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1(수)

뉴스
Home >  뉴스  >  인사

실시간뉴스
  • [인사] 보령컨슈머헬스케어㈜, 정웅제 새 대표이사 선임
    [현대건강신문] 보령컨슈머헬스케어㈜가 최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정웅제(사진) ㈜보령 영업부문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정웅제(1967년생) 대표는 의약품 영업 전문가로, 한미약품 상무를 거쳐 2017년 보령에 합류해 의원영업본부장, 영업부문장직을 수행하며 전략 수립부터 현장 실행까지 영업·마케팅 전반을 이끌어 왔다. 빠른 시장 대응과 실행력으로 회사의 이익 창출에 기여해 온 인물이다. 이번 인사는 보령컨슈머헬스케어의 영업 조직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회사의 근본적 체질 개선과 수익성 제고를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정웅제 신임 대표는 “그동안 쌓아온 영업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효율적 조직 운영을 통해 내실 있는 지속 성장의 토대를 만드는 한편, 소비자 지향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보령의 자회사로, 헬스케어전문기업이다. 일반의약품을 비롯해 건강기능식품, 의약외품, 의료기기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건강한 생활 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 뉴스
    • 인사
    2026-01-28
  • [인사] 일동제약, 이재준 사장 공동대표 선임
    [현대건강신문] 일동제약은 5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재준 사장(오른쪽 사진)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이재준 사장은 기존의 윤웅섭 대표이사 회장과 공동 대표 체제를 이루어 올해부터 일동제약을 함께 이끌어 가게 됐다. 이번 공동 대표 체제 전환과 관련해 일동제약 측은 기존의 사업 토대에 R&D 및 글로벌 분야와 관련한 전문성을 더하고 균형 잡힌 의사결정 구조를 갖추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신약 프로젝트의 글로벌 상업화 추진을 통한 수익 창출 및 성장 동력 확보 등 회사 중장기 전략의 추진력을 높이고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덧붙였다. 신임 이재준 대표는 지난 2022년 일동제약에 합류해 글로벌사업본부장으로서 △해외 전략 △해외 영업 △사업 개발(BD, business development) 등 글로벌 사업 분야를 담당한 바 있다. 2024년부터는 최고운영책임자(COO)에 올라 글로벌 분야는 물론, △영업·마케팅 △연구개발 △생산 등 일동제약의 주요 사업 부문 전반을 총괄해 왔다. 또한, △유노비아 △아이리드비엠에스 등 일동제약그룹의 R&D 계열사의 대표이사도 겸직하며 신약 연구개발 및 사업화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재준 대표는 의약품과 헬스케어 등 주력 사업 분야의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는 한편, 라이선싱 등 신약 관련 상업화를 통한 수익 실현과 먹거리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 뉴스
    • 인사
    2026-01-05
  • [인사] 한국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사업부 총괄에 김영임 대표 선임
    [현대건강신문] 머크 라이프사이언스(Merck Life Science)가 한국 프로세스 솔루션(Process Solutions) 비즈니스를 이끌 신임 대표로 김영임 대표(사진)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김영임 신임 대표는 지난 25여 년간 다수의 글로벌 기업에서 조직 운영과 마케팅, 세일즈를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을 쌓아온 비즈니스 전문가다. 머크 합류 직전에는 정밀계측 및 분석장비 기업 ‘메틀러 토레도 코리아(Mettler Toledo Korea)’와 화학분석 솔루션 기업 ‘퍼킨엘머코리아(PerkinElmer Korea)’에서 각각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특히 퍼킨엘머코리아 재직 당시,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을 기반으로 신규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고 신제품 판매 확대를 주도한 바 있다. 대표이사직 이전에는 미국의 대표 산업재 기업 하니웰(Honeywell) 아시아태평양 마케팅 디렉터, 델-EMC(Dell-EMC) 채널 세일즈 부문 임원 등을 역임했다. 영업, 마케팅, 사업 개발 등 다양한 직무를 거치며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리더십을 보유했다는 평이다. 김 신임 대표는 전남대학교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 과정을 수료했다. 김영임 한국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대표는 “한국은 바이오의약품 개발 역량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춰 글로벌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머크 라이프사이언스가 한국 바이오 생태계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사업부는 김 대표의 리더십 아래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운영 효율성, 혁신 솔루션 제공 역량 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머크 라이프사이언스는 성장 모멘텀 가속화를 위해 머크 사업부 체계를 재편하고, 고객별 니즈에 보다 정밀하게 부합하는 시장 공략(Go-to-Market) 전략을 강화한다. 2026년 1월 1일부로, 프로세스 솔루션(Process Solutions), 디스커버리 솔루션(Discovery Solutions), 어드밴스드 솔루션(Advanced Solutions) 세 사업부를 중심으로 운영 중이다.
