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0(화)
 

 


동국제약, 체내 흡수율 높인 ‘마데카 리포좀 글루타치온 필름’ 출시

체내 흡수율 높인 순도 90% L-리포좀 글루타치온 효모추출물150 mg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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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마데카 리포좀 글루타치온 필름’

[현대건강신문]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리포좀 제형 기술을 적용해 체내 흡수율을 높인 ‘마데카 리포좀 글루타치온 필름’을 출시했다.


‘마데카 리포좀 글루타치온 필름’은 순도 90%의 L-리포좀 글루타치온 효모추출물 150 mg, 마데카 이너뷰티의 시그니처 포뮬러 병풀추출물(센텔라인) 20 mg을 함유했다. 부원료인 리포좀 레티놀, 리포좀 비타민C, L-시스테인의 시너지 배합으로 피부 속 세포를 탄탄하게 만들어 주고 항산화 작용을 촉진한다.


리포좀은 인체의 세포막과 유사한 인지질 이중층 구조를 가진 구 형태의 미세 입자로, 신제품에 적용된 리포좀 제형 기술을 통해 내부에 유효성분을 안정적으로 전달해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혈관이 많이 분포되어 있는 구강 점막에 부착해 빠르게 흡수되는 필름 타입을 적용해 기존 분말형 대비 섭취가 간편하다.


제품은 하루 1회 1매를 입천장에 붙여 천천히 녹여서 섭취하면 되며, 백화점 내 마이핏 매장과 동국제약 건강몰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동국제약 건식사업부 담당자는 “’마데카 리포좀 글루타치온 필름’은 리포좀 글루타치온과 병풀추출물, 리포좀 레티놀을 하나의 필름에 담은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이번 신제품을 통해 바쁜 현대인들도 간편하게 속부터 생기 있게 가꿔 주는 데일리 이너뷰티를 실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글루타치온은 멜라닌 합성 경로에 관여해 피부 색을 결정하는 멜라닌을 만드는 효소인 티로시나아제의 활성을 간접적으로 억제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 성분은 피부톤 개선뿐만 아니라 항산화와 혈관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아제약, 단백질 분해 효소 2종 한 포에.. ‘육식파 키위효소’ 출시

고기 위주 식사를 즐기는 소비자를 위한 단백질 분해 효소 2종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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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육식파 키위효소'

 [현대건강신문]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육식파 키위효소’를 CU편의점 통해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키위의 단백질 분해 효소 ‘액티니딘’과 파인애플 유래 효소 ‘브로멜라인’을 함유해 고기 등 단백질 섭취가 많은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기름진 식사 후 간편하게 한 포로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키위는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슈퍼푸드로 알려져 있으며 예로부터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연육 작용에도 활용되어 왔다.


제품에는 뉴질랜드산 그린키위를 동결건조해 만든 원료 ‘악타진’이 함유되어 있으며, 악타진은 장 운동을 부드럽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단백질 분해 효소 액티니딘을 풍부하게 포함하고 있다.


브랜드명 ‘육식파’는 고기 위주의 식사(육식)와 ‘갈래 파(派)’, ‘깨트릴 파(破)’의 중의적 의미를 담아, ‘육식파를 위한 육식타파 제품’이라는 재치 있는 컨셉을 표현했다.


육식파 키위효소는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상큼한 키위맛 분말형 제품으로, 고기 등 기름진 종류의 식사 후 상쾌하고 깔끔한 마무리를 느낄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단백질 분해 효소의 기능에 집중해 육류 섭취가 많은 현대인에게 적합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상큼한 키위맛과 물 없이도 입 안에서 녹는 간편한 섭취성으로 소비자들이 즐겁게 건강을 챙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육식파 키위효소는 CU편의점에서 출시 기념 1+1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CJ웰케어, 동결건조 채소 분말 제품 ‘유기농 컬리케일 100’ 출시

영하 50도 동결건조 농축 기법 적용해 컬리케일 성분 손실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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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웰케어 '유기농 컬리케일 100'

[현대건강신문]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CJ웰케어가 ‘유기농 컬리케일 100’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폴란드산 100% 유기농 컬리케일을 영하 50도에서 동결건조한 스틱형 일반식품으로, 컬리케일의 주요 성분과 신선함을 그대로 담아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유기농 컬리케일 100’은 1포(1g)에 컬리케일 분말 100%가 함유되어 있어, 물이나 차에 타서 마시거나, 스무디·요거트·샐러드 등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할 수 있다. 채소 본연의 부드러운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으며, 하루 1포를 기준으로 식전 또는 식간 섭취가 권장된다.


컬리케일은 지중해에서 기원한 고대채소로, 설포라판,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C, 아연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해 ‘채소의 여왕’으로 불린다.


이번 신제품은 폴란드산 유기농 컬리케일 원물을 영하 50도 저온 동결건조 농축 공법으로 가공해 열에 약한 성분 손실을 최소화했다. 또한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CJ웰케어의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을 적용해 전 공정의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FSSC22000, KOSHER 등 글로벌 품질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제품은 잔류농약과 중금속 검사 기준을 충족하도록 설계돼 매일 믿고 섭취할 수 있다.


CJ웰케어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11월 10~20일)와 CJ더마켓(11월 18~30일)에서 기획전을 진행한다. 기획전 기간 동안 포토리뷰 작성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별 경품 혜택이 제공된다.


CJ웰케어 관계자는 “유기농 컬리케일 100은 자연 그대로의 원물을 간편하게 섭취하려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출시한 제품”이라며 “섭취 편의성과 품질 신뢰성을 갖춘 제품을 지속 확대해,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신규시장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약품, 온냉장 겸용 음료 ‘꿀모과배숙’ 출시! 음료 라인업 강화

국산 배, 모과 농축액에 국산 사양벌꿀 더해…사계절 즐기는 전통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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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모과배숙

 [현대건강신문] 현대약품이 사계절 언제든 즐길 수 있는 온냉장 겸용 음료 ‘꿀모과배숙’을 출시하며 음료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감기 예방과 기관지 보호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배, 모과, 사양벌꿀을 조화롭게 담아 환절기 시즌 주목받을 음료다.


배숙은 배 속을 파내어 꿀과 대추, 생강 등을 넣고 정성껏 달여 만든 전통 음료로, 신제품 ‘꿀모과배숙’은 달콤한 국산 배 농축액과 향긋한 국산 모과 농축액, 국산 사양벌꿀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꿀의 부드러운 단맛과 배의 상큼함, 모과의 달콤쌉싸름한 풍미가 어우러져 풍부한 맛을 선사한다.


특히 온냉장 겸용으로 개발해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차갑게 계절과 취향에 맞춰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신제품 ‘꿀모과배숙’은 요즘 같이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 어울리는 음료”라며 “소비자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해 음료 카테고리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이번 신제품이 음료 시장에서 현대약품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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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신제품...동국제약 ‘마데카 리포좀 글루타치온 필름’ 출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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