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9(월)
 
  •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 “2050년까지 아태 지역 인구 4명 중 1명 60세 이상”
  • 삼성서울병원 5위, 세브란스병원 14위, 분당서울대병원 27위
본문_기본_사진 copy.jpg
뉴스위크(Newsweek)는 글로벌 데이터 분석 기업 스타티스타(Statista)와 협력해 ‘아시아태평양 최고 전문병원 순위’를 발표했다. (사진=뉴스위크 홈페이지)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아시아태평양 심장내과 최고 병원으로 서울아산병원이 선정됐다. 2위는 서울대병원이 차지했다.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ADBI)에 따르면, 2050년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 인구의 4명 중 1명은 60세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령 인구는 약 13억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가운데, 뉴스위크(Newsweek)는 글로벌 데이터 분석 기업 스타티스타(Statista)와 협력해 ‘아시아태평양 최고 전문병원 순위’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호주,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한국, 대만, 태국, 필리핀 등 10개국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심장수술 △심장내과 △내분비내과 △신경과 △신경외과 △종양학 △정형외과 △소아과 △호흡기내과 등 9개 의료 분야를 평가했다.


뉴스위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병원 가운데 최고의 심장내과 병원으로 서울아산병원을 선정했으며, 2위는 서울대병원, 3위는 일본의 국립 뇌심혈관센터(National Cerebral and Cardiovascular Center)가 차지했다.


이외에 순위에 오른 국내 의료기관으로는 △5위 삼성서울병원 △14위 세브란스병원 △27위 분당서울대병원 △33위 고려대안암병원 △36위 서울성모병원 △46위 강남세브란스병원 △48위 고려대구로병원 등이 포함됐다.

태그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아시아태평양 심장내과 최고 병원 ‘서울아산병원·서울대병원’ 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