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울대병원, 8월 8일 모야모야병 건강강좌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서울대병원, 8월 8일 모야모야병 건강강좌

기사입력 2019.07.30 11:4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현대건강신문] 서울대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 뇌신경센터에서는 8월 8일(목) 오후 4시 서울대어린이병원 임상 제2강의실에서 모야모야병에 대한 공개상담과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어린이 모야모야병 △어린이의 수술적 치료 △어른의 수술적 치료 등을 강의한다.


강사는 소아청소년과 채종희 교수, 소아신경외과 김승기 교수, 신경외과 김정은 교수이며 강의 후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명지병원, 8월 17일 건선피부환자 위한 건강강좌


한양대학교 명지병원는 오는 8월 17일(토) 오후 1시 병원 C관 4층 권역응급회의실에서 건선환자를 위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피부과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건강강좌는 건선클리닉 개설을 기념하여 건선피부질환에 대한 올바를 건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되는 것이다.


‘해피스킨- 건선과 함께 살아가기’를 주제로 최근 크게 늘어난 건선질환의 특성과 치료, 예방과 관리 등을 폭넓게 소개할 예정인데, 건선환자와 보호자 등 건선이 궁금한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명지병원 피부과 조한경 과장은 “건선은 단순한 피부질환이 아니라, 우리 몸의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겨 염증 반응이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에 해당하는 완치가 어려운 만성질환”이라며 “고혈압, 당뇨병과 같이 계속해서 꾸준한 유지와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라고 말했다.


또 “병변의 전체적인 모양에 따라 판상 건선, 화폐상 건선, 농포성 건선 등의 형태로 나타나기도 한다”며 “건선의 경과는 다양하지만 보통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며 전 세계 인구의 1~3%를 차지하는 흔한 피부 질환”이라고 설명했다.


명지병원 건선환자 건강강좌는 피부과로 전화로 사전 등록 후 참가할 수 있다.



건협 서울동부지부 ‘간상선질환 바로알기’ 건강강좌 진행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는 지난 24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협회 지하 보건교육관에서 ‘이유없이 피곤하고 예민하다면(갑상선질환 바로알기’를 주제로 건강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강좌에서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김보미 임상영양사가 건강검진으로 알아보는 갑상선 질환과 암 그리고 갑상선 질환의 예방법 및 식사관리법 등 갑상선 질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며 지역주민들에게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시켜주는 시간을 가졌다고 건협동부지부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메디체크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건강검진과 건강증진에 특화된 의료기관으로서 연령별․질환별 특화검진, 전문 상담사와의 1대1 상담을 통한 맞춤형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www.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