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분당차병원 암센터 10월 5일 ‘대장암 바로 알기’ 건강강좌 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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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 암센터 10월 5일 ‘대장암 바로 알기’ 건강강좌 외(外)

대장암 다학제 통합진료팀 교수들, 최신 치료법 강의
기사입력 2018.09.2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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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차의대 분당차병원은 오는 10월 5일(금)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분당차병원 지하 2층 대강당에서 ‘대장암 바로 알기’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대장암 다학제 통합진료팀의 강의로 진행 될 이날 강좌는 △대장암 개요(외과 김종우 교수) △대장암의 진단 및 내시경적 치료(소화기내과 김덕환 교수) △대장암의 외과적 치료(외과 김우람 교수) △대장암의 항암제 치료(종양내과 김찬 교수) △대장암의 방사선 치료(방사선종양학과 장세경 교수) △대장암 수술 후 영양 및 관리(영양팀 장영은 임상영양사) 등 6개 세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분당차병원 외과 김종우 교수는 “서구화된 식습관, 운동부족 등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대장암 환자는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지만 대장암 치료에 있어서는 세계적으로 선두권에 있을 만큼 치료성적이 좋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대장암의 예방은 물론 진단 및 치료, 영양 관리 등 다양한 강연으로 대장암을 바로 아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고 말했다.


이번 건강강좌는 대장질환 및 대장암에 관심 있는 환우 및 가족,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중앙대병원, 10월 5일 ‘대장암' 건강강좌


‘대장암의 조기 진단과 치료 및 예방’ 주제 강연


중앙대학교병원은 오는 10월 5일(금)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송봉홀에서 ‘대장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지난 9월 중순에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국내 메르스 확진 환자 발생으로 원내 강좌가 연기되어 오는 10월에 다시 진행된다.


지난 2015년 전체 암 발생자 가운데 대장암을 진단받은 환자는 26,790명으로 위암 다음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위암 발병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는 반면 대장암 환자는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이다.


‘대장앎 골드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강좌는 대장 질환을 진료하는 임상 교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장암, 결장암, 직장암의 진단과 치료 등에 대해 설명한다.


강좌는 △대장암의 빈도와 원인(대장항문외과 박병관 교수) △비만과 대장암, 비만의 예방과 치료(가정의학과 김정하 교수) △대장암의 내시경적 진단 및 치료(소화기내과 김정욱 교수) △결장암의 수술적 치료(대장항문외과 박용검 교수) △직장암의 수술적 치료 및 로봇수술(대장항문외과 김범규 교수) △대장암의 항암치료 및 재발성 대장암의 치료(혈액종양내과 황인규 교수) △직장암의 방사선 치료(방사선종양학과 최진화 교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관심 있는 일반인이면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아주대병원 10월 암 예방 교육강좌


‘유방암 예방의 달’ 맞아 최신 치료, 림프부종, 마음관리 등 강의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는 10월 유방암 예방의 달을 맞아 암환자와 가족, 지역주민을 위한 암 예방 교육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교육강좌는 △여성 암환자의 신체변화 시 대처방법(10월2일 13시, 이브케어 윤미희 강사) △유방암 환자를 위한 건강한 식사요법(10월4일 11시, 영양팀 이연희 영양사) △암환자를 위한 한약재의 이해(10월11일 14시, 임채선 한의사) △암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10월16일 11시, 방사선종양학과 전미선 교수) △암환자의 우울감 다루기(10월16일 14시, 정신건강의학과 김성주 교수) △림프부종 실제 관리방법(상지)(10월17일 14시, 재활의학과 정길용 임상강사·김선희 물리치료사) △유방암 예방과 최신 치료(10월24일 14시, 유방암센터 김지영 교수) 강의를 통해 최신 의학정보를 제공한다. 


암에 관심 있는 일반인은 누구나 행사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강의가 사전예약제이고 신청자가 적은 경우 폐강될 수 있으니 사전에 반드시 전화로 신청해야 한다.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는 암환자의 치료를 넘어 ‘삶의 질 향상’과 ‘치유와 회복’을 추구한다. 유튜브 동영상 ‘암 아카데미’, 이완요법·상담·운동 등을 내용으로 하는 암생존자 행복교실, 경기지역암센터 홈페이지·블로그 등을 통해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강동경희대병원 9월 28일 ‘대장앎의 날’ 건강강좌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다학제암센터는 ‘대장앎의 날’을 기념해 오는 9월 28일(금), ‘대장앎의 날’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강좌는 오후 3시부터 본관 지하 1층 인산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다학제 대장암팀의 분야별 교수가 각각 대장암의 예방과 치료, 수술 후 관리까지 대장암에 대해 최신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대장암 그것이 알고 싶다(소화기내과 곽민섭 교수) △대암암의 수술(외과 김창우 교수) △대장암 항암치료 바로 알기(혈액종양내과 장혜정 교수), △방사선치료 무섭지 않습니다(방사선종양학과 정미주 교수), △대장암 예방에 좋은 음식 바로 알기(영양팀 이정주 파트장), △건강한 대장 만들기 프로젝트(외과 이석환 교수)를 마지막으로 건강강좌를 마친다. 



국립암센터, 28일 '대장암' 건강강좌 개최 


국립암센터 대장암센터는 오는 9월 28일(금) 오후 2시부터 연구동 1층 강당에서 대장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장암, 알면 극복할 수 있다’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장암 환자 및 가족뿐 아니라 대장암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대장암의 예방과 극복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생활습관과 대장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대장암과 식생활(박지나 임상영양사) △대장암 생존자 관리(홍창원 전문의) 등이 진행되며, 이어 대장암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분야별 대장암 전문의들에게 자유롭게 질의할 수 있는 시간이 이어진다.  


손대경 대장암센터장은 “대장암은 위암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건강검진을 통한 조기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행사가 대장암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정보를 통해 대장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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