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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 ‘범아시아 폐암 서밋 2019’ 개최 외(外)

기사입력 2019.06.1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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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 ‘범아시아 폐암 서밋 2019’ 개최

폐암 치료 패러다임 변화와 병기별 비소세포폐암 치료 전략  최신 지견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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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범아시아 폐암 서밋 2019(Pan-Asia Lung Cancer Summit 2019)’를 개최했다.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아스트라제네카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범아시아 폐암 서밋 2019(Pan-Asia Lung Cancer Summit 2019)’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아시아 지역 내 폐암 전문 의료진간 과학적 교류와 최신 치료지견 논의를 위한 학술 회의로서, 아스트라제네카 글로벌 의학부(AstraZeneca Global Medical Affairs)가 주최하고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11개국에서 150여명의 암 전문 임상의들이 참석했다.


국제 학술회의의 위상에 걸맞게 연세의대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조병철 교수와 미국 레빈 암 연구소(Levine Cancer Institute)의 에드워드 김(Edward S. Kim) 교수, 중국 상하이교통대 흉부전문병원(Shanghai Chest Hospital, Shanghai Jiao Tong University) 슌 루(Shun Lu) 교수까지 한국, 미국, 중국의 석학들이 공동 좌장을 맡았다.


 아스트라제네카 글로벌 의학부 클라스 바커(Klaas Bakker) 부사장은 “폐암 치료 분야에 있어서 국제연구 및 임상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이 포진해 있는 한국은 아시아 각국의 의료 전문가를 초대해 최신 지견 및 임상 경험을 나누고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폐암 서밋을 개최하기에 최적의 위치”라며 “아스트라제네카는 앞으로도 많은 임상의, 연구진, 정책입안자들과 협력하여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과학적 발전을 통해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항상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밋의 좌장을 맡은 연세의대 종양내과 조병철 교수는 “아시아 각국의 폐암 치료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각 국의 연구 및 인식 현황과 환자 관리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 며 “아시아 지역 내 연구 협력과 교류를 더욱 활발히 함으로써 한국이 폐암 치료 패러다임을 이끌고 더 나은 환자 치료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 17회 ‘화이자의학상’ 수상 후보자 공모

대한민국 의학발전에 기여한 우수한 의학자 발굴해온 국내 최고 권위의 의학상


대한민국의학한림원과 한국화이자은 오는 7월 31일까지 제 17회 화이자의학상 수상자 후보를 공모한다.


‘화이자의학상(Pfizer Medical Research Award)’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주관하고 한국화이자가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의학상으로 대한민국 의학발전 및 인류의 건강과 복지에 기여한 우수한 의학자를 발굴하고 의료계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1999년 제정되었다.


 제 17회 화이자의학상은 ‘기초의학’, ‘임상의학’, ‘중개의학’ 등 총 3개 부문에서 논문을 모집한다. ‘기초의학상’ 및 ‘임상의학상’ 수상자는 각 부문 논문의 연구자 중에서 선정되며, ‘중개의학상’ 수상자는 기초 의학 분야의 연구 내용을 임상 연구에 접목하였거나 혹은 그 연구 결과가 임상 응용 가능성을 충분히 입증한 연구 논문의 연구자로 선정된다.


지원서 양식은 대한민국의학한림원(www.namok.org)과 한국화이자(www.pfizer.co.kr)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관련 서류는 7월 31일까지 대한민국의학한림원 화이자의학상 운영위원회로 우편 혹은 이메일(namok@kams.or.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연구의 우수성, 과학성, 창의성 및 공헌도 등을 심사기준으로 비교 평가 및 집중 토의를 거쳐 기초의학, 임상의학, 중개의학 분야에서 각 1편씩 선정되며, 각 부문 수상자에게는 3천 만원 (총 9천 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임태환 회장은 “화이자의학상은 우수한 의학자들의 높은 도전 정신과 폭넓은 연구를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제정된만큼 지난 19년동안 많은 의학 연구자들을 발굴해왔다”며 “기초 및 임상 의학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연구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국내 의학발전에 기여해오고 있는 우수한 의과학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화이자제약 오동욱 사장은 “화이자의학상을 통해 국내 우수 의과학자들의 연구 의지를 고취시키고 의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한국화이자는 업계 리더로서 혁신적인 치료제를 제공을 통해 환자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 17회 화이자의학상 최종 수상자는 9월 17일(화)에 발표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11월 6일(수)에 진행된다.


