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1(수)
 

[현대건강신문] 고려대안암병원은 오는 10월 24일(화) 오후 2시 메디컴플렉스 신관 4층 메디힐홀에서 ‘유방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환자와 보호자를 비롯해 유방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강좌에서는 △유방암도 유전이 되나요?(유방내분비외과 이은신 교수) △감염병시대 암 환자의 백신접종(감염내과 김선빈 교수) △체중 줄이기(비만대사센터 권영근 교수) 등 유방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 전달과 환우들을 위한 힐링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 26일 초로기 치매 당사자 치매특강

일본 초로기 치매 당사자 강의, 정보 교류 장 마련



서울시 강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와 함께 살기’라는 주제로 치매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6일(목) 오후 2시부터 강동구청 본관 5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일본 초로기 치매 당사자인 탄노 토모후미 씨를 모시고 일본의 초로기 치매 당사자를 위한 정책지원 및 일상 극복 사례 공유 강연 등 한국과 일본의 치매 당사자 간의 열린 정보를 교류하고자 한다. 강연에 따른 통역은 메이지가쿠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정원 교수가 진행한다.


특강 강사인 탄노 토모후미 씨는 2013년 센다이 토요타 자동차 영업사원으로 근무하던 39세에 초로기 치매로 진단받은 이후 같은 회사 소속 치매 당사자 활동가로 국내외에서 강연 및 집필 활동 중이다. 


특히, 일본에서 처음으로 거주지인 센다이에서 치매 당사자에 의한 당사자 지원 활동을 설립하였고, ‘일본 인지증 본인 워킹그룹’ 멤버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치매특강을 통해 지역사회 주민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는 치매 친화적 사회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신청 및 문의는 홈페이지(gangdong.seouldementia.or.kr) 게시판 또는 강동구치매안심센터(02-489-1130)로 하면 된다.


 


서울성모병원, 26일 ‘뇌졸중의 날’ 건강강좌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오는 26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약 두 시간 반 동안 ‘뇌졸중의 날’을 맞아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뇌졸중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발병하는 질환으로, 혈전으로 인하여 뇌에 산소 및 영양을 공급하는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 ,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이다. 암과 더불어 국내 주요 사망 원인으로 한번 발병하면 심각한 후유증을 낳을 수 있어 철저한 관리와 예방이 중요하다.


이번 건강 강좌는 환우와 보호자, 지역주민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뇌졸중에 대해 이해하고 예방하기 위해 ‘신속한 응급치료 119’라는 주제의 정보를 제공한다.


강좌는 신경과 구자성 교수의 인사말에 이어, ‘뇌졸중의 이해’(신경과 이민환 교수), ‘뇌졸중 궁금증 A to Z’(신경과 이한빈 교수), ‘뇌졸중의 수술적 치료’(신경외과 조우철 교수), ‘뇌졸중과 재활’(재활의학과 임성훈 교수), ‘뇌졸중의 영양관리’(영양팀 강지민 영양사), ‘노인장기요양 보험 장애인 진단 및 혜택’(사회사업팀 강나래 사회사업가) 등으로 구성되며 강좌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선착순으로 강좌에 참여한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 및 간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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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안암병원, 24일 유방암 건강강좌 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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