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2(금)
 
  • “국내 혈액질환 진료 수준 향상에 기여한 20년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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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혈액학회는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추계학술대회에서 ‘학회 산하 연구회 창립 20주년 기념 사진전’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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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혈액학회는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추계학술대회에서 ‘학회 산하 연구회 창립 20주년 기념 사진전’을 개최했다.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대한혈액학회는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추계학술대회에서 ‘학회 산하 연구회 창립 20주년 기념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은 2005년부터 구성된 14개 연구회의 지난 20여 년간의 활동을 조명하며, 진료지침 개발과 다기관 협력연구, 학술 심포지엄 개최 등 국내 혈액질환 진료 수준을 높여온 성과를 돌아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각 연구회는 혈액 관련 주요 질환별로 학문적 토대를 구축하고 진료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이번 사진전은 후배 연구자와 회원들에게 연구회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혈액학회 관계자는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연구회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일 뿐만 아니라, 첨단 치료법의 안전한 정착과 남북 보건의료협력이라는 두 가지 주요 정책 아젠다를 통해 한국 혈액학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조망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9개 연구회 심포지엄과 대한면역학회와의 공동 심포지엄을 통해 회원들이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학문적 교류를 심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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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학회 산하 연구회 창립 20주년 기념 사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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