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6(금)
 

비아트리스 코리아, 비아그라 성상 각인 ‘VIAGRA’로 변경

상징적 블루 다이아몬드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1월부터 국내 시장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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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트리스코리아 '비아그라'

 

[현대건강신문]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비아트리스의 한국 법인 비아트리스 코리아(Viatris Korea)는 자사의 경구용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실데나필 시트르산염) 50mg, 100mg 제품 알약 각인이 ‘VIAGRA’로 변경된다고 19일 밝혔다. 새로운 각인이 적용된 블루 다이아몬드 비아그라 제품은 이번 달부터 국내 시장에 순차적으로 공급 중이다.


1999년 10월 국내에 첫 도입된 비아그라는 지난 26년 간 남성건강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해왔다. 비아그라는 치료적 효과를 넘어, 발기부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변화시키고, 남성 건강 관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점에서 그 상징적 가치가 크다.


이번 변경 사항은 비아그라 50mg, 100mg 두 가지 용량 모두에 적용되며, 기존 로고 대신 ‘VIAGRA’ 문구가 새롭게 각인된다. 다만 비아그라를 상징하는 약간 둥근 다이아몬드형의 푸른색 필름코팅정 블루 다이아몬드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된다. 제품의 성분, 효능∙효과, 품질에는 어떠한 영향도 없으며, 환자와 의료진은 기존 제품과 동일한 성상에서 각인만 달라진 제품을 만나게 된다.


비아트리스는 화이자의 ‘업존(Upjohn)’ 사업부분과 글로벌 제약사 ‘마일란(Mylan)’이 결합해 2020년 출범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이다. 이 과정에서 ‘비아그라’ 브랜드의 허가, 판매 및 유통 권한이 비아트리스로 이전되었다. 비아트리스는 전 세계 사람들이 삶의 모든 단계에서 더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이 되고자 하는 미션 아래, 매년 전 세계 약 10억 명의 환자에게 고품질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비아그라를 포함한 비뇨기계 질환을 비롯해 심혈관계질환, 통증질환, 중추신경계정신질환, 안과질환, 호흡기계질환 등 폭넓은 치료 영역의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빌 슈스터(Bill Schuster) 비아트리스 코리아 대표이사는 “비아그라는 단순한 의약품을 넘어 지난 수십 년간 남성 건강과 자신감을 회복시켜 온 상징적인 치료제”라며, “이번 각인 변경을 통해 비아그라의 가치와 신뢰를 한층 더 공고히 하는 동시에, 남성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정품 비아그라 50mg, 100mg은 4정 단위의 알루미늄 블리스터 포장으로 제공된다. 은색 블리스터 포장에는 파란색 텍스트로 국문 ‘비아그라’와 ‘VIATRIS’ 로고가 인쇄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블리스터면이 엠보싱으로 처리되어 있다. 비아그라는 전문의약품으로, 병·의원의 처방전을 통해 약국에서만 구매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는 낱알이나 병 포장 형태로는 유통되지 않는다. 정품 비아그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블루다이아몬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VIAGRA’ 로 각인 변경된 새로운 비아그라50mg, 100mg알약은 공급 중이며, 기존 로고가 각인된 제품은 재고가 모두 소진될 때까지 계속 유통된다. 두 제품은 품질과 성분이 동일하므로, 유통 과정에서 각인 변경이 있더라도 반품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


 

 


한국노바티스, ABFS 2026서 ‘파발타’ 임상 근거 조명

중국 PNH 환자 RWD로 지지요법 중심 치료의 한계 및 미충족 수요 공유



[현대건강신문]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사장 유병재)는 지난 1월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 골수부전 심포지엄(이하 ABFS 2026)’에서 자사의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aroxysmal Nocturnal Hemoglobinuria, 이하 PNH) 치료제 ‘파발타(성분명: 입타코판)’의 임상적 가치와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런천 심포지엄을 17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아시아 혈액학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내 PNH 치료 경험(The experience of PNH Treating in China)’을 주제로 진행됐다. 연자로 참여한 중국 북경협화의과대학병원(Peking Union Medical College Hospital) 한빙(Bing Han) 교수는 중국의 실제 임상 경험(Real-World Data, RWD)을 바탕으로 파발타®의 임상적 유용성을 강조했다.