    • 뉴스
    • 인사
    2026-01-05
  • [인사] 한미그룹 2026년 정기 임원 인사 실시
    [현대건강신문] 한미그룹은 2025년 12월 23일자로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를 비롯한 한미약품, 온라인팜, JVM 등 계열사의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임원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임원 승진 명단 ◇한미사이언스 (6명) <상무> △경영관리본부 재경팀 조정근 <상무보> △컨슈머헬스본부 송탄사업장 나민수 <이사> △경영관리본부 인사총무팀 김성환 △준법경영실 지연화 △Innovation본부 L&D전략팀 고동희 △의료기기본부 의료기기영업팀 김현목 ◇한미약품 (7명) <상무보> △국내사업본부 경기/인천권역 정민도 △팔탄제조본부 지원센터 박희성 △팔탄제조본부 평택고형제팀 최진명 △평택제조본부 바이오제조팀 손진모 △신제품개발본부 MA&GA팀 김상종 <이사> △국내사업본부 데이터전략그룹 김하성 △R&D센터 항암기전팀 변주연 ◇온라인팜 (2명) <상무> △e-Biz사업본부 이상국 <이사> △전략마케팅본부 JVM마케팅팀 진상혁 ◇JVM (3명) <전무> △R&D센터 김상욱 <이사> △R&D센터 CX기획팀 최재호 △R&D센터 SW팀 공동현 ◇한미정밀화학 (1명) <상무> △사업본부 박철현 ◇북경한미약품 (6명) <고급총감> △法合部(법합부) 王宏宙(왕홍저우) <총감> △财务部(재무부) 임윤석 △R&D센터 刘家望(유가망) △成长战略室(성장전략실) 王嘉瑜(왕가유) △北中国事业部(북중국사업부) 周宏伟(주홍위) △南中国事业部(남중국사업부) 高燕(고연)
    • 뉴스
    • 인사
    2025-12-26
  • 국제약품 오너 3세 남태훈 대표이사 부회장 승진
    [현대건강신문] 국제약품(주)은 22일 이사회를 통해 핵심 미래사업의 실행력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남태훈 대표이사는 부회장으로 승진했으며, 김영관 전무이사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와 함께 김영훈 상무의 역할도 확대됐다. 국제약품은 이번 인사에 대해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온 리더들에게 보다 큰 책임과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조직 전반의 실행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부회장으로 승진한 남태훈 대표이사는 2009년 국제약품 마케팅부 입사 이후 영업, 관리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2017년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해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 왔다. 남 부회장은 대표이사 재임 기간 동안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개편과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실질적인 경영 성과를 창출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적자가 지속되던 스틸라(Stila) 화장품 사업부 철수를 직접 결정·주도하며 비용 구조를 개선했고, 팬데믹 시기에는 마스크 사업을 전략적으로 전개해 회사 실적에 의미 있는 이익 기여를 이끌어냈다. 또한 남 부회장은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에도 적극 나섰다. 아이덴젤트(성분명 애플리버셉트) 제품의 국내 총판권을 직접 주도해 확보하며 신규 성장 동력을 마련했으며, 개량신약 ‘레바아이’의 임상 추진을 통해 중장기 매출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와 함께 영업·마케팅 조직 재정비를 통해 비용 구조와 사업 구조를 동시에 개선하고, 영업·생산·품질 등 핵심 기능을 안정적으로 총괄하며 연구개발(R&D)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해 왔다. 앞으로는 COO를 비롯해 사업 전반을 총괄하며, 핵심 미래사업을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부사장으로 승진한 김영관 CTO는 1992년 국제약품에 입사해 기술 및 연구개발 부문을 총괄해 온 핵심 임원으로, 중장기 기술 전략 수립과 신약 개발, 기술 경쟁력 강화를 주도해 왔다. 김 부사장은 CTO 본부장으로서 R&D 전반을 책임지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김영훈 상무는 연구개발(R&D) 분야에서 다수의 전략 과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인물로, 회사의 신약 연구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왔다. 