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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생활 운동·생활 다이어트 달인

오유미 달인, S전자에 다니며 일과 가사를 병행하는 워킹맘
기사입력 2018.08.1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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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생활 운동·생활 다이어트 달인 오유미 씨가 소개됐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생활밀착형 운동으로 출산 후 얼마 되지 않아 출산 전 몸매를 되찾은 달인을 찾았다. 


13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생활 운동·생활 다이어트 달인 오유미 씨가 소개됐다.


출산 후 1년 만에 그저 ‘날씬한 몸매’가 아닌 머슬마니아 대회에 출전해 아시아 챔피언십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오유미 달인은 S전자에 다니며 일과 가사를 병행하는 워킹맘이자 슈퍼맘이다. 


가정, 일, 육아, 자기관리까지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그의 비법은 바로 생활 밀착형 운동이다. 아이와 함께 하는 스쿼트 운동부터 집안일을 하는 동시에 할 수 있는 근력 운동까지 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운동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실천해 왔다. 


그녀가 연구한 운동이 몇 가지가 있는데, 먼저 스타킹으로 양발을 묶은 후 벽을 잡고 다리를 벌리는 운동은 힙업 효과는 물론이고 허벅지살이 빠지는 효과가 있다. 


또한 빨래 건조대 양 날개에 스타킹을 묶고 그 끝에 빨래를 달아서 잡아당기면 비싼 운동기구를 사용하지 않아도 어깨의 힘을 기를 수 있다. 


그 외에도 창문을 이용해 스쿼트를 하거나, 발로 장난감을 집으며 복근 운동을 하는 등 기발한 운동이 연이어 등장한다. 

 

누구나 운동, 식단, 시간 관리를 하면 처녀 적의 몸매를 되찾을 수 있다고 말하는 오유미 달인은 실제로 그가 효과를 본 출산 전후 운동법부터 아이와 교감하며 함께 할 수 있는 운동법, 집안에서 맨손으로 하는 근력운동법까지 생활밀착형 몸매관리의 노하우를 모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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