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2(금)
 
  • 전국 환경단체, APEC 경주 회의 앞에서 캠페인
  • 환경단체 활동가, APEC에 기후위기·해양 안전 해결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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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KTX 경주역 입구에 설치된 APEC 상징물 앞에서 후쿠시마 핵폐수 태평양 해양투기 중단과 기후위기 해결을 요구하는 ‘APEC에 바란다’ 기자회견이 열렸다. (사진=환경보건시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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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KTX 경주역 입구에 설치된 APEC 상징물 앞에서 후쿠시마 핵폐수 태평양 해양투기 중단과 기후위기 해결을 요구하는 ‘APEC에 바란다’ 기자회견이 열렸다.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지난달 31일 KTX 경주역 입구에 설치된 APEC 상징물 앞에서 후쿠시마 핵폐수 태평양 해양투기 중단과 기후위기 해결을 요구하는 ‘APEC에 바란다’ 기자회견이 열렸다.


환경보건시민센터, 환경운동연합 등 전국에서 모인 환경단체 활동가와 회원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경주역에서의 캠페인에 이어 경주시내 봉황대와 구경주역에 설치된 첨성대 모형 APEC 상징물 앞에서도 캠페인을 이어갔다.


참석자들은 아시아태평양 국가 시민들이 진정한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지적하며, APEC이 앞장서서 문제 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이들이 밝힌 주요 환경안전 문제로는 △후쿠시마 핵폐수 해양 투기 △기후위기 대응 △해양 생태계 보호 등이 포함됐다. 참석자들은 APEC 국가들이 지속 가능한 환경 정책을 추진하고, 시민 안전과 미래 세대를 위한 책임 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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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개최지 경주서 “후쿠시마 핵폐수 해양투기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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