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1(수)
 
  • “하루 3~4명 결핵 사망”…대한결핵협회, 국회에 결핵퇴치 관심 촉구
  • 우원식 의장 “나눔 문화 확산 위한 기부단체 노고에 감사”
  • 브레드이발소 디자인 씰·굿즈로 내년 2월까지 집중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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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결핵협회 신민석 회장(왼쪽 세번째)은 지난달 23일 국회의장실을 방문해 우원식 국회의장(왼쪽 두번째)에게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하고, 결핵퇴치를 위한 성금을 전달받았다.

 

 

[현대건강신문] 대한결핵협회 신민석 회장은 지난달 23일 국회의장실을 방문해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하고, 결핵퇴치를 위한 성금을 전달받았다.


이날 신 회장은 크리스마스 씰 증정과 함께 국내 결핵 환자 중 65세 이상 고령층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잠복결핵감염 관리 강화 등 결핵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보다 적극적인 결핵퇴치 사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우리나라에서는 하루 3~4명이 결핵으로 사망하고 있다”며 “결핵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사회 전반의 관심과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우원식 국회의장은 협회의 결핵퇴치 모금 취지에 공감을 표하며 “매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애쓰는 기부 단체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2025년도 크리스마스 씰은 지난 11월 열린 제56회 국제항결핵연맹 씰 콘테스트에서 2위를 수상했으며, 폭넓은 팬층을 보유한 ‘브레드이발소’ 캐릭터를 디자인 소재로 활용했다. 크리스마스 씰과 함께 열쇠고리, 마그넷, 에코백, 파우치 등 다양한 모금 굿즈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2025년도 크리스마스 씰 모금은 내년 2월 말까지 진행되며, 협회 기부스토어와 전국 주요 우체국, GS25 편의점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해당 모금은 결핵예방법 제25조 및 동법 시행령 제8조에 따라 질병관리청 승인 하에 진행되며, 올해 모금 목표액은 30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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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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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결핵협회, 우원식 국회의장에 크리스마스 씰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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