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토] 대한 한파 실감케하는 지하철 역사내 고드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포토] 대한 한파 실감케하는 지하철 역사내 고드름

기사입력 2016.01.21 10:1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사진기본크기1.gif▲ 서울 경기 등 중부지방에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1일 오전 서울 지하철 1호선 대방역 통로 천정에 고드름이 얼어 지나가는 사람들 위에 위태롭게 매달려 있다.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서울 경기 등 중부지방에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1일 오전 서울 지하철 1호선 대방역 통로 천정에 고드름이 얼어 지나가는 사람들 위에 위태롭게 매달려 있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도 영하권에 머물러 춥겠으니 건강관리와 동파 예방 등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21일 오전 밝혔다.

오늘 아침 기온은 △서울 경기 -10도 △강원 영서 -16도 △강원 영동 -5도 △충북 -9도 △충남 -9도 △경북 -6도 △경남 -3도 △전북 -8도 △전남 -5도 △제주 2도 등이다.

기상청은 "23일부터 25일에도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매우 춥겠다"며 "24일에는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최저기온을 보이는 곳이 많아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 정보를 참고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www.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