 판로 확대, 아시아·신흥시장 진출 가속화 등) ▲산업 고도화 환경 구축(4차 산업혁명시대 디지털화·융복합화 선제적 대응, 산업인력 양성 및 교육·연구사업 전문화 등) 등 4대 추진전략 및 16개 핵심과제를 적극 이행해 나가기로 했다. 이사회는 또 퇴임하는 원희목 회장에 대해 그간의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산업과 협회 발전을 위해 조금 더 기여해달라며 협회 고문으로 위촉했다. 협회 정관 제16조에 따르면 제약산업 전반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를 이사회 위촉을 통해 고문으로 둘 수 있다. 고문의 임기는 2년이다. 협회는 오는 21일 오후 3시 4층 대강당에서 제78회 정기총회를 열어 2023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2022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등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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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14
  • 건보공단 현재룡 기획이사, 장기요양 홍영삼 이사 임명
    [현대건강신문]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은 상임이사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22일자로 신임 기획상임이사에 현재룡 현(現)대구경북지역본부장(왼쪽)을, 장기요양상임이사에 홍영삼 현(現) 건강보험연구원 연구조정실장(오른쪽)을 각각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현재룡 기획상임이사는 1986년 의료보험연합회에 입사하여 급여보장실장, 건강보험정책연구원 부원장, 인재개발원장 및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등 주요보직을 두루 역임하였고, 신임 홍영삼 장기요양상임이사는 1989년 지역조합에 입사하여 남양주가평지사장, 일산병원 기획조정실장, 급여관리실장 및 건강보험연구원 연구조정실장 등 주요보직을 두루 역임하였다. 건보공단 상임이사의 임기는 2년이며,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기획상임이사는 기획조정실, 법무지원실, 재정관리실 및 국민소통실 업무를 △장기요양상임이사는 요양기획실, 요양기준실, 요양급여실 및 요양심사실 업무를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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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2
  • [인사] 대원제약, 백인환 신임 사장 선임 외(外)
    대원제약, 백인환 신임 사장 선임...3세 경영 본격화 젊은 경영 마인드로 제2의 도약 선언, 성장 가속화 기대 [현대건강신문] 대원제약은 2023년 1월 1일 부로 백인환 사장이 새로 취임하며 본격적인 3세 경영 체제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대원제약은 임원 정기 승진 인사에서 마케팅본부장 백인환 전무가 경영 총괄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발표했다. 신임 백인환 사장은 1984년생으로 창업주인 고(故) 백부현 선대회장의 장손이며 2세인 현 백승호 회장의 장남이다. 미국 브랜다이스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후 2011년 대원제약 전략기획실 차장으로 입사했다. 해외사업부, 헬스케어사업부, 신성장추진단 등을 거친 백 사장은 최근까지 마케팅본부를 이끄는 등 회사의 경영 전반에 걸쳐 차근차근 경험을 쌓았다. 대원제약 측은 “해외 시장 개척 성과는 물론 전문의약품(ETC) 외에도 일반의약품(OTC),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성공적인 사업다각화를 추진해 온 바 대원제약의 고속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면서 “경영에 필요한 주요 요직을 거친 만큼 회사의 경영에 누구보다 밝다“고 선임 배경을 밝혔다. 백 사장은 마케팅본부장으로서 입사 당시 1개에 불과했던 매출 100억 원 이상의 블록버스터 제품을 10개 가까이 늘리는 등 기업의 혁신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특히 OTC 사업 진출 후 첫 야심작인 짜 먹는 감기약 ‘콜대원‘을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연매출 300억 원의 시장 선두권 제품으로 성장시키는 등 OTC 사업 영역을 개척해 성공적으로 안착시킴으로써 종합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기반을 닦는 데 기여했다. 백 사장은 “내외부 역량을 결집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헌신할 것“이라며 “임직원들의 유대와 소통을 강화해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고 글로벌 투자와 신사업 발굴로 대원제약의 제2의 도약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원제약 정기 승진 인사에서는 신임 부사장으로 재경실 임한일 부사장, 영업부문 조봉철 부사장, R&D부문 김주일 부사장이 각각 임명됐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10대 차순도 원장 취임 “보건산업 기회발전특구 육성으로 지역 균형 발전 및 혁신을 선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제10대 차순도 신임 원장이 지난 13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차순도 신임 원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정부의 국정과제인 