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약자 편에 선’ 박주민 의원 21대 총선 은평갑 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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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 편에 선’ 박주민 의원 21대 총선 은평갑 후보 등록

“더 새로운 은평, 주민과 함께 만들겠다”
기사입력 2020.03.2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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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국회에서 열린 ‘텔레그램 n번방 처벌 강화 긴급 간담회’에 참석한 박주민 의원(맨 오른쪽).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갑 박주민 의원이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박주민 후보 측은 27일 서울 은평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 제21대 국회의원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박주민 후보의 주요 공약은 △서울시립대 은평혁신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대학가 조성을 통한 상권활성화 △30년 복개하천으로 덮여있었던 녹번천 복원 △새절역 초역세권화 △수색역세권과 이어진 DMC역에 광역복합환승센터 건립 유치 등이다.


박주민 후보는 “서부경찰서 신축완료, 은평세무서 개청 및 신축확정, 서부선 착공 가시화, 혁신파크 리모델링 시작, 수색역세권 개발 착수 등 숙원사업들을 해결하면서 지난 4년을 보냈다”라며 “지난 4년간 은평갑 지역의 숙원사업을 해결해 오고, 지역은 물론 국회 의정활동에서 많은 성과를 내온 제가 은평 개발의 꿈을 구체화시킬 적임자로서 다시 4년간 뛰고 싶다.”며 후보자 등록의 소회를 밝혔다.


박주민 후보는 20대 국회에서 ‘초선돌풍’을 일으키며 1등으로 더불어 민주당 최고위원에 당선되었다. 더불어민주당의 최고위원이자, 당 국회혁신특위원장, 검찰개혁특위원장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박 후보는 “정부의 안정적인 하반기 국정과제 추진을 위해서, 그리고 은평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서 더불어민주당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하고 싶다”라며, “더 새로운 은평을 주민과 함께 만들겠다”며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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