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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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질환으로 △저체온증 △동상 △동창이 대표적 질환이다.


한랭질환 중 가장 흔한 저체온증은 체온이 섭씨 35도 이하로 내려가는 상태를 말한다. 저체온증에서 중요한 것은 의식저하로, 몸이 차가워지며 의식이 처지는 경우 빠르게 119에 신고하고 응급실을 찾아야 한다. 또 병원에 오기 전까지 가능한 몸을 따뜻하게 하고 의식이 명료할 경우 달고 따뜻한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다.


저체온증 등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외출 하기 전 체감온도를 확인하고, 외출 시 보온을 위해 내복이나 얇은 옷을 겹쳐입어 바람을 막고 공기층을 만들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한 장갑, 목도리, 모자, 마스크 등을 착용하면 옷으로 가려지지 않는 부위에서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캘리그래피작가 캘리수 기자 0163051957@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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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 고혈압·당뇨 겪는 고령층, 한파 시 외출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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