바이오·디지털헬스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의 성공적 수행과 보건산업 기회발전특구 육성으로 지역 혁신을 선도하고, 진흥원의 30년을 준비하는‘바이오헬스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공공기관 혁신’을 위해 더욱 정진하고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임직원과의 적극적인 협업과 소통을 통해 새로운 조직 문화를 만들고,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노사관계 발전 및 노사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임직원에게“ESG 경영, 지역 균형발전 등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정부·공공기관과 민간이 협업하며 보건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다같이 뜻을 모아달라”고 당부하였다. 차순도 원장은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석좌교수로 재직하였으며, 계명대학교 의무부총장 및 동산의료원 의료원장, 대구의료관광진흥원장, 메디시티대구협의회장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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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4
  • [인사] 한미약품,2023년 신년 임원 인사 단행
    [현대건강신문] 한미약품이 창립 50주년을 맞는 2023년 경영 슬로건을 ‘새로운 50년,Global 한미!’로 결정하고 신년 임원 인사를 9일 단행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회사 조직을 본부장 중심 체제로 전환해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업무 기능별 통합 및 직제 단순화를 통해 협력과 소통,Speed 경영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미약품그룹] <승진> ▲전무→부사장 : 박재현(제조본부) ▲이사대우→이사 : 이승엽(인사) ▲부문장→이사대우 : 김현정(디지털마케팅) ▲부문장→이사대우 : 이동한(국내사업본부 CI사업부) 한편, 한미약품은 창립 50주년을 맞는 2023년 새로운 R&D 혁신을 도모하기 위한 결단으로 지난 20여년간 한미의 R&D 부문에서 중추적 역할을 맡았던 권세창 대표이사가 퇴임한다고 밝혔다. 1996년 한미약품 연구원으로 입사한 권 고문은 연구센터장, R&D 총괄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며 한미약품의 바이오신약 프로젝트 다수를 지휘했고,한미의 독자 플랫폼 기술 ‘랩스커버리’를 개발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했다. 권 고문이 지휘해 개발한 바이오신약 ‘롤론티스’는 한국 제약회사가 개발한 항암부문 바이오신약 최초로 미국 FDA 허가를 받았다. 한편 권 사장과 함께 한미약품 R&D를 이끈이관순 부회장도 12일 부회장직에서 퇴임하고고문으로 위촉됐다.이 고문도 한미 R&D 부문 사업을 조언하면서 현재 맡고 있는 임성기재단 이사장 역할에 충실할 계획이다. 1984년 한미약품 연구원으로 입사한 이관순 고문은 국내 제약업계 최연소 연구소장을 거쳐 한미약품 대표이사와 부회장을 역임했으며,2015년 한국 제약바이오 업계의 R&D 물줄기를 바꾼 한미의 ‘국내 최대 규모 신약 라이선스 계약’을 주도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2023년은 한미약품그룹 창립 50주년을 맞는 의미있는 해”라며 “’새로운 50년’을 맞아 ‘글로벌 한미’ 비전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두 분이 후배들에게 기회를 주는 의미에서 용퇴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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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4
  • [인사] GC 계열사, 정기 임원 인사 단행 외(外)
    GC 계열사, 정기 임원 인사 단행 직책 중심 인사제도에 따른 전문성 갖춘 인재 발탁 초점 GC(녹십자홀딩스)가 GC녹십자를 비롯한 계열사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회사 측은 조직 건전성 강화를 위한 책임경영과 철저한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각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미래 인재 발탁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다음은 승진자 및 신규 선임 임원 명단으로, 발령 일자는 내년 1월 1일자다. ◊ GC녹십자 [승진] ▲ 이우진 Global사업본부장 ▲ 허기호 MSAT 본부장 [신규 선임] ▲ 박형준 음성공장장 ▲ 이인규 화순공장장 (겸) GC인백팜 대표이사 ▲ 이정우 CHC본부장 ◊ GC Cell [신규 선임] ▲ 민보경 세포치료연구소장 ◊ GC녹십자EM [승진] ▲ 박충권 대표이사 ▲ 김관호 경영관리본부장 (겸) FM사업본부장 [신규 선임] ▲ 유종현 영업본부장 ◊ GC지놈 [승진] ▲ 조은해 유전체연구소장 (겸) 유전체의학본부장 SK케미칼, 2023년도 임원인사 발표 안재현 사장 선임, 파이낸셜스토리 완성을 위한 비즈니스모델 전환 가속화 SK케미칼(대표이사 전광현)이 1일 신임 안재현 사장 선임을 포함한 2023년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SK케미칼은 SK디스커버리 안재현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고 “그린케미칼사업의 에코트랜지션 전환을 가속화하고 라이프사이언스사업의 마켓리더십을 강화하여 어려운 글로벌 경영환경 하에서도 연초에 발표한 파이낸셜스토리의 중기경영목표 달성을 이루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신임 안재현 사장은 2019년 SK건설(현 SK에코플랜트) 사장, 2022년 SK디스커버리 사장 등을 역임하며 친환경, 그린에너지 등 비즈니스모델 혁신을 성공적으로 주도해온 바 있으며, SK그룹 내에서는 투자와 M&A(인수합병)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안재현 사장은 이러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SK케미칼이 추진하고 있는 그린케미칼사업의 화학적 재활용 등 그린소재로의 에코트랜지션 전략을 더욱 고도화하고 글로벌 생산 인프라 구축하는 등 비즈니스모델 혁신을 지속하는 한편 라이프사이언스사업의 지속적 수익창출과 성장 마스터플랜 수립 및 SK디스커버리 산하 바이오사업 관계사들과 시너지 창출 등을 통해 SK케미칼의 파이낸셜스토리를 성공적으로 이끌 적임자라는 평가다. 