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6(금)
 

[현대건강신문] 오는 4월 열리는 2026 세계유방암학술대회(GBCC 2026)에서 유방암 환우와 가족,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무료 온라인 건강강좌가 마련된다. 이번 강좌는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환자·보호자 교육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주최 측에 따르면 ‘유방암 온라인 건강강좌’는 4월 25일(토)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2시 55분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강좌는 유방암 환우와 가족은 물론, 유방암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등록은 QR코드 또는 온라인 링크를 통해 접속한 뒤 간단한 설문을 작성하면 등록이 완료되며, 행사 당일 온라인으로 강좌를 시청할 수 있다.


주최 측은 “유방암 환자와 보호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최신 의학 정보를 온라인으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강좌를 준비했다”며 “많은 환우와 가족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랑의전화상담센터 23일 ‘상실감 펫로스’ 강연 개최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뒤 겪는 상실감과 우울, 정서적 고립 문제가 점차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반려동물이 가족 구성원으로 인식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이별 이후의 애도 과정 또한 개인 차원을 넘어 공적 논의가 필요한 영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랑의전화상담센터는 오는 2월 25일(월) 오후 1시부터 5시 20분까지 서울 용산구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모이다홀에서 강연 ‘펫로스, 이별은 끝나도 마음은 계속됩니다’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상담원과 펫로스·애도 주제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상실 이후의 애도 과정과 정서적 회복을 다룰 예정이다. 특히, 수의학적 관점과 상실·애도를 연구하는 생사학적 관점을 함께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쉬엔비, 의료진 참여 기부 캠페인 ‘2026 나눔 레이스’ 진행



미용의료기기 제조·개발 기업 쉬엔비(SHENB)는 의료진과 함께하는 기부 캠페인 ‘2026 쉬엔비 나눔 레이스’를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강선영 대표를 비롯한 55명의 의료진이 참여하며, 퀴즈 참여를 통해 적립된 기부금은 캠페인 종료 후 전액 기부된다. 쉬엔비는 의료진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모델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관련 과정을 콘텐츠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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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방암학술대회, 유방암 환우 위한 무료 온라인 건강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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