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국내 제약계 소식...동국제약 '사랑의 도시락' 지원 외(外)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국내 제약계 소식...동국제약 '사랑의 도시락' 지원 외(外)

기사입력 2018.08.13 12:2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동국제약 센시아, 결식 아동 위한 '사랑의 도시락' 지원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워크온’, 월드비전과 함께 ‘기부 챌린지’ 진행

 

세로확장_사진.gif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동국제약이 걷기를 통해 결식 아동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후원하는 ‘센시아-워크온 기부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한다.

 

센시아-워크온 기부 챌린지 캠페인은 동국제약 센시아와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워크온’,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걷기 앱 ‘워크온’의 기부 챌린지를 활용해 캠페인 참여자가 걷는 걸음수 만큼, 동국제약이 결식 아동들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후원한다.

 

이번 캠페인은 정맥순환장애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좋은 습관 중 하나인 ‘걷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건강한 한끼’를 선물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정맥순환개선제 ‘센시아’로 정맥순환장애의 인식 개선과 치료의 중요성을 꾸준히 알려온 동국제약이 이번 기부 챌린지를 통해 다리 건강을 위한 ‘걷기’로 이웃에 관심과 사랑을 전하고자 했다.

 

1차 챌린지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앱을 다운 받아 해당 기부챌린지 ‘참여하기’ 버튼만 누르면 20보를 걸을 때마다 1포인트가 자동으로 적립된다. 챌린지 참여자들의 누적된 걸음 수를 집계해 총 1천만 포인트 적립 시, 결식 아동들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할 수 있다. 9월 1일부터 30일까지 같은 방식으로 2차 챌린지도 진행할 예정이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참여자들의 건강한 걸음을 모아 끼니를 거르는 아이들에게 균형 잡힌 영양 도시락을 전달하는 이번 센시아-워크온 기부 챌린지 캠페인에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며, “걷기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기부도 할 수 있는 좋은 플랫폼으로, 의미 있는 참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자녀 위한 ‘2018 피닉스 캠프’ 실시

 

가로_사진.gif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피닉스 캠프는 여름 방학 기간을 이용해 임직원 자녀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행사다. 임직원 자녀들의 인성 교육 및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고, 부모 직장 체험을 통한 임직원과 자녀의 높은 유대감 형성 및 임직원의 애사심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2018 피닉스 캠프는 3박 4일간 경상북도 상주시에 위치한 동아쏘시오그룹 상주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됐다. ‘8가지 성공의 열쇠를 통한 성장’이라는 주제 아래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등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자녀 60명(초등학교 4~6학년 대상)이 참가했다.

 

특히, 올해는 임직원 자녀들에게 더 많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피닉스 캠프를 한 번 더 진행한다. 2차 피닉스 캠프는 15일(수)부터 18일(토)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캠프에 참가한 임직원 자녀들은 △동아쏘시오그룹 천안공장 견학 △문경 석탄박물관 견학 △연상기법을 활용한 암기법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특히 캠프 마지막 날에는 자녀들을 캠프에 보낸 임직원을 초대해 자기 선언 및 학교에서의 실습, 학부모 포럼 등의 활동을 통해 자녀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임직원 자녀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임직원들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다니고 싶고 일하고 싶은 동아쏘시오그룹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동제약 신제품 ‘지큐랩 액티브 유산균’ 출시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된 ‘신바이오틱스’

 

세로확장_사진.gif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일동제약은 장 건강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지큐랩 시리즈의 신제품 ‘지큐랩 액티브 유산균’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지큐랩 액티브 유산균은 장내 유산균의 증식 및 유해균 억제ㆍ배변활동 원활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자일로올리고당, 비타민D, 셀렌, 아연 등의 성분을 더한 건강기능식품이다.

 

특히, 함유 성분 중 자일로올리고당은 우리 몸 속에 있는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 역할을 하는 ‘프리바이오틱스’로서, 장내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ㆍ배변 활동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하며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D,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셀렌, 정상적인 면역 기능 및 세포 분열에 필요한 아연 등과 같은 비타민 및 무기질이 포함돼 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지큐랩 액티브 유산균에는 일동제약의 유산균 기술로 분리 배양한 락토바실루스, 비피도박테리움 등 총 12종의 프로바이오틱스가 1일 섭취량 기준 100억 마리 들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4중 코팅 기술’을 적용해 제품의 유통 및 보관 시는 물론, 섭취하였을 때 위장관의 소화액 등으로부터 프로바이오틱스를 안전하게 보호해 장까지 도달하도록 안정성을 높인 것이 차별점”이라고 강조했다.

 

일동제약 측은 기존의 시리즈 제품인 △지큐랩 데일리 △지큐랩 키즈 △지큐랩 베베 △지큐랩 비피도 플러스 등과 연계해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큐랩 액티브 유산균은 전국 약국의 ‘건강기능식품 코너’에서 구입할 수 있다.

 

 

 

CJ헬스케어, 더위에 지친 이웃들과 헛개수 나눴다

 

세로확장_사진.gif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CJ헬스케어가 더운 날씨로 곳곳에서 고생하는 이웃들과 헛개수를 나누는 캠페인을 벌인다.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 윤상현)는 111년만의 기록적인 폭염으로 지쳐있는 ‘기후약자’들을 응원하고자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안녕하세요! 헛개수1+1’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안녕하세요! 헛개수1+1’캠페인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서울시 야외 공공근로자, 쪽방촌 이웃 등 기후약자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서로 헛개수를 주고 받으며 안부를 묻자는 의미에서 1+1캠페인을 벌이게 됐다.
 
CJ헬스케어 임직원들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남대문경찰서의 도움에 힘입어 남대문 및 서울역 일대 경로당과 쪽방촌, 노숙인 무료급식소, 기동대 등을 차례로 찾아 안녕하세요 캠페인 스티커가 부착 된 시원한 헛개수를 나눠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 밖에도 지역사회복지에 기여하고 있는 원불교 봉공회(원봉공회)의 협조를 통해 대자리, 쿨스카프, 선풍기, 여름내의 등도 함께 전달하며 연일 폭염으로 고통 받는 기후약자들의 무더위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탰다.
 
CJ헬스케어는 지난 6월부터 혼밥, 혼술 등 나홀로 문화로 인해 단절 된 지역사회 이슈를 함께 해결하고, 주변 이웃간의 원활한 소통을 이어가고자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안녕하세요’ 전국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의 캐릭터를 활용, 헛개수를 들고 다양한 메시지를 전하는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배포하며 주변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있다.
 
CJ헬스케어 관계자는 “입추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과 이번 캠페인에 도움을 주신 모든 관계자들께 감사 드리며, 폭염에 취약한 기후약자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CJ헬스케어는 향후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연계하여 공부방 어린이들과 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어린이병원 환우들을 위한 정원 조성, 천연방향제 만들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건강한 숲, 편안한 숨’ 프로젝트를 통해 나날이 심해지고 있는 서울시 미세먼지 저감노력에도 지속 동참할 계획이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www.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