 


사노피 파스퇴르 영아 5가 혼합백신 펜탁심, 캠페인 선보여

아기 향한 엄마 마음(心) 담은 ‘팬심(Fanxim), 펜탁심’ 캠페인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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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파스퇴르 영아 5가 혼합백신 ‘펜탁심주'

 

사노피의 백신사업부인 사노피 파스퇴르㈜는 영아 5가 혼합백신 ‘펜탁심주(Pentaxim, 이하 “펜탁심”)’가 영아 감염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기의 건강한 미래를 응원하는 ‘팬심(Fanxim), 펜탁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팬심(Fanxim), 펜탁심’ 캠페인은 아기들의 건강과 미래를 응원하는 1호 팬인 엄마, 그리고 펜탁심의 마음을 담아 기획되었으며, 캠페인 론치와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팬심, 펜탁심’ 캠페인 영상은 엄마의 어린 시절, 한때 누군가를 열렬히 좋아하고 응원했던 ‘팬심’이 이제는 아이에게로 이어져 아이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을 감성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국내 최초 5가 혼합백신1인 ‘펜탁심’과 관련된 내용을 애니메이션화하여 엄마들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펜탁심 홈페이지를 비롯해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노피 파스퇴르의 밥티스트 드 클라랑스 대표는 “이번 ‘팬심(Fanxim), 펜탁심’ 캠페인은 늘 아기 건강을 걱정하고 염려하는 엄마의 마음에 공감하고 이를 응원하고자 기획됐다”며, “엄마와 함께 아기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펜탁심의 마음이 영상을 통해 잘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펜탁심은 국내 5가 혼합백신 선두주자로써, 면역력이 약한 생후 2, 4, 6개월 영아가 감염되기 쉬운 5가지 질환의 효과적인 예방1을 위해 편의성을 높인 혼합백신”이라며, “사노피 파스퇴르는 좋은 백신을 꾸준히 공급하고, 감염병 예방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한국사회의 공공 보건 파트너로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로슈·로슈진단, 소외 어린이 미래 위한 ‘걷기 대회’ 개최

전 세계 로슈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 ‘어린이를 위한 걷기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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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슈와 한국로슈진단㈜은 지난 14일 서울 석촌호수에서 로슈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어린이를 위한 걷기 대회(Children’s Walk)’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로슈와 한국로슈진단㈜은 지난 14일 서울 석촌호수에서 로슈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어린이를 위한 걷기 대회(Children’s Walk)’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로슈와 한국로슈진단 임직원 약 200명이 참여, 전 세계 어린이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자발적으로 기금을 마련했다. 두 회사는 직원 모금액에 동일 금액의 매칭 펀드를 조성해 국내외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후원할 예정이다.


로슈그룹은 유니세프(UNICEF)가 지정한 ‘아프리카 어린이의 날(Day of the African Child, 6월 16일)’을 기념, 2003년부터 매년 ‘어린이를 위한 걷기 대회’를 진행해왔다. 


지금까지 전 세계 23만여 명의 로슈그룹 임직원들이 참여, 약 213억 원(약 1,800만 스위스 프랑)의 기금을 조성했다. 이 기금은 아프리카 최대 빈민국 중 하나인 말라위의 어린이를 위한 교육 시설 및 보육원 설립, 식량 지원과 자립을 위한 직업 교육 등에 사용되고 있으며, 그 외에 세계 각국의 어린이 복지 프로그램에 쓰이고 있다.


㈜한국로슈 닉 호리지 대표이사는 “어린이를 위한 걷기 대회는 지속 가능하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로슈의 오랜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지난 15년간 한국로슈와 진단이 함께 걸어온 이 희망의 발걸음이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더욱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로슈진단㈜ 조니 제 대표이사는 “올해에도 로슈진단과 제약의 많은 임직원들이 함께 아프리카 및 국내 소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책임감 있는 기업시민으로서,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바이엘, 국내 피임제 시장 진출 20주년 기념 심포지엄 개최

미레나 출시 20주년, 야즈 출시 10주년, 카일리나 출시 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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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코리아(이하 ‘바이엘’)는 국내 피임제 시장 진출 20주년을 맞아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산부인과 의료진을 초청하여 ‘Women’s Health Summit‘ 심포지엄을 열었다.

 

 

바이엘 코리아(이하 ‘바이엘’)는 국내 피임제 시장 진출 20주년을 맞아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산부인과 의료진을 초청하여 ‘Women’s Health Summit‘ 심포지엄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피임제 시장에서 리더십을 보유한 바이엘이 전문가의 의견과 처방 경험 등을 토대로 피임과 월경관련 질환의 효과적인 치료 옵션을 논의하고자 개최하였으며, 산부인과 의료진이 참석하여 여성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였다.


이틀간 진행된 심포지엄에서는 ‘여성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자궁 내 시스템과 경구용 제제(IUS & pill for women’s better life)’를 주제로, 피임 및 월경관련 질환 치료에서 자궁 내 시스템(IUS, Intrauterine System)과 경구피임약의 역할, 경구용 자궁내막증 치료제에 대한 논의가 순차적으로 이뤄졌다.


바이엘 여성건강사업부 진정기 총괄은 “바이엘은 20년 전 여성의 장기 피임을 위한 레보노르게스트렐 함유 IUS 미레나®를 선보였고, 피임법으로서 경구피임약을 사용하고자 하는 여성에서 월경곤란증(월경통) 치료 효과를 지닌 경구 피임약 ‘야즈®’ 등 국내 여성의 건강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의약품 공급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바이엘의 피임제가 여성의 주도적인 피임 실천과,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꾸준히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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