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0(화)
 
  • 6개 평가 기준 모두 ‘우수’…2028년까지 인증 유지
  • 전문 인력·최신 장비 기반 정밀 진단 시스템 구축
  • “환자 안전 최우선”…체계적 감염관리와 진정내시경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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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서울병원 내시경센터 의료진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현대건강신문] 삼육서울병원 내시경센터가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과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가 주관하는 ‘우수내시경실 인증’ 평가에서 4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우수내시경실 인증제는 소화기 내시경 의료의 질과 환자 안전 수준을 체계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2012년 도입된 제도로, 3년 주기로 심의위원이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해 엄격하게 평가한다. 인증 기준은 인력, 시설 및 장비, 검사 과정, 성과지표, 소독 및 감염관리, 진정내시경 등 6개 영역으로 구성되며, 필수 항목을 모두 충족해야만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인증에서 삼육서울병원은 △전문 인력 △시설 및 장비 △검사 과정 △성과지표 △소독 및 감염관리 △진정내시경 평가 등 모든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5년 11월부터 2028년 11월까지 3년이다.


삼육서울병원 소화기내시경센터는 8명의 소화기내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최신 내시경 및 영상진단 장비를 갖추고 정밀하고 신속한 진단과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모든 검사 과정에서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전문 의료진이 검사 준비부터 회복까지 세심하게 관리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김동휘 삼육서울병원 내시경센터장은 “의료진의 전문성과 체계적인 검사·감염관리 시스템이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신뢰할 수 있는 내시경 진료 환경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거승 삼육서울병원 병원장은 “4회 연속 인증은 삼육서울병원이 내시경 진료의 질과 안전 관리에서 기준을 선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지역사회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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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서울병원 내시경센터, ‘우수내시경실’ 4회 연속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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