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8(월)
 
  • 28번째 생일 맞아 서울 잠원 한강공원에 이팝나무 등 500주 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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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지민 팬들은 서울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지난 29일 서울 잠원한강공원 잠원나들목 부근에서 △이팝나무 △조팝나무  △남천 등 500주를 심어 지민의 28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지민과 BTS 멤버들은 UN총회 연설을 통해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대한 세계의 관심을 촉구했었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지민의 선한 영향력은 △기후변화 대응 △생물다양성 보전 및 증진  △한강 자연성 회복 △미세먼지 저감 등을 효과를 기대하는 ‘지민 숲 1호’를 조성하는 팬들의 환경보호 활동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지민 숲 1호’를 조성한 JM 실베니아(Sylvaina) 관계자는 “실베니아는 라틴어로 숲을 의미한다”며 “지민을 사랑하는 분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공간으로 지민 숲을 조성하기로 했는데, 앞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숲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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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BTS 멤버 지민 팬들, 기후변화 대응 위해 숲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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