한빙 교수는 먼저 중국 내 PNH 환자 RWD 결과를 통해 기존 치료 환경의 미충족 수요를 조명했다. 발표에 따르면 과거 중국 PNH 환자들은 주로 항응고제나 스테로이드, 면역억제제 등 지지요법에 의존해 왔으나, 이는 질환의 근본 원인인 만성 보체 매개 용혈을 직접적으로 제어하는 데 제한이 있었다. 그 결과 빈혈(74.3%)과 피로(92.9%)가 가장 흔한 증상으로 보고됐으며, 전체 환자의 39.3%가 용혈성 위기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환자 가구의 약 39.8%가 연간 소득의 100% 이상을 치료비로 지출할 만큼 경제적 부담 역시 높았다.


한 교수는 이러한 미충족 수요를 보완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으로 파발타®의 임상적 가치를 소개했다. 파발타®는 국내 최초의 경구용 보체 B인자 억제제로서, 대체 경로의 단백질인 B인자를 선택적으로 차단하는 기전을 갖는다. 이를 통해 기존 C5억제제 치료에도 불구하고 잔여 빈혈을 유발할 수 있는 혈관 외 용혈(EVH)과 PNH의 주요 특징인 혈관 내 용혈(IVH)을 동시에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이러한 치료 접근의 임상적 근거로 한 교수는 파발타의 허가 기반이 된 글로벌 3상 임상인 APPLY-PNH와 APPOINT-PNH 결과를 소개했다. 기존 보체 억제제 치료 경험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APPLY-PNH 연구에서 파발타 전환군의 82%가 수혈 없이 헤모글로빈 수치가 2g/dL 이상 증가하는 일차 평가지표를 달성한 반면, 기존 C5 억제제 치료 유지군은 2.0%에 그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치 개선을 보였다. 또한 보체 억제제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APPOINT-PNH 연구에서도 파발타 단독 요법군의 92%가 수혈 없이 2g/dL 이상 증가하는 헤모글로빈 수치 개선을 달성하며, 치료 경험 유무와 관계없이 임상적 유용성을 확인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파발타의 장기 데이터도 함께 논의됐다. 한 교수는 파발타 투여 후 4년 차와 5년 차 평균 헤모글로빈 수치가 각각 12.1g/dL과 12.9g/dL로 나타났고, 안전성 평가에서도 새로운 안전성 신호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기존에 알려진 안전성 프로파일과 일관되었다고 밝히며 장기적인 치료 안정성에 대한 근거를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한빙 교수는 중국 북경협화의과대학병원을 중심으로 수립된 ‘PNH 다학제 진단 및 치료 전문가 합의(2024)’를 소개하며, 보체 억제제 치료 환경에 부합하는 표준화된 환자 관리 체계가 중국 내에서도 정립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노바티스 혈액암사업부 이지윤 전무는 “아시아 혈액학 전문가들이 모인 ABFS 2026에서 아시아 환자 대상 실제 치료 경험과 함께 파발타의 임상적 가치를 공유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한국노바티스는 근거 기반의 학술 교류를 통해 파발타의 임상적 가치를 확산하고, PNH 환자들이 보다 나은 치료 환경에서 질환을 관리해 나가 평범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치료 접근성과 질환 관리 개선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머크 헬스케어, ‘고날-에프펜주’ 숏니들 타입 적용

더 짧고, 더 가늘게, 자가주사 부담 완화 위한 바늘 사양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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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머크 헬스케어, ‘고날-에프펜주’

[현대건강신문] 한국머크 헬스케어(대표 크리스토프 하만)는 난임 치료에 사용되는 과배란 유도제인 고날-에프 펜주의 주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바늘을 더 짧고 가는 ‘숏니들(Short needle)’ 타입으로 개선했다고 19일 밝혔다.


