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2(금)
 
  • 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기능성표시식품 개발 ‘원스톱 지원’ 강화
  • 기능성원료은행 중심으로 기술·분석 지원 확대
  • 시험·분석부터 연구기술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
  • “국산 농산물 활용한 고부가가치 식품산업 육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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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은 지난달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푸드위크 코리아’ 행사에서 다양한 기능성표시식품을 선보이며 산업 현장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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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은 지난달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푸드위크 코리아’ 행사에서 다양한 기능성표시식품을 선보이며 산업 현장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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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은 지난달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푸드위크 코리아’ 행사에서 다양한 기능성표시식품을 선보이며 산업 현장의 관심을 모았다.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국내 식품산업의 기술 경쟁력과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기능성표시식품 개발 기술지원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이 사업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운영하는 기능성원료은행을 중심으로, 국내 농식품을 활용한 기능성표시식품의 개발과 품질 고도화를 지원하는 국가 지원 프로그램이다.


기능성원료은행은 기능성 식품 소재를 발굴·확보해 다양한 식품기업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국산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기능성 표시제도의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원사업은 △시험·분석 지원 △연구기술 지원의 두 축으로 운영된다.


시험·분석 지원 분야에서는 기능성표시식품의 기능성 입증을 위한 시험항목 구성, 기능성 유효성분 분석, 품질안정성 평가 등을 수행한다.


연구기술 지원 분야에서는 제품의 품질 향상과 공정 개선, 실험법 개발, 전문 컨설팅 등을 통해 기업의 제품화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진흥원은 기능성 원료 개발부터 평가, 보급까지의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원스톱 기술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중소 식품기업도 전문 분석과 평가 인프라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진흥원은 지난달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푸드위크 코리아’ 행사에서 다양한 기능성표시식품을 선보이며 산업 현장의 관심을 모았다.


진흥원 관계자는 “국내 농산물을 기반으로 한 기능성표시식품 개발은 고부가가치 식품산업으로의 전환을 촉진할 것”이라며 “기능성원료은행을 중심으로 연구와 산업 간 연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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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농산물로 만든 기능성식품, 기술지원으로 경쟁력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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