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6(금)
 
  • 건협 서울서부, 2026년 첫 배식 봉사활동 실시
  • 김민수 본부장 “지역사회와 다양한 나눔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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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는 지난 13일 서울 강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을 위한 2026년도 첫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현대건강신문]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이하 건협 서부)는 지난 13일 서울 강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을 위한 2026년도 첫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협 서부 직원,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이 직접 참여해 배식부터 마무리 정리까지 함께했다.


특히 새해를 맞아 진행된 첫 봉사활동인 만큼,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통해 건강 상태를 살피고 일상 속 불편 사항을 경청하는 등 단순한 배식을 넘어 정서적 교류의 시간도 함께했다.


김민수 건협 서부 본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함께 마음까지 전해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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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건강관리, 식생활 관리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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