고날-에프는 1995년 출시된 최초의 유전자 재조합 인간난포자극호르몬(r-hFSH) 제제로, 전 세계적으로 난임 치료에 가장 많이 사용되어 온 대표적인 재조합 FSH 치료제다. 30여년 간 풍부한 데이터와 처방 사례를 축적하며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입증해오고 있다. 국내에는 2007년 난임 치료로 첫 승인을 받은 뒤 20년 가량 임상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다. 현재 프리필드 펜(Prefilled pen) 타입으로 공급되고 있으며, ▲12.5 IU 단위의 정밀한 용량 조절, ▲눈금이 표시된 투명한 약물 저장부로 약물 상태와 잔량 확인 등이 용이하도록 설계됐다.


고날-에프 펜주의 바늘을 숏니들 타입으로 변경하면서, 기존과 동일한 구조와 주사 방식을 유지함과 동시에 자가주사 시 침습감을 줄이고 환자 편의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주사 바늘의 길이와 두께가 개선됐다. 기존 29G(Gauge, 직경), 12mm 바늘에서 31G, 8mm로 변경되면서 길이와 직경을 각각 약 25%, 33% 줄였다. 기존 고날-에프® 펜주와 구성이나 투여 방식이 동일해, 추가적인 교육이나 프로토콜 변경에 대한 부담 없이 임상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또한, 피하주사용(SC)으로 설계되어 체질량지수(BMI)가 높은 환자군에서도 피하층에 충분히 도달할 수 있으며, 보다 부드럽고 안정적인 삽입 및 사용감을 바탕으로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익숙한 치료 환경을 유지하면서도 치료 편의성을 개선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머크 헬스케어 난임사업부 김욱 총괄은 “국내의 난임 시술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많은 환자들이 자가 주사에 대한 두려움과 심리적 부담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고날-에프® 펜주 바늘의 숏니들 타입 적용을 통해 환자들의 주사제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며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치료를 장기적으로 지속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머크 헬스케어는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치료 환경과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자사 치료제의 혁신과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국다이이찌산쿄, ‘온콜로지 비전 서밋 2026’ 성료

ADC 기반 항암 치료 혁신 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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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이이찌산쿄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 김정태)는 지난 17일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국내외 유방암·폐암·위암 분야 종양학 전문가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암종으로 확장되고 있는 ADC(항체약물복합제)의 치료적 역할과 임상적 가능성을 공유하는 학술 행사인 ‘한국다이이찌산쿄 온콜로지 비전 서밋 2026 (DSKR Oncology Vision Summit 2026)’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현대건강신문] 한국다이이찌산쿄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 김정태)는 지난 17일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국내외 유방암·폐암·위암 분야 종양학 전문가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암종으로 확장되고 있는 ADC(항체약물복합제)의 치료적 역할과 임상적 가능성을 공유하는 학술 행사인 ‘한국다이이찌산쿄 온콜로지 비전 서밋 2026 (DSKR Oncology Vision Summit 2026)’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온콜로지 비전 서밋’은 한국다이이찌산쿄가 항암 전문 기업으로서의 연구 역량과 글로벌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종양학 전문가들과 항암 치료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처음으로 마련한 학술 교류의 장이다. 다이이찌산쿄는 ADC 신약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투주맙데룩스테칸)를 탄생시킨 글로벌 항암 분야 선도 기업으로, 독자적인 DXd(데룩스테칸)-ADC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암종에서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행사는 ADC를 중심으로 항암 치료의 최신 흐름을 조망하는 기조 세션(Plenary Session)과 암종별 임상 이슈 및 치료 전략을 심층적으로 다룬 주제별 세션(Breakout Session)으로 구성됐다.