특히 mPGES-1 타깃 항염증 치료제 신약 개발 과제가 국책과제로 선정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고려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항혈소판제 신약 개발을 주도하며 파이프라인 확장과 연구개발 역량 고도화를 이끌고 있다. 향후에는 중앙연구소의 연구개발 운영 효율성 제고와 실행 체계 고도화를 지원하며, 미래 신약 개발 성과 창출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성과와 전문성을 중심으로 한 책임 경영 강화의 일환”이라며 “핵심 미래사업을 중심으로 조직의 실행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약품은 2026년을 앞두고 임원을 포함한 승진 인사도 함께 단행했다. ■ 부장 → 수석부장 이훈주 (무역팀) ■ 선임과장 → 차장 한범수 (대전지점), 박해완 (서울3지점) ■ 과장 → 선임과장 이인표 (감사팀), 박상국 (마케팅부), 이숙현 (마케팅부), 서지은 (개발부), 장동현 (영업지원부) 전상수 (일반제제팀), 김군호 (품질관리팀), 김민재 (부산지점), 안광진 (부산지점) 성다솜 (강원지점), 문동용 (서울도매1지점) ■ 대리 → 과장 신향진 (기획팀), 박상준 (제제연구실), 김영민 (합성연구실), 황영은 (품질관리팀), 양민수 (품질관리팀) 성주현 (일반제제팀), 이요한 (품질보증팀), 김유미 (품질보증팀), 최재엽 (서울1지점) 신재환 (서울2지점) ■ 4급(갑) → 대리 박주영 (재정부), 김원영 (공장관리팀), 김상원 (일반제제팀), 오가은 (DI팀), 박정민 (공무팀) 김동표 (품질관리팀), 최정민 (품질경영부), 백승재 (광주지점)
    • 뉴스
    • 인사
    2025-12-23
  • 에스디생명공학, 대원제약 백인영 본부장 신임 대표이사 선임
    [현대건강신문]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의 자회사인 에스디생명공학이 신임 대표이사로 백인영 대원제약 헬스케어사업본부장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책임 경영 강화와 함께 에스디생명공학의 성장 전략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한 결정이다. 백 신임 대표는 2019년 대원제약에 입사해 현재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사업 등을 총괄하는 헬스케어사업본부를 맡고 있다. 해당 사업은 전문의약품 위주의 성장을 이어오던 대원제약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백 대표의 리더십이 사업부의 체질 개선과 신규 시장 창출의 핵심 동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백 대표는 2021년 OEM 자회사인 대원헬스케어 인수 후 통합(PMI)을 총괄하며 경영정상화를 주도한 바 있다. 이번 인사에 대해 회사 측은 “2023년 대원제약 계열사 편입 이후 시장에서 대원제약의 책임 경영을 원하는 목소리가 있었다“며 “이번 인사는 대주주 차원의 책임 경영을 강화해 에스디생명공학의 경영 안정성과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전했다. 백 대표는 “합병 이후 비용 구조 개선과 인적 쇄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소 소홀해졌던 사업 성장에 본격적으로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신제품 개발을 비롯해 대원제약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향으로 성장 전략을 재정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 뉴스
    • 인사
    2025-11-18

실시간 인사 기사

  • 제약계 2025년 신년 인사
    안국약품, 새 대표에 박인철 부사장 선임 어진 부회장, 박인철 부사장 각자 대표 체제 [현대건강신문] 안국약품은 1월 2일자로 박인철 부사장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안국약품은 각자 대표 체제에서 어진 부회장이 미래 동력이 될 신사업 분야를, 신임 박인철 대표가 회사 경영 등 전반을 관리하게 된다. 신임 박인철 대표는 중앙대 약학을 나와 동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치고, 종근당과 한미약품 등에서 개발과 마케팅을 두루 경험했다. 