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2(금)
 
  • 이연복 세프 “환자 위해 헌신하는 병원 가치 알릴 것”
  • 윤호주 의료원장 “세프 진정성 있는 이미지 환자에게 신뢰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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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은 지난 12일 동관 회의실에서 이연복 셰프(왼쪽 세번째)를 병원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왼쪽 두번째가 이형중 병원장, 맨 오른쪽이 윤호주 의료원장.

 

 

[현대건강신문] 한양대병원은 지난 12일 동관 회의실에서 이연복 셰프를 병원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형중 병원장, 권오균 경영지원실장, 노성원 대외협력실장, 공상훈 운영지원국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위촉을 통해 이연복 셰프는 한양대학교병원의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재능기부로 환자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연복 셰프는 주한 타이완 대사관 총주방장, 중식당 ‘목란’ 오너셰프,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석좌교수 등을 역임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셰프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다양한 방송과 강연 활동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신뢰감과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해 국민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대중에게 신뢰와 공감을 주는 이연복 셰프를 한양대학교병원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셰프님의 진정성 있는 이미지는 병원을 찾는 많은 환자에게 따뜻한 신뢰를 전하고, 병원에도 긍정적인 시너지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중 병원장은 “이연복 홍보대사와 함께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병원이 환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한양대학교병원은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연복 셰프는 “어릴 적부터 인연이 깊은 한양대학교병원의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감회가 새롭다”며 “중증 및 응급질환 등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해 헌신하는 병원의 가치와 역할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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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세프, 한양대병원 홍보대사로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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