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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지방이 증가할수록 심장질환 위험 높아져
암 치료 통해 무너진 개인 삶 회복...후마니타스 암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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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노인병 석학 “노쇠 예방 위해 단백질 섭취·운동 중요”
부광약품도 미원상사 원료 사용...안티프라그·시린메드 자진회수
부광약품도 미원상사 원료 사용...안티프라그·시린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안티프라그와 시린메드 등의 치약을 생산·판매하는 부광약품에서도 미원상사의 원료를 사용한 것으로 밝혀져 자진회수에 들어간다. 29일 부광약품은 안티프라그와 시린메드 계열 치약을 자진회수하기로 결정했다고 ...
한국화이자 법인 분리계획 철회...기존 체제 유지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오는 10월 4일부터 법인을 두 개로 분리 운영할 계획을 밝혔던 화이자가 이를 철회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29일 최근 글로벌 화이자에서는 향후 화이자를 두 개 법인으로 분리 운영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화이자는 오는 10월 4일부터 화이자 이노베이티브 헬스 사업부문의 '한국화이자제약'과 화이자 에센셜 헬스 사업부문의 '한국화이자제약PFE' 두 법인 운영계획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최근 글로벌 화이자에서 향후 화이자를 두 개 법인으로 분리 운영하지 않을 것임을 발표한 것이다....
정부, 치약 등 CMIT/MIT 사용제품 전면조사 추진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가습기 살균제 성분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CMIT/MIT 성분이 사용된 모든 제품에 대한 전면조사가 이뤄질 전망이다. 정부는 29일 오전 노형욱 국무2차장 주재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하여,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가습기 살균제 원료물질인 CMIT/MIT 성분이 함유된 제품 현황 조사방안과 조치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치약, 화장품 등 생활화학제품 사용과 관련한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관련 제품의 현황조사, 리콜조치 등을 적극적으로 취해 나가기로 했다. 정부는 미원상사로부터 ...
헌법재판소, 정신병원 강제입원 불합치 판결...현행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보호의무자 2인의 동의와 정신과전문의 1인의 동의로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킬 수 있도록 한 법이 헌법에 불합치한다는 결정이 내려졌다. 29일 헌법재판소(이하 헌재)는 현행 정신보건법 제24조 1항과 2항과 관련해 제기된 위헌법률심판 제청에 대해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이번 결정으로 현행법은 개정 전까지만 한시적으로 유지된다. 헌재는 해당 조항이 정신질환자의 신체자유 침해를 최소화할 방안을 충분히 마련하지 않고 입원치료가 필요한 ...
여성에게 많은 ‘두통’ 발생부위별 원인 치료해야
여성에게 많은 ‘두통’ 발생부위별 원인 치료해야
[현대건강신문] 두통은 ‘머리가 아프다’는 말 한마디로 표현하기엔 원인과 증상이 너무 다양하다. 두통은 다양한 질환의 대표적인 증상이며 여성의 65~80% 남성의 57~75%, 즉 남녀 절반 이상이 경험하는 매우 흔한 증상이기도 하다. 두통은 뇌에 특별...
한미약품, 제넨텍에 RAF 표적 항암신약 1조원대 기술수출
한미약품, 제넨텍에 RAF 표적 항암신약 1조원대 기술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지난해 8조원대 기술 수출로 한국 제약산업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한미약품이 또 다시 1조원대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한미약품은 자체 임상 1상 개발 중인 RAF 표적항암신약 HM95573의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해 로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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