지난 2016년 2월 안국약품에 입사했으며, 의약총괄사업부장, 마케팅본부장을 맡은 후 안국약품의 자회사인 안국뉴팜 대표를 역임했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과 치열해진 경쟁 속에서 고객 중심의 비즈니스와 차별화된 마케팅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영업과 마케팅 중심의 경영 체제를 강화하고, 회사의 성장과 시장 점유율 확대를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공감대 아래 박인철 부사장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박인철 대표는 안국약품에 입사 후 의약사업과 마케팅사업을 총괄하면서, 디지털 마케팅과 데이터 기반의 고객 분석을 통해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영업전략을 구축한 바 있다. 그의 전문성은 기존의 영업 조직을 혁신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GC녹십자, 최영일 Discovery&Explorer Unit장 영입 [현대건강신문] C녹십자(대표 허은철)가 RED(Research & Early Development)본부 내 임원으로 최영일(52) Discovery&Explorer Unit장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최영일 신임 Unit장은 서울대학교 분자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분자면역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하버드대학교 의대에서 박사 후 연구원을 지낸 뒤 종근당 약리실장, 지놈앤컴퍼니 연구소장을 거쳤으며, 최근까지 스파크바이오파마에서 부사장을 역임했다. RED본부는 신약개발의 초기 연구개발을 담당하는 조직이며, 올해 신설된 Discovery&Explorer Unit은 면역학(immunology) 중심의 백신, 면역질환, 항암 연구 및 비임상 연구에 특화된 부서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최 Unit장은 앞으로 희귀·면역 질환을 포함한 다방면의 신약 타깃 물질 발굴 및 다른 바이오 기업 연구소와의 협업을 통한 신약 후보물질 도출 연구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회사가 신약 연구개발의 효율성과 속도를 높이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신제약, 2025년 정기 승진 인사...임직원 69명 [현대건강신문] 신신제약은 2025년 1월 1일부로 임직원 69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사(3명) ▲마케팅부 노현민 ▲재경부 남경호 ▲생명과학사업부 김일환 ◇이사대우(2명) ▲강서지점 이희근 ▲생산1부 정의섭 ◇부장(5명) ▲재경부 김주희 ▲재경부 이윤호 ▲전산실 이동욱 ▲원주지점 김원태 ▲해외사업팀 황혜정 ◇부장대우(4명) ▲재경부 이혜인 ▲총무부 하광수 ▲강서지점 이용택 ▲생산2팀 최영민 ◇차장(10명) ▲강동지점 류향기 ▲강동지점 고승우 ▲경기1지점 김유신 ▲인천지점 오보민 ▲Medical Care 2 Team 정효훈 ▲신사업팀 조종호 ▲생산관리팀 박선식 ▲품질경영실 이승훈 ▲품질관리부 최효진 ▲품질보증부 강보람 ◇차장대우(6명) ▲경남지점 김귀태 ▲대전지점 임석화 ▲전주지점 서선덕 ▲융합기술팀 김민경 ▲연구전략실 이재석 ▲생산4팀 백종일 ◇과장(9명) ▲강서지점 이동규 ▲경기2지점 정재광 ▲경기2지점 윤정민 ▲인천지점 홍재석 ▲ 해외사업팀 허은실 ▲연구전략실 김윤화 ▲개발팀 송은진 ▲품질관리2팀 유란희 ▲DI팀 이태준 ◇대리(17명) ▲영업지원팀 권재환 ▲원주지점 유승현 ▲대전지점 장익준 ▲광주지점 김예준 ▲마케팅부 홍서연 ▲디지털마케팅팀 박진아 ▲융합기술팀 안혜명 ▲융합기술팀 채진만 ▲융합기술팀 이예찬 ▲개발팀 송아영 ▲원자재팀 배지훈 ▲안전팀 김성일 ▲품질관리2팀 채아름 ▲품질관리2팀 이아현 ▲품질관리2팀 이정훈 ▲품질관리2팀 김민선 ▲품질보증1팀 신동관 ◇주임(13명) ▲강동지점 조준현 ▲강서지점 신준희 ▲원주지점 박진하 ▲경남지점 정재영 ▲해외사업팀 김우성 ▲패치팀 김건우 ▲Pilot팀 박주현 ▲Pilot팀 라마 ▲원자재팀 최중근 ▲생산1팀 곽상원 ▲생산4팀 문선명 ▲생산4팀 노경석 ▲품질보증2팀 이희주 일동제약그룹 임원 승진 인사 ■ 일동홀딩스 △전무이사 신아정 △상무이사 이진희 ■ 일동제약 △전무이사 김석태 △전무이사 이도연 △상무이사 권대호 △상무이사 오장훈 ■ 유노비아 △상무이사 박준태
    • 뉴스
    • 인사
    2025-01-02
  • [인사] 종근당 및 계열사, 2025년 인사 단행
    [현대건강신문] 종근당 및 계열사는 2025년 1월1일부로 임원인사를 단행한다. 주요 인사내역은 다음과 같다. ◇ 종근당(승진) ◆ 상무 승진:이욱세,권유경,이우 ◆ 이사 승진:장문수,이주원 ◇종근당바이오(승진) ◆ 이사 승진: 배철용,김우상 ◇ 경보제약(승진) ◆상무 승진: 이태경 ◆ 이사 승진: 정희록 ◇Bell SM(승진) ◆ 상무 승진:김재영
    • 뉴스
    • 인사
    2024-12-30
  • 한국식품연구원 인사 (2025.1.1.)
