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2(금)
 
사진기본크기-세로.gif▲ 뇌졸중으로 재활치료 중인 한 노인이 서울시 북부병원에서 수(水)치료를 받고 있다.

 
 
[현대건강신문] 뇌졸중으로 재활치료 중인 한 노인이 서울시 북부병원에서 수(水)치료를 받고 있다.
 
수치료는 중추신경계 손상 및 근골격계 질환 등으로 인해 근력이 저하되거나, 이동이 힘든 환자들을 대상으로 물속에서 부력과 수온, 수압을 이용하여 관절에 가중되는 체중부하를 줄여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치료법이다.
 
북부병원 관계자는 "수치료를 통해 정상적인 근육의 긴장 및 이완 효과, 고유 감각 자극, 기능 촉진, 호흡근과 순환기능을 강화, 신체의 균형 유지, 관절의 가동범위유지 등 전반적인 협응작용의 증진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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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물속에서 뇌졸중 재활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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