안재현 사장이 내년 3월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SK케미칼 대표이사로 취임하면 파이낸셜스토리를 통해 발표한 그린케미칼사업의 에코트랜지션과 라이프사이언스사업의 지속적 성장 전략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SK케미칼의 라이프사이언스사업을 이끌 파마(Pharma)사업대표에는 SK플라즈마 김윤호 대표가 선임됐다. ▲ SK케미칼 신규선임 △ 안재현 사장 [그린케미칼사업] △ 손동열 엔지니어링실장 △ 조현준 친환경소재연구실장 △ 김성기 신소재개발실장 △ 양희진 법무실장 [라이프사이언스사업] △ 김윤호 Pharma사업대표 △ 박현선 Pharma기획실장 한편, SK플라즈마는 김윤호 대표의 후임으로 해외 사업의 지속적 추진을 통한 성장을 위해 김승주 전략추진실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 SK플라즈마 신규선임 △ 김승주 대표 △ 박재성 마케팅1본부장 ▲ SK플라즈마 직책선임 △ 허지호 전략추진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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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인사] 동아쏘시오그룹 임원 인사(2022년 11월 1일 시행)
    [현대건강신문] 동아쏘시오그룹은 올해 창립 90주년을 맞아 향후 100년 기업으로서 밑그림을 그려나간다는 구상으로,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비하고 미래 시장을 선점하는데 필요한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 구축과 사업경쟁력 강화, 신사업 촉진을 위해 핵심 인물들을 발탁하는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한다. ◇동아쏘시오홀딩스 △상무 감사실장 오무환 △상무보 HR혁신실장 이형석 △상무보 경영기획실장 조민우 ◇동아제약 △부회장 최호진 △대표이사 사장 백상환 △상무보이사 경영지원실장 최용훈 △상무보 커뮤니케이션실장 김용운 △상무보 생활건강사업부장 차태웅 ◇동아ST △전무 법무실장 김형헌 △상무 임상개발실장 방미영 ◇용마로지스 △부회장 금중식 △대표이사 사장 이종철 △상무이사 경영관리본부장 박상순 △상무 영업본부 TPL영업1팀장 박성진 ◇DA인포메이션 △대표이사 사장 이성근 △상무보 IT전략담당 조성민 ◇동아오츠카 △전무 영업본부장 최석암 △상무보 경영관리본부 경영지원실장 박재영 ◇에스티팜 △전무이사 생산본부장 겸 공정기술실장 장순기 △전무 mRNA사업개발실장 겸 바이오텍연구소장 양주성 ◇아벤종합건설 △상무 건설사업부장 박태규 △상무 사업개발실장 최동호 ◇동천수 △상무보 생산본부장 이성준 시행일 2022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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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인사] 한국머크, 크리스토프 하만 신임 바이오파마 사업부 총괄 대표 취임
    [현대건강신문] 한국머크 바이오파마는 11월 4일부로, 신임 사업부 총괄 대표로 크리스토프 하만(Christoph Hamann) 제네럴 매니저(General Manager)를 선임했다. 크리스토프 하만 신임 제네럴 매니저는 한국에 부임하기 전까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브루나이에서 머크 바이오파마의 제네럴 매니저로 근무했으며, 말레이시아에서는 법인 대표 (Managing Director)를 역임했다. 2009년 머크 입사 이후 독일, 스위스,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 전략 및 커머셜 업무를 통해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특히, 유럽지역의 난임 프랜차이즈 리더이자 글로벌 비즈니스 개발 부사장으로서 우수한 성과를 보여, 글로벌 국가 수준에서의 사업 개발과 경영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이번 한국 취임을 포함하면 총 7개 국가에서의 비즈니스 경험을 보유하게 된다. 크리스토프 하만 신임 제네럴 매니저는 미국 버지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Virginia)에서 경제학(Economics)을 전공했으며, 머크 입사 전에는 투자 은행 및 컨설팅 분야에 9년간 몸담았다. 한국머크 바이오파마 사업부는 “제약을 포함한 다양한 업계에서 약 22년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크리스토프 하만 제네럴 매니저가 사업부 조직을 이끌면서, 한국머크 바이오파마의 스페셜티 케어 분야 리더십이 한층 더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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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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