    ◇ 본부장급 ▲감사부장 이우선 ▲경북본부장 김재호 ▲전략기획본부장 함상욱 ▲경영지원본부장 권동수 ◇ 단장·실장 ▲경북본부 경북본부추진단장 임종윤 ▲식품융합연구본부 가공공정연구단장 최윤상 ▲식품융합연구본부 발효융합연구단장 이영경 ▲식품융합연구본부 안전유통연구단장 안재환 ▲식품융합연구본부 스마트제조연구단장 임정호 ▲식품기능연구본부 정밀식이연구단장 남영도 ▲식품기능연구본부 노화연구단장 안지윤 ▲식품기능연구본부 기능성플랫폼연구단장 엄민영 ▲식품산업연구본부 기업솔루션연구센터장 최영민 ▲식품산업연구본부 식품표준연구센터장 심유신 ▲식품산업연구본부 식품분석연구센터장 조용선 ▲식품산업연구본부 인프라지원팀장 이승환 ▲전략기획본부 연구전략실장 전지영 ▲전략기획본부 기획실장 정유승(기획실 홍보팀장 겸직) ▲전략기획본부 예산실장 박희원 ▲전략기획본부 기술산업화실장 박정민 ▲전략기획본부 기술산업화실 식품데이터팀장 안기택 ▲전략기획본부 사업관리실장 김민우 ▲경영지원본부 총무복지실장 박세연 ▲경영지원본부 인재개발실장 정미림 ▲경영지원본부 지식정보실장 오세영 ▲경영지원본부 구매자산실장 최대관 ▲경영지원본부 재무회계실장 신가인 ▲경영지원본부 안전시설실장 조현진 ▲경영지원본부 안전시설실 시설운영팀장 양문식
    • 뉴스
    • 인사
    2024-12-30
  • [인사] 한국오가논 오소윤 전무, 오가논 말레이시아 대표로 임명
    [현대건강신문] 한국오가논(대표 김소은)은 세일즈(Sales and Customers) 부서를 이끌고 있는 오소윤 전무(사진)가 2025년 1월 1일부로 오가논 말레이시아 대표(Country Lead)로 임명되었다고 23일 밝혔다. 오소윤 전무는 26년 이상의 제약 업계 경력을 바탕으로, 한국오가논의 출범부터 함께하며 세일즈 부서 리드로서 회사의 성장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만성질환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여성건강 분야에서의 입지를 빠르게 확대하며 회사의 운영 체계를 안정화하고 성장 기반을 구축했다. 오 전무는 그동안 아토젯, 프로페시아, 싱귤레어, 바이토린, 코자 등 주요 제품의 관리 전략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고,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다양한 상업적 성공을 이끌었다. 또한, 150명 이상의 영업 조직을 이끄는 과정에서 탁월한 리더십과 관리 역량을 발휘하며 조직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했다. 오소윤 전무는 앞으로 오가논 말레이시아 대표로서, 그간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말레이시아 팀과 함께 새로운 성과를 창출하며 회사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한국오가논 이전에는 한국MSD에서 PC (Primary Care, 만성질환치료제) 사업부 디렉터, DV (Diversified Brands, 호흡기, 피부과, 비뇨기계 등) 사업부 디렉터 등 다양한 리더십 역할을 맡아 업계의 발전과 성장을 이끌어온 바 있다.