기조 세션에 참여한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임석아 교수는 기존 항암 치료의 한계와 차세대 치료 모달리티의 임상 개발 현황, 그리고 다양한 암종에서의 확장 가능성을 소개했다. 이어서 미국 베일러 찰스 A. 새먼스 암센터(Baylor Charles A. Sammons Cancer Center)의 조이스 A. 오쇼너시(Joyce A. O’Shaughnessy) 교수가 ‘ADC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다양한 암종에서 ADC가 정밀의료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어서 발표를 맡은 다이이찌산쿄 조기 종양학(Early Oncology) 부문 글로벌 총괄 게롤드 마인하르트(Gerold Meinhardt) 부사장은 ADC 링커 및 페이로드 모듈의 발전, 표적 확장 가능성과 병용 치료 전략 방향을 제시하며, “다이이찌산쿄의 DXd-ADC 플랫폼은 종양학 분야에서 가장 진보된 ADC 플랫폼 중 하나로 꼽힌다. 현재 7개의 DXd-ADC를 중심으로 유방암, 폐암, 위암을 포함한 10개 이상의 암종에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3상 임상만 30건 이상에 이른다.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고형암 전반에서 다이이찌산쿄 ADC의 임상적 적용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오후에는 유방암, 폐암, 위암 등 세가지 암종에 대한 각각의 주제별 세션이 별도 공간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유방암 세션에서는 임석아 교수와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손주혁 교수가 공동 좌장을 맡은 가운데,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박연희 교수,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암센터 수친 리(Soo Chin Lee) 교수,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김민환 교수, 그리고 서울대병원 병리과 고지원 교수가 참여해 ADC가 불러온 유방암 치료 환경의 변화와 HER2 진단 및 치료의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조이스 A. 오쇼너시 교수는 “HER2 저발현(HER2-low 및 HER2-ultralow) 유방암을 기존의 HER2 양성·음성 이분법을 넘어선 치료적으로 의미 있는 연속체로 인식해야 한다. 특히 호르몬 수용체 양성 전이성 유방암 환자에서 내분비 기반 치료 이후 질병 진행 시, ADC 치료가 합리적인 치료 옵션으로 고려될 수 있다. 이러한 치료 전략의 성공적인 적용을 위해서는 HER2 발현 수준에 대한 정확하고 일관된 병리학적 평가가 선행돼야 하며, 치료 과정에서는 주요 안전성 이슈에 대한 체계적인 모니터링과 조기 개입이 필수적이다”고 강조했다.


폐암 세션에서는 ADC가 이끄는 폐암 진단과 치료 패러다임의 변화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삼성서울병원 안명주 교수와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암센터 로스 수(Ross Soo) 교수 등 국내외 의료진이 참여해 HER2 및 EGFR 관점에서 비소세포폐암 치료 전략에 대한 증례 기반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 이어서 국립암센터 폐암센터 한지연 교수와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김상위 교수가 함께 병리학적 관점에서 본 ADC 표적의 의미와 확장 병기 소세포폐암의 최신 치료 업데이트 등 폭넓은 논의를 이끌었다.


위암 세션에서는 위암 치료에서 ADC와 면역관문억제제의 역할, 그리고 새로운 치료 표적의 가능성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연세암병원 라선영 교수, 대만 국립대병원 쿤후이 예(Kun-Huei Yeh)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이근욱 교수 등이 참여해 HER2 양성 위암에서의 최신 연구 결과와 HER2를 넘어선 신규 표적, 면역관문억제제의 임상적 근거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국다이이찌산쿄 김정태 대표이사는 “‘온콜로지 비전 서밋 2026’은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ADC 기반 항암 치료의 패러다임과 향후 임상 적용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 다이이찌산쿄는 독자적인 DXd-ADC 플랫폼을 기반으로 더 많은 환자에게 의미 있는 치료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한국 의료진들의 역할과 기여가 매우 크다. 앞으로도 국내 연구자들과 긴밀한 학술 교류와 협력을 통해 글로벌 항암 치료 혁신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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