    • 뉴스
    • 인사
    2024-12-23
  • [인사] 대원제약 임원 정기 승진 인사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2025년 1월 1일부로 총 3명의 임원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 이사 -> 상무 (2명) 사업개발부 길선희 신약연구부 황현환 △ 이사대우 -> 이사 (1명) 해외사업부 강종환 이상 총 3명, 2025년 1월 1일부
    • 뉴스
    • 인사
    2024-12-03
  • [인사] 한국식품연구원 인사발령
    ◇ 부원장 ▲부원장 홍석인 ◇ 본부장급 ▲식품융합연구본부장 박기재, ▲식품기능연구본부장 정창화, ▲식품산업연구본부장 박창원, ▲연구정책부장 함상욱 ◇ 실장 ▲연구전략실장 전지영
    • 뉴스
    • 인사
    2024-12-02
  • [인사] 삼성바이오에피스, 김경아 부사장 대표이사 사장 승진
    [현대건강신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1월 27일 김경아 부사장(사진)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내정했다고 발표했다. 신임 김경아 대표이사 사장은 서울대 약학 학사와 석사 과정을 마치고 미국 존스홉킨스대에서 독성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시밀러개발 전문가로 2010년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바이오 신약개발 수석연구원으로 입사 후 2015년 삼성바이오에피스에 합류해 시밀러개발, 공정, 품질, 인허가 등 사업 전반에 걸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삼성그룹 최초의 여성 전문경영인 CEO로서 여성인재들에게 성장비전을 제시하고 과감히 도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뿐만 아니라 삼성바이오에피스 인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여성들의 롤모델이 되어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아 사장은 바이오제약 분야에서 축적한 전문성과 통섭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혁신과 성장을 지속 주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부사장 이하 2025년도 정기 임원인사도 조만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 뉴스
    • 인사
    2024-11-27
  • 제 34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신임 회장 양대림 후보 당선
    [현대건강신문] 제 34대 협회장에 대전지부 소속 기호 3번 양대림 후보(사진)가 당선돼 10만 물리치료사의 변화와 성장 발전을 이끌게 되었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회장 이근희) 제40차 임시대의원총회가 최경우 대의원부의장의 사회로 2024년 11월 16일(토) 16시부터 전국에서 모인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광역시 유성구소재 인터시티호텔 4층 머큐리 홀에서 개최되었다. 34대 협회장을 선출하는 이번 총회에는 남용수(전. 대의원의장)후보가 기호 1번, 김구식(전. 경기지부 회장)후보가 기호 2번, 양대림(전. 중앙회 혁신전략부회장)후보가 기호 3번으로 출마하여 전국에서 모인 133명 대의원의 선택을 통해 10만 물리치료사의 수장을 선출하였다. 임시대의원총회 제 1호 의안, 34대 협회장선거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찬호) 주관 하에 치러졌다. 투표결과 양대림 후보가 34대 대한물리치료사협회장에 당선되었다. 양대림 당선인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비상대책위원장을 3번이나 역임하여 위기관리 및 갈등관리 역량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고, 건강보험관리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장애등급 판정위원,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자문위원, 대전광역시지부 회장, 중앙회 미래정책 전략추진단장, 중앙회 법무이사, 혁신전략부회장 등을 두루 역임하며 협회의 화합과 통합을 통한 변화와 성장을 이끈 바 있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는 그동안 물리치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물리치료학과 학제일원화’ 법제화를 위해 노력했으며 국회 상임위인 교육위원회를 통과하여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 양대림 당선인은 물리치료사의 업무범위 확장과 변화를 위한 법제화 추진을 천명하였고 투명하고 혁신적인 협회운영 시스템 도입을 공약으로 약속하여 많은 지지를 받았다. 양대림 당선인은 당선소감을 통해 ‘건강하고 투명한 협회, 강한 협회-승리하는 협회’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세부적이고 합리적인 시스템 공약준비를 하였으며 이를 실천하여 물리치료사의 삶의 질과 지위를 나아지게 하겠다고 말하였다. 아울러 ‘민생협회장 양대림!’이라는 구호에 걸맞게 물리치료사의 민생 향상을 최우선 가치로 내걸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물리치료사 일자리 창출, 회원 복지 향상 및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 공약을 이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당선인의 임기는 2025년 1월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 뉴스
    • 인사
    2024-11-18
  • 28대 한국병원약사회장에 용인세브란스 정경주 약제팀장 당선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한국병원약사회 제28대 회장에 용인세브란스병원 정경주 약제팀장이 당선됐다. 병원약사회는 12일 진행한 제28대 회장 및 감사 선거를 진행한 결과 기호 1번 정경주 호보가 과반 득표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전자투표로 진행된 이번 선거에서 총 170명의 대의원 중 160명이 참여 했으며, 신임 회장 외에 감사 후보로 출마했던 한일병원 김인옥 약제부장과 대구가톨릭대학교 문보경 약제부장도 각각 과반의 득표로 당선됐다. 한편, 한국병원약사회는 오는 23일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AI시대, 헬스케어를 이끄는 약사의 역할을 주제로 2024년도 병원약사대회 및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매년 11월 개최되는 병원약사대회 및 추계학술대회는 전국 병원약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학술적 역량과 연구결과를 공유하면서 회원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의미 깊은 축제의 현장이다. 이번 학술대회 주제는 급변하는 디지털헬스·AI시대에 단순한 의약품 전문가를 넘어 디지털 도구와 기술을 활용하며 약사직능을 확대해 갈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함께 모색해보고자 선정되었다. 8시 30분 등록을 시작으로, 9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회원들이 직접 진행하는 28편의 일반연제 구연발표와 병원약학 연구논문 발표가 진행된다. 또한, 2024년도 전문약사 활동조사를 위한 2차 패널 연구와 병원약사 이직감소 및 인재유지 정책 연구 등 두 편의 연구 결과 발표도 준비했다. 이어 포스터 80편에 대한 관람이 진행되며, 회원 연제에 대해서는 구연 및 포스터 각 부문으로 나눠 사전 초록심사와 현장 심사를 거쳐 우수연제에 대한 심사와 시상도 있을 계획이다. 김정태 회장은 “병원 약제부서에서도 다양한 자동화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약사의 업무도 단순한 반복 업무 대신 환자 중심의 업무에 더욱 집중되며 많은 변화를 꾀하고 있다. 이런 변화의 흐름에 맞춰 AI시대의 병원약사 역할을 더 심층적으로 고민해보고 발전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20224년도 병원약사대회 및 추계학술대회는 참가 신청 인원이 전국 약학대학 학생을 포함하여 약 900여 명으로 병원약사들의 화합의 장인 동시에 학술연구 정보를 활발하게 교류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
    • 인사
    2024-11-13
  • 한국식품연구원, 백현동 신임 원장 취임
    [현대건강신문]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백현동, 이하 식품연)은 이달 4일 연구원 본원 인계홀에서 제16대 백현동 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하고 3년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백현동 원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식품연은 식품 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국민 행복과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식품 연구기관으로 거듭나겠다”라며 향후 추진할 경영혁신과 기관의 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어진 취임사에서 “조직의 안정성과 역동성을 회복하고, 국제적 연구 시스템을 확립하겠으며, 우수 연구원 확보와 사기 진작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여 경쟁력 있는 연구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국내·외 협력을 통해 융합기술을 확대하고, 푸드테크와 마이크로바이옴 등 핵심 기술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백현동 원장은 취임사를 마치면서 “연구 지원과 성과 창출·확산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외부 연구비 확보, 기술이전 활성화 등을 통해 연구 성과를 제고하며, 국민의 신뢰를 얻는 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다짐했다. 백현동 신임 원장은 연세대학교에서 1983년에 식품공학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아이오와주립대학교에서 1992년에 식품과학 석사, 1995년에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2003년부터 건국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산학협력단 단장을 역임했고, 한국축산식품학회 회장, 위드바이오 대표이사, 교육부 지원 BK21플러스사업 축산식품사업단 단장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다.
    • 뉴스
    • 인사
    2024-11-0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